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ry of Unification" (제작사/배급사) 검색 결과
~
적용된 필터:검색: 제작사/배급사
총 6개 결과 (TMDB 6개, KMDB 0개)

"기사선생" 개성공단으로 식자재를 배달하는 ‘성민’은 매일 마주치는 북한 직원 ‘숙희’가 신경 쓰인다. 어느 날 ‘숙희’는 ‘성민’이 듣는 노래에 관심을 갖는다. / "우리 잘 살 수 있을까?" 오래된 연인 ‘재범’과 ‘현채’는 결혼하기로 결심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어느 것 하나 맞는 것 없이 매일 싸우기만 한다. / "여보세요"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보살피던 ‘정은’은 우연히 북한 여자로부터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되고 어떤 부탁을 받는다.

정은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증상이 심해져 6.25 때 헤어진 여동생을 만나러 가겠다고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겠다고 조르는 것이 당혹스럽다. 한편 정은은 우연히 북한 여자로부터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되고 어떤 부탁을 받게 된다.

늦은 밤, 인적이 드문 도로변에서 정체 불명의 중년 남자가 히치하이킹을 시도한다. 아무도 태워 주지 않자 그는 다짜고짜 어느 봉고차 앞에 멈춰 선다. 중년 남자는 봉고차에 무작정 올라타선 운전수에게 술을 마시자고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판문점에 고장 난 에어컨을 고치기 위해 방문한 수리기사, 실외기가 북한에 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