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0개, KMDB 6개)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가수에게 계급장은 곧 인기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더 좋게 들린다. 곡이 유명가수를 만나야 인기를 얻게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지만 만약 인기라는 계급장을 떼고 진정한 노래 실력으로만 최고의 가수를 뽑는다면 누가 될까? 본 프로그램은 이러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인기라는 편견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노래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가수가 진정한 가수로 자리할 수 있는 무대. 바로 '복면가왕'이 희망하는 무대다. 그리고 이러한 '복면가왕'의 기본 정신은 시청자들에게도 목말라있던 진정성을 불러올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가 미처 인정하지 못한 보컬리스트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어른들이 모르는 우리들의 난감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난감한 일로 가득 한 난감스쿨!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우리들만의 난감한 이야기들!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과 아직도 아이같은 어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즐거움과 공감을 제안하는 프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의 인생을 바꿔주는 메이크오버쇼

배우들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담은 프로그램

10인의 아이돌 청춘남녀가 무대를 벗어나 3박4일동안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서로의 진솔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알아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 1기 남지현(포미닛), 오승아(레인보우), 재이(피에스타), 혜정(AOA), 준케이(2PM), 박형식(제국의아이들), 미르(엠블랙), JB(GOT7) / 2기 지나, 김예원(쥬얼리), 양지원(스피카), 은영(투엑스), 최종훈(FT아일랜드), 케빈(제국의아이들), 이민혁(비투비), 엔(빅스)

줄거리 정보 없음

웃고 뛰놀며 영어를 습득해가는, 단순 영어 학습이 아닌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자아 존중감을 동시에 배워가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
감독: 고은기
길가는 여자 브래지어도 낚아채는 최고의 도둑 진희와 집요하게 그를 쫓는 형사 장용. 이들은 숙명적인 적대관계로 한평생을 쫓고 쫓기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지만 결판을 내지 못하고 2대의 손에 승부를 넘기게 된다. 도둑의 아들 우진과 형사의 딸 윤아가 바로 그들. 어린시절 첫사랑이었던 우진과 윤아는 사랑하는 사이지만 결국 아버지대의 숙명을 이기지 못하고 원수가 되어 이별한다. 그후 아버지로부터 펄펄 끓는 도둑의 피를 물려받은 우진은 어디라도 침투할 수 있는 '스틸게임(steal game)'을 개발하고, 경찰이던 윤아는 이참에 특기를 살려 최첨단 방어 시스템인 '시큐리티게임'을 개발하며 테헤란에 입성한다. 하지만 50억의 정부지원금은 '창과 방패'같은 두 회사가 합치는 조건에서만 받을 수 있다. 결코 공존할 수는 없는 그들! 빌딩 하나를 택해 그곳에서 '훔치고 막는' 대결을 펼쳐 이기는 사람에게 50억을 몰아주기로 한다. 막아야만 하는 윤아와 이에 맞서 뚫어야만 하는 우진. 하지만 대결장소가 공교롭게도 엽기조폭 삽질이파 빌딩으로 낙점되면서 상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자칭 삽질이파의 브레인, 빌딩경비대장 쌍칼과 그의 무시무시한 보스 봉창의 등장으로 사태는 점점 꼬여만 간다. 평생을 두고 삽 하나로 세운 빌딩이 자신의 전부라고 믿는 봉창은 빌딩에 난 작은 흠집 하나라도 용납하지 못한다. 그의 특기는 다름아닌 산사람 생매장시키기! 사이즈별로 번호까지 붙여진 삽을 연신 휘두르며 숨통을 죄어오는 봉창.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봉창과 삽질이파에 대항하여 벌이는 우진팀, 윤아팀의 기상천외한 격돌과 액션...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은 계속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조동희
태권도만을 사랑하는 아버지와 딸, 이들이 꿈꾸는 태권도는 과연 무엇일까?아버지 ‘강신철’ 관장 – 30년 전에 맨 몸으로 전쟁이 한창이었던 이란으로 건너가 지금의 세계 최강 이란 태권도를 만들어냈던 이란의 태권도 영웅. 이란에서 수 천명의 제자를 길러냈고 한국에 들어와 수원에 개설한 남창도장에는 매년 1,500 여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그를 만나러 오고 있다 딸 ‘강유진’ 사범 – 키 154cm. 평발. 28세. 아직도 중학생처럼 보이는 앳된 외모. 스스로 자격지심이 많고 수줍던 소녀는 척추와 골반이 아파도 쉬지않고 매일 훈련을 했고, 결국 세계대회를 제패하고 대한민국 품새 1인자가 되었다대한민국 태권도의 근본과 발전을 고민하시는 엄한 아버지와 아버지보다 더욱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억척스런 딸. 그들은 사랑스러운 가족이지만 남창도장에서는 시시콜콜 다투기도 한다. 엄격한 아버지는 수련생들에게 버럭 화를 낸 후 딸의 눈치를 보고, 딸은 그런 지도방식의 아버지가 많이 서운하다. 태권도만을 사랑했던 한 남자와 그의 딸이 보여주는 진정한 태권도의 길. 왜 그들이 태권도 외길을 선택했고, 태권도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많은 외국 태권도인들이 자비를 들여 이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오고 있는 것인가?
인물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한 남자가 자동차를 몰고 황량한 벌판을 달려간다. 그는 지나치는 사람들을 눈여겨보며 자신의 차에 동승할 사람을 찾는다. 그가 찾고 있는 사람은 수면제를 먹고 누운 자신의 위로 흙을 덮어줄 사람. 돈은 얼마든지 주겠다는 그의 간절한 부탁에도 사람들은 고개를 젓는다. 앳된 얼굴의 군인도, 온화한 미소의 신학도도 죽음이란 단어 앞에선 단호하게 외면할 뿐인데, 드디어 한 노인이 그의 제안을 수락한다.
드라마
감독: 마지드 마지디
맹인 소년과 그의 아버지와 할머니, 이 불완전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특히 영화의 공간적 배경이 눈이 시릴 정도로 아름다우며, 전체적으로 대단히 인상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하지만 영화의 이야기는 이러한 비주얼과 정반대되는 지점에 서있으며, 아버지와 장님인 아들 각자가 갖고 있는 아픔은 무척이나 암울하다.초반에는 맹인 아들을,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아버지를 통해 영화는 등장인물들의 힘들고 우울한 현실을 보여 준다. 너무나 아름다운 화면과 암울함의 극치를 달리는, 형식과 내용의 기이한 대조는 등장인물들이 가진 아픔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하지만 감독은 이 암울함의 끝에 한가닥 희망을 남겨 놓으며, 관객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한다.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이전 작품인 천국의 아이들 이 국내 개봉되어 관객과 평단의 호응을 얻었다.
드라마

감독: 마크 포스터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아미르와 집안 하인의 아들인 하산. 입는 옷도, 하는 일도 모두 다르지만 둘은 모든 것을 뛰어 넘어 둘도 없는 친구로 지낸다. 특히 약한 아미르와는 달리 운동을 곧잘 했던 하산은 아미르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그를 지켜 준다. 12살이 되던 해 겨울, 둘이 손꼽아 기다리던 연 싸움대회가 열린다. 대회에서 우승해 아버지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던 아미르는 하산의 도움으로 우승을 하게 되고, 하산은 네가 원하면 천 번이라도 연을 찾아올 수 있다 며 떨어진 연을 쫓아 거리로 뛰어 나간다. 하지만 최고로 행복했던 이날, 두 소년에게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사건이 발생한다.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었던 하산과 달리, 자신은 친구를 모른 척 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아미르는 하산과 거리를 두기 시작하고, 결국 그에게 도둑 누명을 씌워 집에서 내쫓아 버린다. 세월이 흘러 성공한 소설가로 인정을 받은 아미르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리고 하산과의 우정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하산은 언제나 자신을 친구로 생각하며 뒤에서 지켜봐 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미르. 아미르는 하산과의 우정을 되찾기 위해, 화해와 용서를 구하기 위해 놀랄만한 용기를 발휘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마지드 마지디
“오빠가 꼭 3등 상 받아올게!”청정 남매가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운동화 릴레이!엄마의 심부름을 갔던 초등학생 ‘알리’는 그만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하나뿐인 구두를 잃어버리고 만다. 동생은 오전 반, 오빠는 오후 반.운동화 한 결례를 번갈아 같이 신게 된 남매는엄마 아빠한테 들키지 않고, 학교에도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하루에도 몇 번씩 아슬아슬한 달리기를 이어나간다.그러던 어느 날, 어린이 마라톤 대회 3등 상품이 운동화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리’는‘자라’에게 1등도 2등도 아니라 기필코 3등을 차지해서 새 운동화를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하고 대회에 참가한다.과연, ‘알리’-‘자라’ 남매는 새 운동화를 가질 수 있을까? 2월 9일, 인생 최고의 무공해 힐링 무비가 찾아옵니다!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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