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1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손님이 붐비는 옆집 마사지샵과 달리 손님없이 조용한 아라의 마사지샵 아라의 한숨과 아가씨들의 불만은 늘어만간다. 어느날 옆가게의 에이스 보미가 아라의 샵으로 오게 되고 아라를 통해 옆집 샵의 영업비밀을 알게된다. 그 영업비밀은...

소매치기로 살아가던 혜빈은 어느날 석광의 도박판에 끼게 되고 그날이 오히려 자신의 삶에 더 어두운 날들의 시작이란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먹히고 먹는 그 도박판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자는 누구일까? 모든게임이 끝난후 혜빈은 석광의 돈을 가로채 달아나 버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곧 결혼하는 화정과 건우. 건우는 화정에게 자신의 친구인 재경과 이수를 소개한다. 기분 좋게 술을 마신 일행들은 2차로 이수의 집에 가게 된다. 밤늦게 술자리가 끝나고 술이 약한 재경은 새벽에 비몽사몽 깨어 화장실을 갖다 온 후 방을 착각하고 화정이 잠든 방으로 들어간다. 재경은 잠결에 예비 형수 화정과 자고 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처가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일으킨 박상태는 부인 몰래 여비서 미연과 틈만 나면 사무실에서 밀애를 즐긴다. 수행 비서 승규는 박대표의 아내 혜영에게 이혼 증거로 쓰일 불륜 동영상 촬영을 부탁 받게 된다. 내심 박대표의 불륜녀 미연을 좋아하고 있던 승규는 마음에 변화가 생긴다. 사랑을 위해 사장의 아내와 한 팀이 된 승규는 미연의 사랑을 얻게 될까?

연인이었던 지훈과의 이별 후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나희. 민영은 그런 나희를 알고 챙겨주려 노력한다. 하지만 나희는 지훈을 잊지 못하고 사실 지훈과 전 파트너였던 민영은 나희에게 찾아온 지훈과 다시 한 번 관계를 가진다.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나희는 다시 한 번 지훈에게 용서를 빌라며 연락을 하고 이렇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우철
시골교회에서 목사사무를 보고있는 서목사의 외동딸 서미가는 신앙에 근본을 둔 대학생활보다는 평범한 여대생으로 살기를 원한다. 그런 그녀앞에 국교생 딸과 단둘이 살아가는 대학교수 김현도가 출현하고, 그는 그녀의 첫사랑이 된다. 김현도는 아내와의 사별후, 술로 시름을 달랜다. 미가는 아버지가 권유하는 전도사 강성표의 집요한 구애에도 불구하고 김교수 주변을 맴돌며 애뜻한 사랑을 펼친다. 두사람은 김교수의 딸 현이로 인해 더욱 가까워진다. 그러나 김교수는 오랜 시름으로 시한부인생을 선고받고 결국 사랑하는 연인과 딸의 곁을 떠난다. 미가는 모태신앙을 바탕으로 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김교수의 딸 현이와 희망찬 삶을 꾸린다.
멜로드라마
감독: 우민호
대한민국 간첩 인구 5만 명... 2012년,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불법 비아그라를 판매하며 전세금 인상에 시달리는 평범한 가장, 알고 보니 남파 22년차 간첩 리더 암호명 '김과장' 살림하랴, 일하랴 하루가 바쁜 억척스러운 동네 부동산 아줌마, 알고 보니 로케이션 전문 여간첩 암호명 '강대리' 공무원으로 명퇴 후 탑골 공원에서 시간 때우는 독거노인, 알고 보니 신분세탁 전문 간첩 암호명 '윤고문' 소 키우며 FTA반대에 앞장서는 귀농 청년, 알고 보니 해킹 전문 간첩 암호명 '우대리' 간첩신고보다 남한의 물가상승이 더 무서운 생활형 간첩들 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북한 최고의 암살자 '최부장'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에게 떨어진 10년만의 암.살.지.령!! 과연 이들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먹고 살기도 바쁜 생활형 간첩들의 사상(?) 초월 이중작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박병환
소녀, 세상을 향해 날아오르다!운명적으로 엮인 세 여자의 이야기!! 완이는 기지촌의 미군 클럽에서 댄서로 일하는 엄마 홀리와 함께 사는 소녀다. 엄마 홀리는 홀로 딸 완이를 키우며 부족하지만 늘 행복하다. 완이도 친구들이 미군클럽에서 춤을 추는 엄마를 양공주라 놀려대며 따돌림 하는 환경을 견디기 힘들어 해도 엄마 홀리를 부끄러워하진 않는다.. 조금은 철없는 엄마와 함께 사느라 일찍 철이 들어버린 완이. 소꿉장난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성장한 수진이 그녀들 앞에 나타난다. 수진은 홀리와 함께 고아로 자랐으나 홀리를 배신하고 홀로 외국에 입양되어 지금은 성공한 여자다. 수진은 홀리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완이에게 발레를 가르쳐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홀리는 완이만은 절대 자신 같은 하찮은 춤꾼으로 살게 하지 않겠다는 다짐 때문에 완이의 발레 수업을 반대한다, 발레를 통해 막 새로운 세계를 알기 시작한 완이는 한사코 반대하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홀리와 완이의 사이는 계속 엇나가기만 하고, 이 모든 게 수진의 등장 때문이라 여기는 홀리는 수진이 더욱더 미워지고, 자매 같은 모녀, 친구 같았던 홀리와 완이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데...
드라마

감독: 신한솔
음양의 불일치로 기센 아낙네들이 주도권을 잡은 마을, 떡장수 청년 강쇠는 밤일 제대로 하는 남정네 하나 없는 마을에서도 단연 부실 랭킹 1위! 온 마을 아낙네들의 놀림거리로 살아간다. 그러던 강쇠의 굴욕인생에 어느 날 일생일대의 사건이 일어났으니! 우연히 만난 음양통달 도사님에게 비책을 전해 듣고 500% 가득 찬 양기로 돌아온 변강쇠!!! 졸지에 마을 최고 완소남으로 변신한 강쇠는 천지를 뒤흔드는 막강파워로 아낙네들은 물론 온 동네 동물들마저 놀라게 만드는 상상초월 활약을 펼친다. 이제 그 앞에 펼쳐진 것은 온갖 산해진미를 싸들고 줄을 선 아낙네들의 들이대기 러쉬와 조선 방방곡곡에서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조선 최고의 거물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강쇠, 그러나 마냥 행복할 것만 같던 그의 앞날에 감당할 수 없는 큰 시련이 다가오는데…
코메디,드라마,에로,뮤지컬
감독: 박홍수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드라마,액션

감독: 임권택
삼국시대, 고구려 매자의 두령인 혈제는 수제자 주룡과 도풍을 부른다. 고구려 장군 연개소문의 명을 따라 딸 성녀의 약혼자 도풍에게 김유신 암살의 명을 내려 신라로 보내지만, 도풍은 그 뜻을 배신하고 신라에 귀순한다. 혈제는 고구려 매자의 제일인자인 주룡에게 다시 김유신 암살령을 내려 신라로 보내고, 도풍에게 복수를 결심한 성녀 또한 몰래 신라로 향한다. 주막에서 주룡은 신라의 대상인 최현의 수양딸, 버들녀를 만나고 정을 통한다. 하지만 곧 그녀가 신라의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나, 그녀를 죽이지 못한다. 성녀 또한 고국과 스승을 배신한 도풍을 만나지만 차마 그를 죽이지 못하고 남편으로 받아들인다. 신라 음자의 두령인 입운에게 부하들이 모두 죽임 당하자 주룡은 그의 복수를 하던 중 자신도 독침을 맞아 쓰러지고, 버들녀가 죽어가는 그를 행도스님에게 데려가 살려낸다. 그리고 도풍은 모든 것에 회의를 느끼고 최현에게 금을 받아 성녀와 함께 백제로 떠날 계획을 세우다 최현의 함정에 걸리자 성녀만 두고 홀로 도망친다. 위험에 사로잡힌 성녀를 행도스님이 구해주는데, 그는 사실 성녀의 아버지이자 주룡과 도풍의 스승인 혈제였다. 그 역시 연개소문 장군에게 잘못된 명을 받아 제자들을 위험 속에 밀어넣었음을 성녀에게 고백한다. 한편 주룡은 김유신 장군의 암살을 위해 잠입에 성공한다. 하지만 막상 김유신의 호기어린 태도를 마주하자 암살을 포기하고, 최현의 배신을 알린 후 조용히 자리를 뜬다. 그리고 주룡과 도풍의 마지막 대결이 벌어진다. 팽팽한 대결 가운데 도풍은 성녀의 칼을 맞아 쓰러지고, 성녀 또한 주룡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결해 도풍 곁에서 죽음을 맞는다. 주룡은 남은 혈제에게 인사를 하고 어딘가 길을 떠난다. 버들녀가 그 뒤를 따라간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권칠인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덕수
저는 아빠를 내놓겠습니다! 명문대 출신이지만 하는 일 마다 실패하고, 10년째 백수 생활 중인 태만(김상경).집에서 빈둥대며 엄마 지수(문정희)에게 잔소리만 듣는 아빠를 보다 못한 딸 아영(최다인)은학교 나눔의 날에 폭탄 선언을 하게 된다. 저는 아빠를 내놓겠습니다! 그 날 이후 태만의 핸드폰으로 '아빠가 되어달라는' 수상한 전화들이 걸려오는데!바로 아영이가 학교 나눔의 날에 이어 중고나라에도 태만을 올려놓은 것. 아영이 아빠도 딴 아빠들처럼 일했으면 좋겠어 라는 딸의 진심에태만은 아내 지수 몰래 아영, 그리고 절친 승일(조재윤)과 함께 아빠 렌탈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아빠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뢰를 받으면서본의 아니게(!)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가고! 가족의 행복을 위한 태만의 이유 있는 이중생활이 시작된다.온 국민 행복 재생 코미디! 11월, 당신의 아빠가 달라집니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류승완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의 집념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가는데…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2015년 여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신동엽
우리가 친구였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냐?고등학교 동창인 준석(주상욱)과 창식(양동근)은 20년 뒤 우연히 재회한다. 단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친구를 만난 준석, 그리고 과거의 일은 까맣게 잊은 창식. 준석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창식이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참아왔던 분노가 치밀고.. 20년 전 하지 못한 그날의 악행에 대한 응징을 시작한다. 우정 대신 증오만이 남은 두 친구의 재회,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넘나드는 쫓고 쫓기는 복수! 괴물이 되어버린 두 남자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드라마,액션
감독: 정충환
유명 작곡가와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여자가 우연히 한 집에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과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그린 내용
멜로드라마

감독: 이한
어렷을 적부터 같은 동네에서 자란 지환(권상우)과 달래(김하늘). 대학까지 같은 학교에 나란히 입학한 지환과 달래는 아직까지 서로에겐 둘도 없는 친구다. 성룡을 존경하고 세계적인 액션배우를 굼꾸는 지환과 배우 지망생 달래는 하루가 무섭게 티격태격 싸우고 서로의 치부에 대해 서슴없이 얘기하는 앙숙이지만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위하는 친구로 주변사람들의 부러움을 산다.그러던 어느날, 달래에게는 지환과 같은 태권도과 친구이자 과대표이며 만능스포츠맨 영훈이라는 남자친구가 생겼고, 지환에게는 달래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쭉쭉빵빵팔등신 미녀 지민이라는 여자친구가 생겼다.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던 철부지 두 친구의 우정에 서로의 애인이 생기면서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남들은 다 아는데, 그들만 모른다. 지환과 달래의 묘한 감정은 우정 이상이라는 걸 13년 동안이나 친구로 지낸 그들이 사랑이란 감정을 쉽게 받아들이진 않는다. 과연 그들이 만들어내는 코믹앤션로맨스판타지는 그들이 사랑임을 깨닫게 해줄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최승호
본인을 모던 가야그머라 칭하고 스스로 만든 팬카페 관리하기가 취미이며, '아님 말고'가 좌우명인 홍대 인디씬 최초의 가야금 싱어 송라이터 정민아. 2007년 발표했던 1집 '상사몽' 앨범이 이례적으로 1만장 가까이 판매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자신이 사랑하는 홍대 클럽들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2009년 8월, 게으름을 떨치고 새로운 음반을 준비할 양분을 얻기 위해 연초에 우연히 멤버들과 이야기하다가 나왔던 전국 거리공연(버스킹) 투어를 떠나기로 한다. 정민아의 곁에는 '정민아 밴드'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는 양현모(퍼커션)와 곽재훈(베이스), 그리고 소니뮤직에서 그녀를 담당하다가 독립하여 정민아와 함께 하기로 한 김보경 실장이 함께 했다. 정민아와 밴드 멤버들이 떠난 한여름 15일간의 12개 도시 거리 공연 투어. 그리고 그녀의 유쾌, 상쾌한 삶과 음악 이야기가 펼쳐진다.
뮤직,인물

감독: 정기훈
까칠한 남자 ‘고수’, 들이대는 여자 ‘한효주’ 사람 구하기 좋은 날, 우린 만났다!매일 ‘소방관의 기도’를 하며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드는 그 남자 ‘강일’. 하지만 정작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강일에게 거침 없는 그녀가 다가왔다! 매번 제 멋대로 아무데나 뛰어드는 그 여자 ‘미수’. 때론 독종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 하는 그녀가 강일의 심장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12월, 사랑보다 더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스 폭발 사고는 물론 차량 충돌 사고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드는 강일과 소방대원들. 생명을 구할 수도 때로는 놓칠 수도 있는 중대한 순간을 함께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그들, 강일과 미수. 하지만 이러한 시간도 잠시, 미수는 순간적인 의료사고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
감독: 김원석, 황인혁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유인식, 김형식
울릉도 보건소에서 검진의로 일하는 달희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환자를 앞에 두고 전전긍긍한다. 중근은 환자를 헬기에 태워 큰 병원으로 옮기려는 달희에게 5분내에 피를 뽑아내지 않으면 환자가 죽는다고 당장 보건소로 가자고 소리친다. 응급조치를 마친 중근은 감사하다며 ?아오는 달희를 향해 의사하지 말라고 면박을 준다. 자존심이 상한 달희는 서울로 가 레지던트 과정을 밟기로 결심한다. 첫 출근한 달희는 건욱이 혼수상태의 환자를 어렵게 수술해 소생시키는 모습을 보며 감탄한다. 아라 등 동료의사들은 달희의 학력과 이름을 들먹이며 달희를 무시한다. 한편 중근은 한국병원 흉부외과 역사상 최연소 스탭으로 발령받아 달희앞에 나타나는데...
드라마

감독: 김기영
르뽀라이터 자경은 자유분방하지만 겉으로는 정숙한 이미지를 관리하는 이중성격의 소유자이다. 자경은 스스로 만들어 놓은 이상형의 남자와 야한 정사를 하는 상상을 통해 그 뜨거운 욕망을 해소하는 자기환상을 가지고 있다. 자경이 '남자의 섹스어필'이란 르뽀를 의뢰받을 즈음 미국에서 친구 민지가 즐기기 위해 임시 귀국한다. 그리고 민지가 취재에 동행하면서 해프닝이 벌어지고, 두사람은 각기 다른 색깔의 즐거음울 갖게 된다. 자경은 자신이 지켜온 처녀성이 부담이 되어 성적으로 자신을 자유롭게 해 줄 상대를 찾다가 꿈에 그리던 자신의 이상형인 동혁을 만나 민지의 도움으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하게 된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오기현
변두리 한적한 이발관, 그 곳엔 이발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이발사가 있다. 사실 저 같은 명이발사는요, 단순히 기술만 가지면 되는 게 아닙니다. 이발관 구석구석 깨끗이 쓸고 닦고, 드문드문 찾아오는 손님을 정성껏 면도하고 이발해 주는,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사람이다. 그에게는 아리따운 아내가 있다. 동네 사람들은 밖으로만 나도는 아내를 두고 말들이 많지만 이발사는 점심도 못 먹고 바쁘게 다니는 아내가 안쓰럽기만 하다. 내 걱정일랑 하덜 마시고 클라이 ... 랑 중요한 비즈니스나 잘하세요. 그러나 착하디 착한 이발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은 있다. 한달 전, 너의 더럽고 추악한 비밀을 알고 있다 며 이발사를 찾아 온 남자는 면도를 핑계로 일주일에 두 세 번씩 이발관에 들러 매번 정확히 두 배씩 돈을 뜯어간다. 남자 때문에 이발사는 사채까지 얻어 쓰기 시작했다. 남자는 이발사의 아내까지 넘본다. 자네 와이프 말야. 오우~ 지쟈스!! 뷰티풀 그 자체야. 협박자를 미행한 후 협박자의 정체에 대해 더욱 알 수 없게 된 이발사는 급기야 해결사를 고용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호기심 많은 해결사는 오히려 이발사의 뒤통수를 노린다. 어째 좀 구린 냄새가 나긴 나. 소심한 이발사와 같이 사는게 지긋지긋한 이발사의 아내. 변두리 이발사의 아내로 살아가기엔 가지고 싶은 것도, 숨기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 그녀에게 접근하는 협박자와 해결사. 시끄럽고, 약속이나 해. 비밀 지키겠다고. 강한 자만이 살아 남는다. 이발사, 낯선 손님, 해결사 그리고 이발사의 아내, 속셈을 알 수 없는 기묘한 만남은 전혀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드라마,범죄,느와르,미스터리
감독: 최무룡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간호원으로 일하던 마이라(김지미)는 국군 대위 구로인(남궁원)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만난지 이틀 만에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식 전날 구대위는 갑자기 전선으로 떠나게 된다. 구대위를 전송하기 위해 무단외출을 했던 마이라는 그 일로 간호실장(정애란)의 질책을 받고 병원에서 해고되고 마이라의 친구 기정희(이빈화) 또한 마이라의 부당해고에 항의하여 병원을 그만둔다. 다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두 사람이 생활고에 허덕이던 중, 구대위로부터 어머니 윤여사(한은진)를 만나달라는 편지가 온다. 윤여사를 만나러 갔던 마이라는 그곳에서 우연히 구대위의 전사소식이 실린 신문을 보게 된다. 절망한 마이라는 친구 기정희를 따라 '빠 걸'로 나서고, 전선으로 떠나는 병사들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창녀'라는 손가락질까지 받게 된다. 부모님 묘소에 성묘하러 서울에 올라온 마이라는 역 앞에서 우연히 구대위와 마주치고 그에게 이끌려 진주의 어머니 댁으로 인사를 하러 간다. 생환한 구대위와 마이라를 환영하기 위해 성대한 가든 파티가 열리던 날 밤에, 마이라는 구대위의 큰아버지 구용서(정민)로부터 집안의 전통을 지켜달라는 훈계를 듣고는 자신의 과거에 괴로워한다. 결국 마이라는 어머니에게 이곳에 오지 말아야 했다 는 말을 남기고 그 집을 떠나 군용트럭에 몸을 던진다. (영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이혁수
북만주 십자성으로 군자금을 호송하던 영민(백영민)과 권철(박노식), 그리고 영민의 애인 은옥(고은아)은 노숙을 하다 괴한(허장강)의 습격을 받는다. 괴한은 영민을 총으로 쏘고 군자금 가방을 탈취한다. 이에 권철은 달아나는 괴한을 총으로 쏘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영민은 가까스로 독립군의 초소를 찾아가지만 독립군들은 모두 죽어 있었다. 경악한 영민은 복수를 결심하지만 그 자리에서 일본군에게 잡힌다. 영민은 감옥 안에서 십자성 부대를 이끌던 서장군을 만나 권철이 자신을 배반한 사실을 안다. 출옥 후 살인청부업자가 된 영민은 양가라는 인물에게 고액의 현상금을 내건 벽보를 본다. 영민은 현상금을 내건 사람을 찾아가는데, 그가 바로 권철이었다. 알고 보니 양가는 바로 영민을 총으로 쏘았던 괴한으로, 권철과 짜고 일을 저질렀지만 권철이 군자금 가방을 독차지하자 그를 괴롭혀왔던 것이다. 권철은 그때 그렇게 차지한 돈으로 호위호식하며 잘 살아왔다. 한편 영민이 죽은 줄 알고 권철과 결혼한 은옥은 영민이 청부 살인업자가 되어 나타나자 그의 범행을 막으려고 한다. 뒤늦게 영민의 정체를 안 권철은 그에게 위협을 느끼지만, 결국엔 영민 앞에서 자신의 과거를 참회한다. 영민은 권철과 은옥의 아들이 자신의 아이라는 것을 알고 아이를 데리고 권철의 집을 나온다. 그러나 은옥이 울며 뒤쫓아오자 아이를 남겨두고 혼자 떠난다.(영화)
드라마,활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