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1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남심을 뒤흔드는 젊은 장모가 왔다! 장인어른 집에 얹혀 사는 태호는 25살 젊은 장모 은정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풍만한 가슴과 낭창낭창한 허리, 그리고 잔뜩 성난 엉덩이까지! 그야말로 착한 몸매를 자랑하는 젊은 장모. 게다가 그녀 역시 태호에게 관심이 있는지 자꾸만 슬쩍슬쩍 태호에게 유혹의 손길을 보내온다. 장인어른과 아내가 집을 비운 주말, 태호와 젊은 장모는 금기된 욕망에 빠져든다.

딸은 절대 몰라야 하는 두 사람의 은밀한 관계! 영오는 귀여운 여자친구 보건의 집에 놀러가 그녀와 정사를 즐기다가, 우연히 방에 들어온 그녀의 엄마 서영과 눈이 마주친다. 영오는 창피함보다 먼저 짜릿한 쾌감을 느끼고 그 순간부터 서영을 여자로 느끼게 된다. 보건이 모르는 사이 영오와 서영의 관계는 점점 더 깊어져만 간다.

나의 옛 여자... 여친 엄마로 돌아오다?! 오른 월세를 감당할 수 없어 길거리에 내쫓긴 경준. 갈 곳이 없는 그를 안쓰럽게 여긴 여친 지혜는 자신의 집에서 머물라고 제안한다. 그런데 지혜의 집에서 그를 마중 나온 여자는 바로 경준의 첫사랑 지영...! 경준은 자신에게 사랑을 알려줬던 연상녀 지영이 여친 지혜의 새엄마가 되었단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같은 지붕 아래 자꾸만 마주치는 그녀에게 다시 한번 마음이 흔들린다. 새끈한 여친과 탱탱한 예비 장모, 그 파격의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바람 피는 남편을 피해 친구 은미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도망 온 서영. 그곳에서 자신보다 20살이나 어린 남자를 만나게 되고 복수심으로 욱하는 마음에 아찔한 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친구가 고등학교 때 낳은 아들인 것. 이 사실을 알고 서영은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고민에 휩싸인다. 그리고 자신이 바람을 피우는 건 괜찮지만, 와이프는 안 된다는 나쁜 생각을 가진 남편 두일은 갑자기 달라진 아내가 석연치 않다. 아내가 바람 피는 것을 확신하며 뒤를 밝기 시작한 두일은 그 놈이 누구인지 추적하기 시작한다. 과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관계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여자와 닮은 자신의 비서와의 과거 이야기, 몸매 좋은 비서와 몽환 섹스에 빠지는 대리의 옴니버스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결혼기념일 여행을 온 서영과 두일은 시작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두일의 내연녀가 여행까지 쫓아온 사실을 서영이 눈치 챘기 때문이다. 두일은 오해라며 제발 의심 좀 하지 말라고 하지만 서영은 믿지 않는다. 몇 년 전 결혼기념일에도 두일이 다른 여자와 집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두일은 서영의 말을 부정하며 서영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결국 둘은 다투게 되고 서영은 절친인 은미의 펜션으로 향한다. 은미는 서영에게 이혼을 권유하며 자신처럼 자유롭게 연애하며 살기를 바란다. 그런 은미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서영에게 자신보다 20살이나 어린 남자가 다가오고 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업계에서 최고로 손 꼽히는 보험왕 혜경. 남들 모두 그녀의 뛰어난 영엽 실적을 부러워하지만 혜경은 아무에게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지 않는다. 후배 보험설계사 현주는 혜경을 곁에서 지켜보며 늘 부러워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제대로 실적이 나오지 않아 우울하다. 보다 못한 혜경은 현주를 위해 자신의 영업 노하우를 상세히 알려주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최훈
당의 신하 안록산(이예춘)은 현종(김승호)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천하일색 양귀비(김지미)를 탐해 반란을 일으킨다. 양귀비를 차지한 그는 그녀의 치마폭에서 헤어날 줄을 모른다. 왕좌에서 쫓겨났던 현종은 때를 놓치지 않고 군사를 일으켜 안록산을 몰아낸 다음 양귀비와 안록산을 생포해 국사를 어지럽힌 죄로 처형시킨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이용호
북괴 간첩일당이 항도 부산의 어느 빠아의 지하실을 거점으로 하여 암약하고 있었다. 특무대원들이 그 사실을 알고 수사의 손을 뻗힌 지는 이미 오래 전이다. 그것을 눈치 챈 일당은 모 군사기지의 폭파를 서둔다. 하지만 특무대원들의 민완한 수사활동으로 일당은 목적 물을 폭파시키기 일보직전에 일망타진 되고 만다.
액션,첩보,반공/분단

감독: 박혜미
2070년, 인류는 대지진과 화산폭발로 위기를 맞게 되었다. 자연재해로 인해 무정부 시대가 지속되면서 대한민국, 부산도 난민촌이 들끓는 곳이 되어버린다. 그곳에서 마약을 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린소녀 하진. 하진은 고래와의 대화가 가능한 능력을 지녔지만 숨기고 살아간다. 낯선 외팔이 여자, 백상원은 하진에게 화산고래를 잡으러 가자며 제안을 하고, 하진은 백상원을 따라 화산고래를 잡으러 수상한 사냥에 따라 나선다.
SF

감독: 신경균
경희는 남편 윤상에게 자신의 동생인 경림과 결혼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그러나 윤상은 그녀를 처제 이상으로 대하려 하지 않는다. 윤상은 친구의 처인 여금과 사랑에 빠지고, 여금은 남편 민오와의 이혼을 서두른다. 그는 고민에 빠지고 그녀도 자신의 행동이 옳지 못함을 깨닫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희정
정우는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산중의 요양원을 찾는다. 그곳에서 만난 수녀 마리아와 미묘한 감정을 교류하며 회복의 싹을 찾지만 결국 술에 대한 유혹을 떨치지 못한다. 정우는 술을 훔쳐 마실 요량으로 포수의 사냥에 동참했다가 폭설 속에 고립된다.
드라마

감독: 츠루 토시유키
불의 나라 나뭇잎 마을의 좌충우돌 닌자 4인방, 나루토-카카시-사쿠라-록리.나루토 군단은 초승달 섬의 왕자 ‘히카루’ 무리를 무사히 마을로 안내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진귀한 세계 보물을 가득 실은 무리는 가는 길목마다 수많은 악당들의 공격을 받게 되고, 설상가상 희귀동물로 가득한 서커스단까지 통째로 사들여 이들의 여정은 더욱 고난의 연속이다. 마침내, 어렵사리 도착한 초승달 섬. 하지만 섬에서 만난 정체 불명의 닌자 3인조는 마을을 지배한 채 히카루 왕자와 나루토 군단을 향해 엄청난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지상 최대! 초특급 어드벤처가 지금 펼쳐진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윤준형
“하루 24시간, 365일, 매일매일 내가 당신 지켜 볼 거야”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는 시은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유일한 친구 은지의 죽음을 보지만 외면하고, 그 죄책감에 장우에게 다가선다. 또 다른 죽음을 예견한 시은. 장우는 시은이 예견한 장소에 나타난 그놈의 흔적을 쫓아가다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이른다. 그를 범인으로 믿는 장우. 경찰은 장우의 얘기를 무시하고 장우의 먼 친척 형을 용의자로 검거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장우는 무작정 약사를 쫓기 시작하는데…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박훈정
1925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이름을 떨치던 ‘천만덕’(최민식)은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은 채, 지리산의 오두막에서 늦둥이 아들 ‘석’(성유빈)과 단둘이 살고 있다. ‘만덕’은 약초를 캐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어린 아들 ‘석’은 한 때 최고의 포수였지만 지금은 사냥에 나서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는다. 한편, 마을은 지리산의 산군(山君)으로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찾아 몰려든 일본군 때문에 술렁이고, 도포수 ‘구경’(정만식)은 ‘대호’ 사냥에 열을 올린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혹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는 귀국 전에 ‘대호’를 손에 넣기 위해 일본군과 조선 포수대를 다그치고 ‘구경’과 일본군 장교 ‘류’(정석원)는 자취조차 쉽게 드러내지 않는 ‘대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명포수 ‘만덕’을 포수대로 영입하고자 아들 ‘석’에게 접근하는데…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잡을 수 없었던 ‘대호’‘천만덕’과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
감독: 김환진
작은 학교인 고정초등학교는 이제 학생 수가 네 명밖에 되지 않아 폐교의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어느 날인가 학교를 찾은 두칠은 아버지의 직업을 이어받아 이 학교의 수위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품는다. 교장선생님이 시킨 일거리들을 하나씩 해내면서 두칠은 학교를 조금씩 바꿔간다. 우물에 빠져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만수를 데리고 나와 학생 수가 다섯이 된 고정초등학교는 이제 신입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조금환
혜리, 민욱, 동철, 희영은 K대학의 명물로 한 여자와 세 남자라는 묘한 사랑의 역학관계를 유지하며 갈등과 감동을 엮어내는 이 시대의 청춘군상들이다. 각기 다른 성격의 세남자는 혜리에게 우정이상의 은밀한 독점적 사랑을 원하지만 혜리는 똑같은 우정의 분배를 하려고 애쓴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난다. 스마트한 미남의사 성민. 결국 그녀는 성민과 결혼식을 올리고 나머지 세 남자는 영원한 친구 혜리의 행복을 빌어준다. 그뒤 성민이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고 세사람은 혜리를 데려오면 결혼시켜준다는 혜리부친의 약속에 따라 신혼여행을 떠난 두사람을 잡으러 출발한다. 결국 초야를 밝히려는 성민과 혜리를 찾았지만 성민이 쌍동이였음이 밝혀진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김응천
나옥과 나영은 자매이지만 사정에 의해 같은 여고 2학년생이다. 사업가가 꿈인 나옥은 여고생이만 용달차의 차주로서 대학생 영호를 운전기사로 채용, 학교공부와 사업을 병행한다. 소녀답게 화사하고 꿈많은 동생 나영은 학생 가수 강민을 좋아한다. 영호가 운전중 무릎을 다쳐 관절염을 앓게 되자, 나옥은 영호의 병원비를 위해 용달차를 판다. 한편 나영이 강민과 만남이 잦자, 부모는 금족령을 내린다. 그에 반발한 나영이 친구들과 춤을 추러 갔다 담임에게 들키게 된다. 그러나 부모와 담임은 사랑으로 그녀를 감싼다. 교장의 배려로 교사와 학생들은 운동장에 모여 춤을 추며 희망에 찬 내일을 그린다.
드라마,하이틴(고교),가족

감독: 이미례
세상을 밝게 보려고 애쓰는 창하는 노 교사 담임반의 열등 학급으로 전학해 온다. 그곳에서 가정형편으로 인해 무용의 꿈이 좌절된 후, 비관적으로 살아가는 해리를 만나, 순수한 우정을 가꾸게 된다. 그러나 학교 측의 오해를 받게 된 것에 반발한 해리가 가출하자 항하는 자신이 만든 스터디그룹의 해체 위기에 대한 분노를 삭이며 해리를 찾아 나선다. 가출 후 무용교습소에서 급사 일을 하고 있는 해리를 찾은 창하는 그녀를 설득하여 학교로 돌아오게 한다. 창하의 스터디그룹은 기말시험을 계기로 다시 활성화되고, 돌아온 해리는 노 교사의 구제책으로 복교 허락을 얻는다. 한동안 침체되었던 열등학급의 분위기는 다시 살아나게 된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전우열
가정교사로 대학을 졸업하는 윤희는 의사이자 소설가인 조성호와 결혼을 약속한다. 그러나 등록금을 얻기 위해 홍사장과의 단하룻밤의 정사가 윤희의 마음을 떠나지 않아 늘 불안하게 고민한다. 그러나 운명의 여신은 그를 놓지 않고 따라다녔다. 홍사장의 딸 병란과 성호의 결혼 문제가 대두되자 주위 사람들은 윤희를 괴롭히고 울린다. 절망한 윤희는 성호와 헤어질 것을 결심하고 고향집으로 떠난다. 윤희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성호에게 아버지는 누가 뭐래도 너 자신이 이성을 잃지 말고 판단하여 윤희를 찾아가라고 타이른다. 메스를 들어 환부를 들어내듯 성호는 모든 것을 원점으로 돌려 다시 윤희를 찾아간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구
20년간 은행수위를 해온 박노인의 생일날 은행동료들이 찾아와 그를 기쁘게 해주자는 생각에서 그를 계장이라 부르자, 그것을 계기로 박노인은 이웃사이에 계장으로 통하게 된다. 어느날 딸 영미의 혼사문제로 사돈이 될 영감이 찾아오게 되자 그는 임시변통으로 젊은 계장자리를 빌어 계장인척 사돈될 영감을 맞이한다. 그것이 화근이 되어 그는 은행에서 해고되고 딸의 혼사도 깨지게 되어 실의에 빠져 있을 무렵 미국에 유학갔던 아들 영도가 성공하여 돌아온다.
드라마,가족

감독: 신상옥
6ㆍ25때 남편을 여읜지 8년. 이숙희(최은희)는 양장점을 하다가 빚을 지고, 출판사 전무 김상규(김진규)가 빚청산을 도와주면서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상규는 사장딸 옥주(도금봉)과 약혼한 사이고 누이(주증녀)는 그의 출세를 위해 이 결혼을 서두른다. 숙희의 장성한 딸 경희(엄앵란)는 어머니의 행복을 위해 상규와의 재가를 권유하지만, 숙희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회적 관습과 윤리적 도덕관 때문에 갈등한다. 숙희와 상규는 진실로 사랑하지만, 숙희는 헤어지는 길을 택하고 서울 집을 팔아 고향으로 떠난다. 몸져 누워있던 상규는 이 소식을 듣고 서울역으로 나가 이 여사가 탄 기차를 바라보며 괴로워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유두연
일제시대. 시골 부농에서 시중을 드는 옥녀(김지미)는 방학동안 집에 내려온 그 집의 상속자인 대학생 원일(최무룡)과 가까워져 그의 아이를 갖는다. 원일은 다시 서울로 떠나고, 옥녀는 부농에서 쫓겨나 서울로 올라와 카츄사 라는 이름으로 카바레에서 일한다. 옥녀는 뜻하지 않게 살인미수를 한 뒤, 검사직을 버리고 달려온 원일의 품에 안겨 숨을 거둔다.
멜로/로맨스

감독: 조치언
“세상 어떤 자식이 매일 엄마한테 노래 불러주고 재롱 떨어줘?”대리운전, 일용직 등을 전전하던 일범에게 신용불량자라는 딱지는 번번이 그의 발목을 잡는 족쇄다. 아픈 딸의 치료비를 위해 어머니들에게 각종 건강식품과 생활용품을 파는 홍보관 ‘떴다방’에 취직한 일범은 자신의 처지가 한심하다. 그런 그에게 홍보관 점장 철중은 “우리가 자식보다 낫다”며 당장 처자식 먹여 살리려면 목숨 걸고 팔라 한다. 그의 말처럼 오히려 즐거워하는 어머니들을 보며 일범 역시 보람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러던 중, 자랑스런 검사 아들을 뒀지만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홀로 외로이 노년을 보내던 옥님이 홍보관을 찾아와 일범을 만나게 되는데… 4월 23일, 그곳에 가면 엄마도, 아들도 울고 웃는다!
드라마

감독: 조성구
준호,광일 두명은 동네의 소규모 유흥가를 비호하며 돈을 뜯어먹고 사는 동네 깡패다. 이들 곁에는 언제나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는 수지가 있다. 어느날 거대 조직인 상필파의 구역에서 돈을 뜯게되는 둘. 쌍필파에서는 일도파의 짓으로 오해를 하고 일도파의 보스 강일도를 찾아간다. 상필파 보스에게 깨진 일도는 준호,광일을 찾아나선다. 둘을 찾은 일도파는 준호가 숨진 중간보스 준태의 동생임을 알게되고 상필파를 치기위한 전략의 하나로 준호,광일을 조직에 입문시킨다. 조직의 일원이 된 둘을 첫날부터 선배들에게 얻어터지고 단란주점에서 화풀이를 하다 경찰서에 연행되지만 일도파에서 꺼내오게 되고 다시 단란주점을 찾아가 진상을 치게 된다. 이때 조직의 중간보스가 찾아와서 일을 무마시켜 그 단란주점을 일도파의 수하에 두는데 성공한다. 같은 일이 반복되자 둘은 이것이 수업의 하나임을 깨닫고 일도파에 큰 공을 세우게 된다. 일도파의 강일도는 둘의 공로를 인정해 나이트클럽의 운영권을 맡기게 되고 조직 내부에서는 둘의 승승장구를 두려움과 질투의 눈으로 보게 된다. 둘을 이용해 상필파를 무너뜨리는데 성공한 어느날...
액션,범죄
감독: 원신연
몇 시간 전 교도소를 탈옥한 존속살해범 김두영. 그는 죽기를 자청한 사람처럼 한 여자를 인질로 잡고 극도의 위험 속에 자신을 노출시킨다. 길고 지루한 시간이 흐르던 순간 저격수에 의해 머리가 관통 당한 채 죽어 가는 김두영. 어디선가 그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머물고 있던 어머니의 자장가가 들려오고 세상은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다시 제자리를 찾아간다.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