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임신 삼 개월 차인 다프네는 시골 별장에서 남편 프랑소와와 여름 휴가 중이다.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그녀는 생면부지인 남편의 친척 막심을 별장에 홀로 맞이한다. 둘은 각자 지나간 연애사와 현재 진행형인 연애를 서로에게 털어놓으며 점차 가까워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아르노드는 절친 기욤에게 미묘하게 끌리게 되는데...

조안은 더 이상 빅터를 사랑하지 않지만, 거짓된 감정을 품고 있는 것이 괴롭다. 절친한 친구 알리스는 그녀를 위로하지만, 알리스 역시 남편 에릭과의 관계에서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알리스는 에릭이 자신들과 가까운 사이인 레베카와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조안이 빅터와의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갑작스러운 실종이 세 친구의 삶을 뒤흔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싱글맘인 여자와 한 유부남은 우연히 만나 연인이 된다. 질투나 미래에 대한 약속 없는 가벼운 만남. 이것이 이들 사이의 암묵적 계약이다. 시간과 계절의 흐름에 따라 깊어지는 연인의 사랑은 쥴리엣 그레코의 샹송 <라 자바네즈>의 선율과 어우러져 파리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하지만 만남이 거듭될수록 그들의 감정은 이 암묵적인 계약에 의문을 제기한다. 에릭 로메르의 계보를 잇는 프랑스 감독 엠마누엘 무레는 <어느 짧은 연애의 기록>에서 본인들의 관계를 끊임없이 분석하고 자문하는 이 연인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짓궂게 덫을 놓는지를 관찰한다. 상드린 키베를랭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즐겁고 쿨한 여성 역을, 뱅상 맥케인은 우디 앨런의 캐릭터처럼 불안에 떨며 실수를 연발하는 역을 맡았다. 때늦은 사랑에 아파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뱅상 맥케인의 고백 장면에서 눈물을 참기 힘들 것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사춘기 소년인 줄리앙(빅토르 세보 분)은 아주 잘생기고 똑똑해서 누구나 부러워하는 듬직한 아들이다. 줄리앙의 엄마(나탈리 베이 분)는 일밖에 모르는 무심한 남편과 관계가 멀어지자 아들에게 몹시 집착하고 줄리앙의 아주 사소한 일상까지 모든 일들을 일일이 간섭하려든다. 줄리앙의 유일한 피난처는 할머니(엠마누엘 리바 분)에게 받는 피아노 레슨. 줄리앙은 할머니 댁에서 엄마의 눈을 피해 여자 친구인 앨리스를 만나는데, 결국 엄마에게 여자 친구를 사귄다는 사실을 들켜버린다. 또 줄리앙의 성적이 떨어지자 엄마는 축구팀 활동과 피아노 레슨을 그만두게 하고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까지 제한하며 줄리앙에게 과외 수업을 받게 한다. 줄리앙은 점차 엄마의 과도한 사랑 때문에 심리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워하며 매일 밤마다 울고 집 안에서도 거의 웃지 않고 말수가 줄어든다. 줄리앙을 걱정하는 누나 수잔(마리 크레메르 분)은 아버지(올리비에 구르메 분)에게 이야기해서 줄리앙을 도와주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엄마 몰래 앨리스를 만나기 위해 밤늦게 파티에 갔다가 엄마에게 들켜 호되게 얻어맞은 이후, 줄리앙은 수시로 엄마에게 얻어맞고, 경찰에게 전화해서 자살을 하겠다고 신고를 하는데...

미모의 세 여인이 앉아 있다. 곁에 있는 한 남자의 말에 따라 순순히 속살을 감춰둔 옷을 벗는 여인들, 곧 격정적으로 한데 엉켜 오르가슴의 황홀경에 젖어 든다. ⟨모험⟩은 프랑스 에로티시즘의 대가 장 끌로드 브리소가 그려낸 한 여인에 관한 이야기다. 남자친구와의 섹스에 만족하지 못해 오르가슴의 황홀경을 찾아 떠나는 그녀의 위험한 모험을 통해 섹스와 욕망을 둘러싼 이성과 감성의 테두리를 기묘하게 그리고 있다.

바람둥이 후작에게 농락당한 미망인. 사랑에 상처받은 그녀가 젊은 여인을 이용해 후작에게 덫을 놓는다. 파멸을 향한 계획, 애정과 유혹의 게임.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미모의 디자이너 에밀리는 초행인 낭트에서 길을 헤매는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가브리엘에게 호감을 느끼고 디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낭만적인 데이트를 마친 후 가브리엘은 다음날 파리로 돌아가야 하는 에밀리에게 ‘굿바이 키스’를 하려고 하자 “하고는 싶지만 안 하는 게 좋겠어요. 가벼운 키스도 하고 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잖아요”라며 정중히 사양한다. 에밀리에게 키스를 거절할만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는 걸 눈치 챈 가브리엘은 밤이 늦었으니 요점만 얘기해 달라고 조른다. 엷은 미소를 짓던 에밀리는 주디트의 키스에 관해 숨겨진 사연을 들려주기 시작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던 에밀리와 가브리엘은 아쉬움을 가슴에 남기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주디트는 서로의 연애사까지 시시콜콜 털어 놓고 지내는 오랜 친구 니콜라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연인과 헤어진 니콜라는 육체적 애정결핍을 호소하며 주디트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주디트는 망설임 끝에 그의 요청을 받아들인다. 가볍게 생각했던 단 한번의 키스로 달콤한 키스의 마력에 빠져 헤어나지 못했던 주디트의 사연은 에밀리가 굿바이 키스를 망설이게 하는 특별한 이유가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파리. 뉴욕. 추억과 향수에 젖은 밀레니얼 세대들. 그리고 두 사람을 한순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과 같은 1920년대의 노래.

다양한 커플들의 성적 갈등과 은밀하고 자극적인 성적 욕망을 통해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고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파리 8대학에 입학한 에티엔은 마티아스와 장 노엘을 마난다. 20대의 젊은 그들은 함께 영화를 보고, 영화에 대한 열정을 토로하며, 때로는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파리지엥과 파리지엔의 에술적 도전, 그리고 우정과 사랑이 펼쳐진다.

감독: 엠마누엘 무레
임신 삼 개월 차인 다프네는 시골 별장에서 남편 프랑소와와 여름 휴가 중이다.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그녀는 생면부지인 남편의 친척 막심을 별장에 홀로 맞이한다. 둘은 각자 지나간 연애사와 현재 진행형인 연애를 서로에게 털어놓으며 점차 가까워진다.
멜로/로맨스,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