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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며, 나치 수백 명이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양한 나치 사냥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끝내주는 자경단이라면 으레 그러듯, 이들은 복수와 정의를 위해 피의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된 이들은 곧 나치의 새로운 집단 학살 계획을 막기 위해 시간에 쫓기는 싸움을 한다.

유튜브에 자작곡을 올려 13살에 스타가 된 체이스 드림스! 하지만 체이스에겐 일찍이 스타를 꿈꾸던 형과 누나가 있었다. 캐리와 브룩이 체이스의 형과 누나로, 체이스의 빛에 가려버린 그들의 웃픈 비애를 그리며, 헐리우드와 연예계, 요즘의 SNS 문화를 제대로 꼬집어 풍자하는 코미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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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어둡고 모순된 곳에는 괴물들이 살고 있다. 늑대인간, 인어, 추락한 천사들...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괴물을 만나 극한으로 치닫는 8가지 이야기는 어쩌면 당신 안의 괴물까지 도발할지 모른다.

남편을 잃은 리시 랜던은 충격적인 사건을 연달아 겪으며, 작가였던 남편 스콧 랜던과의 결혼 생활을 떠올리게 되고, 스콧을 괴롭혔던 어둠과 마주한다.

안면 기형을 가진 에드워드는 실험적 수술로 새 정체를 만들어 부유한 부동산 중개인으로 거듭난다. 그가 떠난 줄로 알았던 잉리는 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연극을 쓰고, 가면을 쓴 에드워드는 주연을 맡아 잉리와 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신경섬유종을 앓는 오즈월드의 등장으로 에드워드는 질투와 집착에 빠져 폭력 사태와 살인을 저지른 뒤 결국 감옥에 수감된다. 세월이 흐른 후, 오즈월드와 잉리는 캐나다로 은퇴할 계획을 밝히며 실패한 영화화 이야기를 나누고, 에드워드는 여전히 불안한 모습으로 그들과 만난다.

엘살바도르에서 장난감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뉴욕으로 날아온 알레한드로는 실직으로 취업 비자 만료 위기에 처한다. 유일한 희망은 정신없는 예술 세계 아웃사이더 엘리자베스를 도와 전시회를 개최하고 비자 스폰서를 받는 것. 알레한드로는 과연 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에 남아 꿈을 실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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