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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고 험난한 패션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리얼리티 쇼

줄거리 정보 없음

캐시트럭을 노리는 무장 강도에 의해 아들을 잃은 H(제이슨 스타뎀). 분노에 휩싸인 그는 아들을 죽인 범인의 단서를 찾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한다. 첫 임무부터 백발백중 사격 실력을 자랑하며, 단숨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H. 캐시트럭을 노리는 자들을 하나 둘 처리하며, 아들을 죽인 범인들과 점점 가까워지는데… 자비는 없다, 분노에 가득 찬 응징만이 남았다.

펌프킨와 허니 버니가 레스토랑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기 시작한다. 빈센트와 그 동료 쥴스는 두목의 금가방을 찾기 위해 다른 건달이 사는 아파트를 찾아간다. 마르셀러스는 부치에게 돈을 주며 상대 선수에게 져 주라고 하지만 부치는 상대 선수를 때려 눕히고 도망치다, 어릴 때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시계를 찾기 위해 아파트로 향한다. 아무런 상관 없이 보이는 이 사건들이 서로 얽히고 섥히면서 예상치 못한 인과관계가 만들어지는데...

한 젊은 여성이 피투성이가 된 채, 공포에 질려 목숨을 걸고 내달린다. 이어서 그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와 함께 많은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진다. "스트레인지 달링"은 2016년 부천에서 상영했던 "무법자와 천사들"(2016) 이후 JT 몰너 감독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이 영화는 비선형적인 서사 구조로 구성된 여섯 개의 챕터를 통해 연쇄 살인범의 뒤틀린 사랑의 하루를 정교하게 풀어낸다. 또한, 촬영 감독으로 참여한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 지오바니 리비시가 놀라운 35mm 포맷으로 촬영하고, 주연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가 더해져 최근 제작된 호러 스릴러 영화 중 단연 가장 독창적인 작품이다. 이 영화는 어떠한 사전 정보나 스포일러 없이 보기를 추천하며, 그 재미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한적한 오후, 행복한 결혼식을 앞둔 더 브라이드와 그녀의 신랑, 그리고 모든 하객들이 의문의 조직에 의해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로부터 5년 후, 코마상태의 더 브라이드는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어렵게 깨어난다. 그리고 피로 얼룩진 과거가 그녀의 뇌리에 스치면서 서서히 복수의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악명높은 살인조직 데들리 바이퍼의 일원이었고, 조직의 보스인 빌을 포함한 5명의 일원이 새로운 삶을 앞둔 그녀를 처참하게 무너뜨렸음이 밝혀지자, 그녀는 텍사스, 멕시코, 일본을 방문하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실행하게 되는데...

1810년대 영국 하이베리의 작은 마을. 23살의 예쁘고 영리한 아가씨 엠마 우드하우스(기네스 펠트로우 분)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아주 잘 어울리는 커플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가정교사 테일러양을 이웃의 웨스턴씨와 중매하고 그들이 결혼에 골인하자 기세등등해진 엠마. 그녀는 다음 목표로 사회적으로 약간 미성숙한 아가씨 해리엇을 지목한다. 해리엇과 어울리는 파트너를 찾기위해 동부서주하는 엠마. 그런데 농부 로버트 마틴이 해리엇의 뒤를 졸졸 따라 다니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해리엇까지 마틴에게 관심이 있는 눈치. 엠마는 마틴과 사귀지 말라는 따끔한 충고를 잊지않는다. 해리엇을 위한 '적당한' 남편감을 찾던 중 엠마의 눈에 젊은 교구목사인 엘튼씨가 들어온다. 해리엇과 엘튼이라는 새로운 커플의 탄생은 노련한 중매쟁이 엠마에게 있어서 이제 시간문제 일뿐이다. 하지만 엠마의 친절을 오해한 엘튼씨는 엠마에게 청혼하고, 엠마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엠마의 곁에서 늘 그녀를 지켜보던 나이트리씨(제레미 노덤 분)는 엠마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실의에 빠진 엠마. 한편 마을의 수다쟁이들이 모여 정작 본인은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는 엠마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토로하고 있었다. 엠마는 자신에게도 사랑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런 엠마앞에 프랭크 처칠(이완 맥그리거 분)이라는 멋진 청년이 나타나지만 그는 세상이 다아는 바람둥이였다.

전직 육군 레인저이자 생활고에 몰려 맥도날드 매장의 지붕을 뚫고 침입하는 방식으로 강도를 벌이며 ‘루프맨’이라는 별명을 얻는다. 체포된 뒤 탈옥에 성공한 그는 한동안 모습을 감춘 채 토이저러스 매장 안에 숨어 6개월 동안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지내며 다음 범행을 준비한다. 그러던 중, 예기치 않게 한 이혼 여성을 만나 그의 매력에 이끌린 그녀와 관계가 깊어지면서 그의 이중생활은 균열을 맞기 시작한다. 그리고 과거가 서서히 그를 덮쳐오며, 숨기려는 남자와 들춰내려는 세력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의 고양이와 쥐의 추격전이 펼쳐진다.

산타에 대한 일반인들의 좋은 느낌을 이용해 허를 찌른 범죄행각을 다룬 영화. 산타 클로스와 요정처럼 분장하고 전국의 대형 쇼핑몰을 돌며 물건을 훔치는 2인조 도둑의 이야기다. 순조롭게 진행되어가던 그들의 계획은 어느 날 한 순수한 어린 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위기를 맞이한다.

활기에 가득한 플린 신부(필립 세이무어 호프만)는 공포와 징벌의 힘을 굳건히 믿고 있는 교장 수녀 알로이시스(메릴 스트립)에 의해 한치의 빈틈도 없이 이어지던 학교의 엄격한 관습을 바꾸려고 한다. 당시 지역 사회에 급격히 퍼지던 정치적 변화의 바람과 함께 학교도 첫 흑인 학생인 도널드 밀러의 입학을 허가한다. 하지만 희망에 부푼 제임스 수녀(에이미 아담스)는 플린 신부가 도널드 밀러에게 지나치게 호의를 베푼다며, 죄를 저지른 것 같다는 의심스러운 언급을 하기에 이른다. 이때부터 알로이시스 수녀는 숨겨진 진실을 폭로하고 플린 신부를 학교에서 쫓아 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패러디의 끝은 어디인가? 박스오피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작품 중에서도 명장면 명대사만 골라 기발한 아이디어를 첨가해 탄생한 무서운 영화가 벌써 4회를 맞았다. 이번에는 ‘소우’, ‘그루지’, ‘브로크백 마운틴’, ‘우주전쟁’. ‘빌리지’등을 패러디해 유쾌 상쾌 통쾌한 해학을 선사한다. 전편의 가슴 아픈 과거를 간직한 채, 가정에서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 된 ‘신디 캠벨’은 크레인 운전기사로 일하는 ‘톰 라이언’에게 첫눈에 반한다. 급작스런 외계군단의 침공으로 도시가 아수라장이 된 가운데, 억울하게 죽어 지구를 떠돈다는 한 꼬마 아이의 영혼으로부터 침공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신디는 우연히 만난 옛친구, 브렌다와 함께 외딴 마을에 숨어든다. 트라이포드가 지구인의 목을 조여오면서, 미국 대통령은 비밀병기를 소개하며 반격을 약속하지만, UN을 ‘언’으로 읽으며 무식함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신디는 베일에 싸인 마을에서 꼬마의 영혼을 달래고 외계인의 침공을 중단시킬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인질 협상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LA경찰국 최고의 네고시에이터인 ‘제프 탤리’(브루스 윌리스 분). 자만심에 빠져 인질로 잡힌 어린 소년의 목숨을 구하지 못한 사건 이후, ‘탤리’는 걷잡을 수 없는 충격과 죄책감에 빠져든다. 결국 LA와 가족을 등지고 작은 시골 마을의 경찰 서장으로 떠나 버리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일상 뒤에 자신을 감추었던 ‘탤리’에게 또 다시 과거의 끔찍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스미스 가족이 살고 있는 마을의 대저택에 10대 소년 3명이 침입해 온 가족을 인질로 잡아 버린 것. ‘탤리’는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사건에 관여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데.

다섯 명의 하드코어 인터넷 게이머가 웹사이트 헬월드 닷컴에서 주최하는 스페셜 파티에 초청된다. 그날 밤 다섯 명의 게이머들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공포에 사로잡히는데, 여기에는 사이버 스페이스에 지옥을 열려는 핀헤드의 음모가 숨어 있었다.

법 위에 있는 비밀 기관 '비키퍼' 그곳의 전설로 남은 탑티어 에이전트 '애덤 클레이'는 기관의 눈을 피해 자취를 감추고 양봉가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거대 보이스 피싱 조직으로부터 유일한 친구 '엘로이즈'를 잃게 된 그는 피의 복수를 위해 잠재웠던 진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마약과 여자에 빠져 부모와 가족을 버리고 오직 쾌락만을 위해 살아가는 형사 조셉. 아무런 목적없이 살아가던 그는 어느날 갈고리에 찢겨서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 남자의 시신과 잘려진 어린 아이의 손가락을 발견한다. 희생자가 자신이 학창 시절 따돌렸던 친구였음을 알게 된 조셉은 공포감에 휩싸인다.

수학, 법학, 역사학 등 모든 분야에 재능이 있는 윌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인해 세상에 마음을 열지 못하고 절친인 처키와어울려 다니는 불우한 반항아이다. 대학을 청소하면서 벽에서 우연히 접한 수학 문제를 간단히 풀어버린 일을 그 대학 교수 램보가 발견하고 윌에게 관심을 갖지만 윌은 냉대한다. 어느 날 보호관찰 대상인 윌은 폭행죄로 수감되고, 램보 교수는 자신이 감독하겠다는 조건으로 윌을 석방시킨 다음 대학 동기인 심리학 교수 숀에게 그를 부탁한다. 거칠기만 하던 윌은 숀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록 상처를 위로 받으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형사 하티건은 천사와 같이 순수한 댄서 낸시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총을 잡는다. 그러나 상원의원인 아버지의 권력을 이용하는 유괴범 로크는 낸시를 손에 넣기 위해 하티건을 죽음으로 몰아간다. 거리의 파이터인 마브는 하룻밤 사랑을 나눈 금발 여인 골디가 다음날 아침 싸늘한 주검이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 마브는 그녀를 위해 복수를 시작한다. 한편 올드 타운에서 부패한 형사반장이 살해당하는 사건에 휘말린 사진작가 드와이트는 타운의 보스인 게일과 함께 경찰의 비호를 받는 갱들과 한바탕 전쟁을 준비한다.

마이클이 특별 정신병원에 갇히게 된 지 4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살아남은 로리도 이제 할머니가 되었지만, 그날의 악몽을 잊을 수가 없다. 어느 날, 한 다큐멘터리 팀이 마이클을 인터뷰하러 가는데, 이를 계기로 그가 탈출하게 된다. 그리고 40년 전에 죽이지 못한 로리를 찾아 다시 고향마을로 돌아온다.

악명높은 데들리 바이퍼의 최고 암살단원 더 브라이드는 임신 사실을 알고 태어날 아이를 위해 피묻은 과거를 청산하고자 한다. 동료들의 눈을 피해 평범한 남자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찰나, 다섯명의 데들리 바이퍼가 그녀를 찾아와 총알세례를 퍼부었다. 5년간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더 브라이드는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의 눈물을 흘리고 복수를 맹세한다. 버니타 그린과 오렌 이시이를 처치한 그녀에게 이제 버드와 엘, 그리고 최종목표인 빌 이렇게 셋이 남았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딸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4년 전 또 한번 할로윈의 악몽을 겪은 뒤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로리 스트로드’와 손녀 ‘앨리슨’. 어느 날 ‘앨리슨’은 베이비시터 살인자로 낙인 찍힌 ‘코리’와 만나게 되고 이 둘은 급격히 가까워진다. 하지만 ‘코리’에게서 ‘마이클 마이어스’와 같은 어두운 면모를 발견한 ‘로리 스트로드’는 그에게 ‘앨리슨’과 멀어지라고 경고한다. 이후 해든필드에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로리 스트로드’는 이제 그와의 악연을 끊어내려 하는데…

21세기 초, 핵전쟁으로 초토화된 지구상에 재건된 신국가 리브리아에서는 감정이 허용되지 않는다. 모든 국민들은 총사령관의 지령에 따라 감정을 배제하는 약물 프로지움을 투입한다. 인간의 감정이 전쟁과 범죄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예술작품들 또한 모두 제거된다. 기계 같은 특수전사 존 프레스턴(크리스천 베일)은 감정 회복을 꾀하는 반군을 진압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그러나 동료의 자살, 아내의 숙청 등으로 인해 괴로운 감정에 휩싸이고, 급기야 프로지움의 투약을 중단하며 서서히 통제됐던 감정을 경험하게 되는데...

가족의 부동산을 물려받은 귀족 에디는 그곳이 거대한 대마초 제국의 본거지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운영자들이 한 발짝도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컬트 공포 영화를 토대로 한 오리지널 시리즈. 은행 강도 형제가 국경 남쪽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경찰과 악마를 만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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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장벽이 건설되기 직전에 영국 대사관과 연합군 사이에서 반역자를 찾기 위해 베를린으로 파견된 영국 스파이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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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프로듀서 잇사 레이의 지도 아래 프로젝트 그린라이트가 재개된다. 다재다능하고 전도유망한 차세대 여성 영화감독들이 장편 영화를 감독할 기회를 얻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케빈 스미스
편의점 점원 단테는 오늘 비번이지만 대신 근무를 서게 된다. 하지만 약속시간이 되어도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비디오가게 친구는 사고만 일으키며, 여자 친구와 손님들 때문에 단테의 하루는 피곤하기만 하다. 영화 속 젊은이들은 그리 비젼도 없어 보이고, 도전적이지도 않고, 그저 하루의 삶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가게 셔터문을 올리는 것에서 셔터를 내리는 것처럼 그들의 하루도 그렇게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존 매든
그리스의 평화스러운 섬 케팔로니아. 이섬에도 2차대전이라는 큰 전쟁은 한바탕 회오리바람을 몰고 오는데, 젊은이들은 앞 다투어 전쟁터로 나가 나라를 위해 싸우게 된다. 이들 젊은이 가운데, 이 섬의 의사 딸인 펠라기아를 사랑하는 만데라스가 있으며 전쟁터로 떠나기전 펠라기아와 약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만데라스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펠라기아 앞에 전쟁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저 놀고 노래하고 만돌린 연주에만 열중 하는 이탈리아 군인 안토니오 코렐리 대위가 나타나게 되고, 펠라기아는 점점 그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하지만, 이탈리아 군들은 못솔리니 정권이 종식되자 퇴각을 감행 하게 되고 이 와중에 독일군에게 대항하지만 모두 처형 당하는 운명을 맞게 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된 코렐리 대위는 섬을 떠나게 된다. 전쟁이 끝나고, 코렐리 대위는 펠라기아를 위해 작곡한 만돌린 곡들을 음반으로 내게 되며 펠라기아를 잊지 못하는 코렐리에게 펠라기아의 부친은 편지를 보내고 그들 연인은 다시금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다니엘 설리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돈 로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 삶과 죽음 사이에 마주친 우연한 사랑!!!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진 어느 겨울 날, LA의 광고회사에 다니는 버디는 출장에서 돌아오기 위해 시카고의 공항에 있었다. 그러나 폭설로 비행기는 결항되고, 공항은 발이 묶인 승객들로 혼잡을 빗고 있었다. 출발을 기다리는 동안 버디는 빼어난 미모의 젊은 여성 미미와 그녀 곁에 있던 각본가 그렉과 우연히 합석하게 되었다. 그렉은 시카고 공연을 마치고 가족 곁으로 돌아갈 길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타기로 되어 있던 비행기는 다음날로 연기되었고, 버디가 탈 비행기는 곧 출발할 예정이었다. 버디는 오늘 밤, 시카고에 남는 미미와의 하룻밤을 위해 그렉에게 자신의 비행기 티켓을 선뜻 건넨다. 미미와 자고 있던 버디는 밖의 소동에 눈을 뜬다. 창문을 열자, 경찰차와 소방차가 출동, TV에서는 자신이 탈 비행기의 추락 사고를 알리고 있었다. 그렉으로부터 하루 늦게 도착할 것이라는 전화를 받은 어비는 사고 비행기 탑승자 명단에 남편의 이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러나 남편으로부터는 연락이 없다. 묘한 불안감을 느끼던 그녀에게 항공사 직원이 찾아온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남편의 소지품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남편의 죽음을 확인한 어비는 울음을 터뜨리고, 자신을 대신해 누군가 목숨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버디는 차츰 술에 취해 매일을 보내게 된다...
드라마

감독: 이안 소프틀리
둘만의 사랑...... 세상끝에 선 연인들! 화려한 사교계의 꽃, 케이트는 한 남자의 치명적 매혹에 사로잡힌다. 가난한 신문기자인 머튼과 불꽃같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를 키워온 이모는 케이트의 불행을 원치않는다. 케이트 부모의 불행한 결혼을 케이트가 대물림해서는 않되기 때문... 질투의 늪...... 또 다른 배신의 시작! 신분의 차이를 뛰어 넘은 두사람... 이모의 반대로 잠시 둘은 각자의 길을 걷고... 뉴욕 최고 부자의 상속녀 밀리가 나타나 케이트와 우정을 쌓게된다. 밀리의 시한부인생을 알게된 케이트... 그녀는 밀리, 머튼과 함께 베니스행 항로를 밟게 되는데... 고개 돌린 사랑......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모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머튼이 밀리에게 접근해 유산을 상속받고 밀리기 죽으면 머튼과 함께 결혼해 남부럽지 않은 삶을 영위할수 있는 것! 그러나... 사랑이라는 이름은 그다지 단순하고 간단치가 않다. 케이트, 밀리, 머튼... 세사람은 베니스행은 또 다른 예기치 못할 파국을 맞는데...
드라마
감독: 보아즈 야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벤 애플랙
보스턴의 우범지역 돌체스터에서 4살 소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립탐정 패트릭과 안젤라에게 사건 수사 의뢰가 들어온다. 처음에는 사건을 맡고 싶어하지 않았던 패트릭과 안젤라는 실종소녀 숙모의 간절한 부탁으로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자신들의 관계와 정신상태, 심지어 생명까지 위협받는 수사가 이어진 끝에 이 두 탐정은, 진실을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1840년대 초반, 뉴욕 최고의 슬럼가이자 위험한 거리 '파이브 포인츠'. 월 스트리트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브로드웨이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이 곳은 도시의 복잡한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인종, 여러 갱단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기, 도박, 살인, 매춘 등 범죄가 들끓는 거리, 그러나 이 곳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모여드는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며 이들을 멸시하고 내쫓으려 한다. 계속되는 갈등으로 두 집단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된다.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리암 니슨)은 이 전쟁에서 '원주민파' 빌 더 부처(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인물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다. 이로서 파이브 포인츠 거리에서 '데드 레빗파'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고 이 모든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본 프리스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한다. 16년 후,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암스테르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빌 더 부처의 권력 내부로 들어간다.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명석한 두뇌와 용기를 가진 암스테르담을 자신의 오른팔로 신임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을 무렵, 그는 매력적인 여인 제니 에버딘(카메론 디아즈)을 만난다.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미녀이자 최고의 소매치기로 유명한 제니. 아름답지만 위험한 제니와 암스테르담은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지만 그녀와 빌 더 부처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암스테르담은 처절한 복수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미국 텍사스. 사냥을 하던 모스(조쉬 브롤린 분)는 우연히 시체로 둘러싸인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죽어가는 한 남자와 돈가방을 발견하게 된다. 갈증을 호소하는 그 남자와, 240만 달러의 현금이 든 가방 사이에서 돈가방을 선택한 모스. 집에 돌아온 순간, 두고 온 남자에 대한 가책을 느끼며 새벽에 물통을 챙기고 현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빗발치는 총탄 세례와 자신의 뒤를 쫓는 추격자의 존재. 자신을 찾아온 행운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모스. 자신의 동료마저도 죽이며 빼앗긴 것을 찾으려는 살인 청부업자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 분), 그리고 뒤늦게 사건 현장에서 그들의 존재를 깨닫고 추격하는 관할 보안관 벨 (토미 리 존스 분)까지, 세 사람의 꼬리를 무는 추격은 점차 그 결말을 알 수 없는 파국의 절정으로 치닫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게리 플레더
한때 마피아였던 지미는 큰 키에 깔끔한 정장, 신사다운 매너를 가진 부드러운 남자이다. 그는 단골술집에서 대그니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편, 옛 보스가 지미의 약점을 이용해 일을 부탁하고 지미는 옛 가족들을 모아 일을 진행한다. 하지만 치밀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어이없이 일을 그르치고 만다. 이제 이들은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되고 지미가 사랑하는 대그니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조던 브러디
달린과 로니 얼 도드 부부, 캔디와 로이 커캔달 부부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 아이들도 낳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 듯 보이는 달린 부부에겐 남모르는 문제가 있다. 부부사이의 문제로 인해 달린은 잠자리를 거부하고, 이에 로니 얼은 친구의 아내인 캔디와 그만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고 만 것이다. 한편 캔디 부부는 자식이 없어 고민! 배란기를 체크해 임신을 시도할 만큼 절박하다. 그러던 어느날, 이 두 부부는 의사의 권유로 리노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캔디와 로니 얼의 사이가 들통난다. 물론 처음엔 모두 갈피를 못 잡고 갈등에 괴로워하지만 사랑과 우정을 바탕으로 한 그들만의 방법으로 슬기롭게 극복, 행복한 삶을 꾸려나간다. 캔디 부부는 아이들을 낳아 기르고, 로니 얼은 정신과 상담을 통해 달린과의 사이를 회복시켰으며, 달린은 남편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게 된다.
코메디
감독: 우디 알렌
그리니치 빌리지의 젊은 극작가 데이비드는 자신의 성공적인 희곡 두편을 멍청한 연출가와 배우들이 망쳐버렸다고 믿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무대에 올려 명성을 떨쳐보려는 게 소원인 그는 연극 프로듀서 막스의 주선으로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돈을 대주겠다는 마피아 두목 닉 발렌티의 정부이자 삼류 쇼걸이며 연기경험이 전무한 올리브를 캐스팅해야 하는 협상에 응해야만 한다. 우여곡절 끝에 리허설이 시작되지만 데이비드는 늙은 여배우 헬렌에게 빠져 그녀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하고, 올리브와 헬렌은 물론 다른 배우들도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뜻밖에도 구세주가 나타난다. 다름 아닌 닉의 부하고 올리브의 보디가드 노릇을 하는 깡패 치치다. 리허설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그는 엉터리 연극을 참다 못해 한마디 내던지는데, 바로 그 한마디가 연극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코메디,범죄
감독: 스코트 데릭슨
마약과 여자에 빠져 부모와 가족을 버리고 오직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 살아가는 형사 조셉. 아무런 목적 없이 살아가던 그는 어느날 갈고리에 찢겨서 만신창이가 된 남자의 시신과 어린아이의 손가락을 발견한다. 희생자가 자신이 학창시절 따돌리고 괴롭혔던 친구였음을 알고 공포감에 휩싸인다. 현장에서 발견된 의문의 퍼즐박스를 손에 넣은 조셉은 사건을 뒤로한 채 창녀를 만나 성관계를 갖는다. 다음날 아침, 자신과 관계를 맺었던 창녀의 시체가 발견되고, 그 후로 계속 조셉이 알고있는 사람들이 살해된다. 그리고 사건 현장마다 아이의 손가락도 함께 발견된다. 의심을 받기 시작한 조셉은 모든 사건의 배후에 있는 미지의 인물을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공포(호러),범죄,미스터리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뉴욕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원균의 확산으로 사람들이 죽어간다. 어린아이에게 치명적인 이 질병은 바퀴벌레에 의해 균이 옮겨진다는 것만 밝혀졌을 뿐 치료약이 없다. 바퀴벌레에 의한 확산을 막기 위해 뉴욕 주립대 곤충학 교수인 수잔은 흰개미와 사마귀의 합성 유전자로 새로운 종을 만들어낸다. 새로운 종에게는 유다라는 이름을 붙는다. 이 생물체로 바퀴벌레는 박멸되고 더 이상 희생자는 나오지 않게 된다. 그로부터 3년 뒤 수잔은 동네에서 자신이 만든 유다의 새끼를 발견하고 경악한다. 유다 종은 생식 능력이 없고 수명도 6개월로 제한됐기 때문이다.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알란 스미시, 케빈 야거
18세기 프랑스. 한 완구 제조공이 만든 매우 정교한 퍼즐게임 상자가 지옥문을 연다. 완구제조공의 저주받은 혈통은 후손들의 꿈으로 이어져 촉망받는 설계사 존 머천트는 항상 되풀이 되는 악몽 속에서 한 여인을 만난다. 어느날 잡지에 표지로 나간 존에게 앙젤리크가 찾아오고 지옥문을 모두 열어젖히려는 핀헤드가 앙젤리크와 결합한다. 존이 설계한 빌딩의 지하실, 조상의 설계도를 완성시킬 것을 요구하는 핀헤드는 앙젤리크를 협박, 존의 어린 아들과 아내를 납치한다. 아내와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존은 갈고리에 찍혀 죽고 그 순간 아내가 상자를 작동시켜 악령들을 빨아들인다.
공포(호러),SF
감독: 더글라스 키브
흥미진진하고 즐거움을 주는 매우 사적인 패션 디자이너 마즈라히는 Nanlook of the North, Samantha Stevens 등 다양한 문화계의 우상들에게 영감을 얻으면서 좌절과 기쁨과 공포로 가득한 모델들이 걸어다니는 진짜 패션쇼를 만들어내기 위해 분주하다. 그는 중요한 잡지 편집자를 위해 자신의 디자인을 재검토하고 루브르에서 기록으로 남아 있는 패션 콜렉션을 보기 위해 파리로 여행하기도 한다. 쇼가 가까워지자 그는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고, 케이트 못, 린다 에반젤리스타, 신디 크로포드 같은 세계 톱모델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유명인사들과 비평가들로 들어찬 쇼장에서 대담하고 복잡미묘하게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쇼를 진행한다.
감독: 스테판 달드리
1923년 영국 리치몬드 교외의 어느 하루. 버지니아 울프(니콜 키드먼 분)는 오늘도 집필 중인 소설 댈러웨이 부인 과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남편 레나드의 보호를 받으며 언니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저녁 식사 시간을 앞둔 버지니아는 무작정 집을 뛰쳐나가 런던행 기차역으로 간다. 그러나 급하게 그녀를 쫓아온 남편과 팔짱을 끼고 집으로 다시 돌아간다. 잠시동안이라도 벗어나고 싶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지 않은 채 기차표를 품 안에 고이 간직하고서... 1951년 미국 LA의 어느 하루.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댈러웨이 부인 에 빠져있는 로라(줄리안 무어 분). 둘째를 임신한 채 세살난 아들 리차드와 함께 남편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그녀의 오늘은 어제와 다를바 없이 평온하다. 오늘도 남편은 그녀를 깨우지 않기 위해 자신의 생일날 아침을 손수 차린다. 아들 리차드와 함께 남편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던 로라는 갑자기 자신의 일상에 염증을 느끼고 아들을 맡겨놓은 채 무작정 집을 나선다. 호텔방에 누워 자살을 생각하던 그녀. 그러나 다시 부랴부랴 남편과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케이크를 만든다. 둘째를 낳은 후엔 자신의 인생을 찾아 떠나겠다고 다짐하면서. 2001년 미국 뉴욕의 어느 하루. '댈러웨이 부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출판 편집자인 클래리사(메릴 스트립 분). 그녀는 지금 옛애인인 리차드(에드 해리스 분)의 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엄마 로라(줄리안 무어)에 대한 상처를 가슴에 묻고 살아온 리차드는 지금 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꽃도 사고 음식도 준비하고 파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클래리사는 리차드를 찾아가지만, 그는 그녀와의 행복했던 추억을 이야기하며 클래리사가 보는 눈 앞에서 5층 창 밖으로 뛰어내리고 마는데.
드라마
감독: 마크 포스터
20세기 초. 영국 런던에서 나름대로 이름을 날리던 극작가 제임스 배리 (죠니 뎁 분)는 자신의 작품이 흥행에 부진을 보이자 슬럼프에 빠진다. 게다가 연극배우 출신인 아내 메리 (레다 미첼 분)와의 관계도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멀어져 간다. 어느 날 켄싱턴 공원에 산책을 나선 그는 젊은 미망인 실비아 데이비스 (케이트 윈슬렛 분)와 그녀의 네 아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가 없는 제임스는 네 사내아이들의 활달함에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아이들 역시 제임스를 점점 좋아하게 되는데... 스스로 어른이 되기를 거부했던 그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마술을 하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스꽝스러운 변장을 하고, 함께 해적놀이를 하며 동심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그들이 너무 자주 어울리자 런던 사교계에선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아내 메리의 마음은 남편에게서 더욱 멀어져만 간다. 연극의 제작자이자 극장주인 찰스 프로먼(더스틴 호프만 분)도 제임스에게 우려를 표하지만, 이미 실비아와 그녀의 아이들은 제임스에게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건 실비아 가족 역시 마찬가지. 실비아 가족과 자주 어울리며 그들에게서 얻은 영감으로 작품을 쓴 그는 네 아이들 중 유난히도 예민하고 섬세한 영혼을 가진 피터에게서 이름을 딴 '피터팬'을 완성한다. 1904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초연된 '피터팬'은 성황리에 끝나고, 제임스는 일약 런던 사교계의 명사로 떠오른다. 하지만 실비아의 가족에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동화 속에 숨겨진 그들만의 네버랜드가 펼쳐진다.
드라마,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