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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한때 유엔 사무총장을 꿈꾸며 승승장구하던 '동역자들'의 리더이자 목사인 마르코(장학우).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을 잃고 믿음도 버린지 오래다. 그러던 중 마르코는 한 모임에 참석했다가 옛 친구인 미쉘(임가흔)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두 사람은 서로의 근황을 묻더니, 5년 전 그때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마르코는 자신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 미쉘에게 당시의 이유를 묻게 되고, 미쉘은 어떻게 그 사실을 모를 수 있냐며 마르코를 다그친다. 이야기는 점점 과거의 그때를 비춰주고, 과거의 그때 두 사람의 모습은 뭇 연인들과 같은 화목함을 보이고 있었다. 과연 두 사람은 5년 전 그때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주식 공개 상장을 앞두고 있는 광고회사 ‘존스&선’ . 누구나 선망하는 이 곳에서 돈을 위한 회사원들의 처절한 생존 게임이 벌어지는 가운데, 회계감사가 시작되면서 그 동안 감춰왔던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굴지의 기업인 호회장(주윤발), 회사의 실질적인 운영자 부사장(장애가), 부사장의 신뢰를 받는 팀장 데이비드{진혁신}, 애인에게 배신당한 여비서 소피 (탕웨이). 돈에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는 파국을 예고 하는데…

어느 날 밤, 남자에게 걸려온 전화 한통. 바로 그의 어릴 적 친구가 죽었다는 비보였다. 동창생의 죽음은 중년 남성의 삶을 바꾸는 신호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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