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공연 리허설 전, 자신의 드럼을 튜닝하고 있는 성현의 앞에 또 다른 드러머 원태가 나타나 멋대로 튜닝을 바꿔버리고, 성현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감독: 김소영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남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조긍하
상해 조계지를 본거로 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무국장 후임에 국무령으로 추대된 백범 김구선생은 오로지 조국 광복을 위해 투쟁한다. 이를 탄압하려고 혈안이 된 일본군의 간악한 간개에도 불구하고, 김구 선생의 지휘아래 나석주, 이봉창, 윤봉길 의사들의 빛나는 의거와 독립투사들들의 활약이 펼쳐친다. 또한 김구 선생은 일부 배신자들 또한 관대히 감싸주는 숭고한 동포애도 보여준다. 윤봉길의사의 의거가 성공적으로 치뤄지고, 마침내 김구선생과 단원들은 대한 독립을 맞이한다.
전기
감독: 권영순
남양 지방에 밤마다 백면검귀(박노식)란 이름의 살인마가 출몰하여 민심이 몹시 흉흉하다. 그는 마표라는 자로 강호의 최고 검객이 되고자 하는 야심을 가진 자이다. 스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는 스승과 깊은 친분이 있는 무당파 일인자 왕자룡(성소민)에게 도전해서 그를 죽이고, 그의 음탕한 아내 소취(최인숙)와 함께 도망친다.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한 사부는 그와 의를 끊고 맞대결하고, 이 과정에서 마표는 사부를 죽이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한 눈을 잃는다. 그 후 마표는 무영48검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삼고, 해결사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소취는 오래지 않아 다른 남자와 불륜의 관계를 저질러 그의 손에 죽음을 당하지만, 그녀가 낳은 자룡의 아이는 유모에 의해 구출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표의 검술과 함께 그의 고통 또한 커져가는데 그것은 자신이 저지른 살상이 주는 죄의식 때문이다. 한편, 그가 아무런 이유 없이 죽인 한 노인의 딸 향랑(홍세미)과 노인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오갑, 그리고 왕사부의 동생 왕계량(백영민)은 복수를 하기 위해 마표를 쫓는다. 현재 마표는 장개수의 사주를 받아 남양의 밤거리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장개수은 남양 유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자로서, 민심을 흉흉케 하여 지금 양유수(김석훈)의 자리를 위태롭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장개수이 결혼하고자 하는 갑부의 딸 여옥이 마표와 가까워지면서 장개수과의 관계는 악화된다. 얼굴에 큰 흉터가 있는 여옥은 한쪽 눈을 잃은 마표에 대해 동병상련을 느끼고, 마표의 인간미에 감동하여 그를 사랑하게 된 것이다. 마표와 함께 장개수 일당이 남양유수를 죽이는 데 성공하자 장대인은 마표를 제거하고자 한다. 그는 여옥을 미끼로 마표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무기를 뺏는다. 그 때 왕계량, 노인의 딸 향랑, 오갑, 그리고 왕사부의 아이를 안은 유모가 나타나 장대인 일행을 제압하고 마표와 결투를 벌이고자 한다. 그러나 마표는 무영48검의 마지막이 자결임을 깨닫고 죽음을 택한다. (영화)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임정수
외국에서 오랜 공직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인태는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부모님의 성묘길에 이른다. 인태는 뒷동산에서 자식들에게 사변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태의 부모가 만행에 희생되자,인태는 어린 몸으로 친구들과 공비들의 소굴로 찾아간다. 인태일행은 보초들을 생포하고 무기를 탈취한 후 감금되었던 주민들을 구하여 하산하다 두목에게 발각되어 격렬한 싸움을 벌이나 결국 싸움에서는 이긴다. 이야기를 듣고 격전지를 찾아갔던 인태의 자녀들은 등산객으로 가장한 간첩을 생포하여 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는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이규웅
노론과 소론의 당파싸움이 극심한 가운데, 역도로 몰려 아버지를 잃고 하인 신세로 몰락한 소론파 가문의 박문수(김진규)와 그의 어머니(황정순)는 그들에게 호의를 가진 김대감(최남현)의 집에서 하인으로 살아간다. 박문수는 훗날 아버지의 복수와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글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문수의 어머니는 그들 가족을 잡으러온 포졸들을 피해 달아나던 중 헤어진 딸 문숙을 생각하며 눈물 마를 날이 없다. 김대감집 딸 소향(조미령)과 박문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소향을 좋아하는 노론파의 간신배 엄좌수(양훈) 집 아들 동춘(황해)은 그들의 사이를 시기하여 박문수와 소향의 가문을 괴롭힌다. 소론파 지도자였던 문수의 외삼촌 광자가 쫓기는 신세로 그들을 찾아오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엄좌수는 김대감 집을 덮쳐, 김대감과 소향은 잡혀가고 문수는 달아나 기생 설영(김지미)의 집으로 숨는다. 소향은 김대감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동춘과 결혼할 것을 약속하지만 김대감은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해 죽는다. 설영은 문수를 치료하다가 그를 사모하게 된다. 조정에서는 새로운 분위기가 일어 영조가 붕당정치를 타파하고 탕평책을 실시해 소론파가 명예를 회복하게 되고, 문수는 과거에 급제하여 암행어사로 제수 받아 산적 무리를 쫓던 중 동생 문숙을 만난다. 문숙은 의적 두목이 되어 세도가의 재산을 훔쳐 가난한 백성들과 나누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새로 사또로 부임한 동춘은 결혼을 거부한 소향을 참수에 처하기로 한다. 소향이 참수에 처해지기 전, 문수는 간신배 엄좌수와 동춘을 벌하지만, 원수를 죽이지 않고 용서하고 소향과 감격적인 해후를 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최성관
문학청년인 상호(김승호)는 누나(유계선)가 운영하는 카페의 여급 정미(윤인자)를 사랑하게 되고 형제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까지 한다. 그러나 상호의 소설은 어디에서도 출판되지 못하고, 정미는 경제적으로 무능한 상호에게 불만을 갖기 시작한다. 정미는 뜨개질로 벌이를 하겠다고 밤낮으로 외출하다가 두희(허장강)를 만나 관계를 갖게 된다. 정미는 상호를 속이고 집문서를 저당 잡혀 두희에게 집문서를 넘긴다. 상호가 정미를 탓하자 정미는 이혼하자고 하고 어린 아들 인성이 걱정되는 상호는 이혼만은 피하기 위해 번민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사장집의 금품을 훔친다. 금품을 훔쳐 달아나던 중 상호는 뒤쫓아 온 비서를 벽돌로 치고 그는 죽고 만다. 정미가 훔친 목걸이를 하고 나가는 바람에 경찰에게 덜미가 잡힌 상호는 강도살인죄로 감옥에 갇히고 만다. 정미는 인성을 버리고 뒤희와 집을 나가고, 인성을 불쌍하게 여긴 성여사 (황정순)가 친아들처럼 인성을 키운다. 성여사를 친어머니로 알고 자란 인성(신영균)은 검사가 되어 성여사에게 지극히 효도한다. 재순(김계형)과 인성은 우연히 얼음판에서 미끄러져 부딪힌 인연으로 서로 좋아하게 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두희는 정미를 시켜 성여사를 협박한다. 그들은 사실을 알리겠다며 백만 원을 내놓으라고 한다. 상호에게 면회 간 성여사는 정미의 악독한 협박을 상호에게 알리고 상호는 아들을 위해 정미와 두희를 죽여야겠다고 결심한다. 정미는 다른 남자와 밀회를 즐기다가 두희에게 들키고 이를 탓하는 두희를 죽인다. 상호는 탈옥해서 두희를 죽이고 도망가려던 정미를 찾아오고 정미는 아파트 옥상에서 도망치다 떨어져 죽는다. 크리스마스 날, 인성은 첫 임무로 상호의 수색을 맡고 아버지인지도 모르고 상호를 쫓는다. 상호는 한번 만이라도 아들을 보고자 집을 찾는다. 비극적인 사건을 들은 성여사는 상호가 아버지라는 사실을 인성에게 털어놓고 밖에서 엿듣던 상호는 인성과 끌어안고 통곡한다. 상호는 눈물을 흘리며 붙잡혀간다.
멜로/로맨스,범죄
감독: 이혁수
고아인 희철은 어머니를 찾으려고 서울로 떠나는데 우연히 불량소녀 거미와 알게 되어 그녀의 집에 머물면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키운다. 그러던 중 어머니의 소식을 알고 찾아가나 어머니가 딸의 혼인에 방해가 될까봐 모른척하자 분개한 희철은 의동생 원배가 곤경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산에 내려가서 자기를 배신한 성사장과 까꾸일당을 상대로 결투를 벌여 까꾸를 죽이고 만다. 뒤늦게 쫓아온 어머니와 정아가 눈물의 상봉을 하나 희철은 체포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규웅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야사를 영화화한 이규웅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 아름답고 슬기로운 평강공주역의 김지미가 돋보이고 그녀의 몸종역인 전계현과 김희갑의 코믹연기가 일품이다. 파관장군(이예춘)을 사모하는 선화공주(주증녀)는 전투에서 공훈을 떨치고 온 그가 평강공주를 배필로 선택하자 강호장군(박노식)과 함께 두 사람을 모함한다. 평강은 궁을 떠나게 되고 우연히 그녀의 목숨을 구해 준 바보온달(신영균)에게 무예와 학문을 가르친다. 수나라가 고구려를 침략하자 바보온달과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져 때를 기다린 파관장군은 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구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이상우
101가지 사기 수법을 동원해 실명화 되어 있지 않은 고급 공무원들의 빌딩이나 검은돈을 앉아서 등쳐먹는 사기꾼 장사기와 그의 똘마니 마고봉은 공무원장의 빌딩을 노려 한탕을 계획한다. 그들의 뒤에는 사기행각을 돕는 컴퓨터 해커 김달세와 정보수집가 도준이 있다. 한편 장사기의 사기 행각에 여러 명의 고위층이 걸려들자 보다 못한 검찰은 미모의 여경사를 급파해 장사기를 검거하려 드는데... 평소 장사기에게 불만이 쌓여있던 마고봉은 검찰에게 장사기의 모든 비리를 들춰내게 되고 수세에 몰린 장사기는 급기야 철창신세를 지고 마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전찬호
도망간 여자들이나 찾아주면서 먹고 사는 하루살이 인생 양구와 고속도로처럼 잘나가는 인생을 목전에 둔 의과대학 졸업생 기민. 서로 어떤 공통분모도 없는 이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상대방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된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양구로 오해받은 기민은 멍텅구리배에 끌려가 갖은 고초를 겪고, 양구는 졸지에 섬마을 공중보건의로 신분이 격상돼 분에 넘치는 존경을 받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신승수
단역에 목숨 건 자칭 영화배우 타칭 엑스트라인 박봉수와 김왕기. 매번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NG를 내는 통에 감독에게 퇴짜맞기 일쑤지만 이들은 그래도 주역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영화계 주변을 맴돈다. 그러던 중 조감독 새필의 도움으로 단역 검사와 수사관 역을 맡게 된 봉수와 왕기는 접대차 들어간 룸싸롱에서 호기를 발동해 진짜 행세를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악의 없는 자신들의 장난에 모두들 속아넘어가자 두 사람은 영화 찍을 돈을 마련한다는 소박한 바램으로 본격적인 사기 행각에 나서게 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정지영
은숙은 용우와 다투고 자신도 모르게 빠져든 유부남 유석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아침 그녀를 반기고 있는 것은 달랑 수표1장. 갑자기 비참해지는 은숙. 유석은 수표위에 자신의 명함을 남기고 다음에 또 연락이 올것이라 기대하지만.... 사무실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그가 차버린 애인 유리. 유리는 유석에게 버림받은 나레이터 모델로 심한 다이어트 후유증에 시달리는 바보스럽도록 천진한 소녀. 너무도 인간적인 도둑 모자에게 몇시간도 안돼 푹빠지고 마는데... 도둑 모자. 그는 IMF형 대도. 우연히 백화점을 털러 갔다가 유리를 만나 사랑을 느끼고 지방으로 원정가는 버스에서 동석을 만나는데... 동석은 모자가 볼때는 정말 한심한 친구다. 하는 일이라곤 잔머리 굴리기뿐. 그런 그가 스타제조기 강실장을 아는 건 행운인가? 불운인가? 동석의 소개로 연예계를 접하게되는 용우. 은숙과 헤어져 스타가 되기위해 수진의 위장 애인역을 마다하지 않는데...그러나, 우연히 은숙과 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용우. 그들은 강만홍 교수의 마지막 수업에 동참하여 모든 편견과 가식을 벗어버리고 다시 태어나는 의식을 감행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만희
독립군의 일원인 동민과 송화가 흑룡강을 향해 가던 중 심산계곡의 한 오두막에서 머물게 되는데, 그 오두막에는 양서방과 과년한 딸 지미 부녀가 살고 있었다. 그들 부녀가 한쌍의 독립군을 맞음으로써 일어나는 심리적인 갈등과 성본능의 자제문제를 다룬 작품임.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효천
한때 명동을 주름잡던 협적 강룡은 새롭게 사회건설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결심하고 교육기관을 세우기 위한 자금을 마련키 위해 부하들과 명동에 캬바레를 낸다. 어느날 연인사이인 민정, 정남이 깡패들에게 쫓겨오는데 민정은 해방 후 죄익계열 깡패의 우두머리격인 바이킹의 여동생이며 정남과는 바이킹의 반대로 사랑의 도피를 한 것이다. 바이킹은 집요하게 이들을 추적하여 강룡까지 명동에서 제거하려한다. 강룡이 화해를 청하나 거부되고 결국 바이킹과 강룡 사이에 일전이 벌어진다. 정남은 민정의 품에 안겨 죽어가고 민정도 스스로 목숨을 끊자 비로소 바이킹도 그들의 참사랑을 인정하고 회한의 눈물을 흘리며 속죄한다.
액션,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조근현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
감독: 이원세
설날에 고향에 간다는 꿈이 깨어진 상도는 대포집에서 술을 마신 뒤 돌아서는 길에 옥자를 만난다. 상도는 옥자에게 자신의 심정을 이야기 하지만 거절을 당하고 옥자의 옛애인에게 구타당하여 병원 신세를 진다. 이를 계기로 상도와 옥자는 병원에서 만나고 결혼식까지 올린다. 어느날 양은장사 홀아비 최씨로부터 대포집을 인도받고 술장사를 시작한다. 상도는 이른 아침에 가게 앞을 청소하다가 고액수표를줍는다. 기회포착과 양심의 갈등에서 수표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이로 인하여 상도는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된다. 한편 옥자는 수표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드라마

감독: 신태라
한 보험 가입자의 전화를 받고 찾아간 집에서 보험회사 사정담당직원 전준오는 그 남자의 어린 아들이 목 매달린 채 숨진 현장을 목격한다. 그러나 아버지에 의한 살해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는 준오는 보험금 지급을 중지시켜버린 후,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와 끔찍한 공포의 중심으로 휘말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 집의 주인인 박충배와 신이화는 5년 전 재혼한 부부이자 죽은 시체로 발견된 7살 아이의 부모이다. 아들의 이름으로 생명보험을 들었던 박충배(강신일)는 준오(황정민)에 의해 보험금 지급이 중지되자, 이에 분노해 매일 회사를 찾아가 돈을 요구하고, 자해한다. 점점 압박해오는 박충배의 광기 속에서 준오는 자신이 끔찍한 사건의 미궁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그리고 소년의 장례식에서 마주친 여인이 있다. 재로 변한 아들의 유골을 들고 서있는 여인의 손목엔 자살의 흔적으로 보이는 상처가 새겨져 있다. 그녀는 바로 신이화(유선)다!! 준오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듯한 눈빛을 지닌 그녀를 박충배에게서 구해야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다.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노세한
최세라는 버스 안내양으로 정비기사에게 겁탈당하려는 순간 애인 정호에게 발견되어 위기를 모면한다. 그러나 정호는 폭행죄로 수감되고 자신 때문에 정호가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한 세라는 정호의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한다. 그러다가 정호의 어머니가 병으로 사망하자 세라는 자포자기한다. 그녀는 조각가 현국을 만나 모델이 되면서 순수한 애정을 느낀다. 한편 교도소에서 출감한 정호는 세라를 찾아 나선다. 그렇지만 정호를 만난 세라는 자괴감에 홀로 떠나고, 정호는 그 뒤를 쫓는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해곤
운명으로 결합되어 어둠의 세계를 휩쓸던 네 친구, 우민, 철중, 도완, 영환. 각자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계획했던 카지노 습격작전은 화려한 팀플레이로 완벽하게 성공하는 듯했지만, 믿을 수 없는 철중의 배신으로 모든 것이 어긋나버린다.빗나간 욕망과 어긋난 우정은 서로에 대한 오해를 부르고, 우민의 여자 은영 역시 이들의 관계 속에 휘말려 버린다. 2년 후, 우민이 출소하면서 이들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최대 규모의 항만 밀거래 현장에서 다시 맞부딪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연상호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살고 싶다면, 부산행 KTX에 탑승하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스릴러,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