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3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인기는커녕 가끔은 사람 취급도 못 받던 교내 최고의 외톨이들이 뭉쳤다. 돈 좀 있다고, 인기가 많다고, 끊임없이 괴롭히고 무시하던 '그놈'을 납치하기로 한 것. 돈만 받고 끝날 줄 알았다면 거짓말일까. 일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

아빠의 학대 속에서 자란 이사는 결국 아빠를 죽이고, 동생 토마스를 데리고 도망친다. 그러나 그 끔찍한 순간을 목격한 토마스는 충격에 휩싸여 숲 속으로 사라지고, 이사는 동생을 찾아 헤매다 어딘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고아원에 다다른다. 그곳에서 마침내 토마스를 찾게 되지만, 차갑고 낯선 고아원에는 감춰진 미스터리가 도사리고 있는데…

한 경찰이 ‘죽음의 바탄 행진’이 자행되었던 길을 되돌아간다. 놈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복수를 위해.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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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자살로 동요하는 학생들,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도 보고 들을 수 있는 교사. 폐쇄적이고 엄격한 가톨릭 학교의 복도 사이에 어두운 비밀이 숨죽이고 있다.

농부의 딸 마야는 삼림보호구역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필리핀 독수리를 의도치 않게 죽인다. 경찰은 조사에 착수하고, 야생동물의 죽음이 파헤쳐질수록 숨겨진 범죄 사실들이 점점 더 드러난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박력 있는 연출로 충격적인 사회적 이슈를 드러낸 미카일 레드 감독의 두 번째 장편.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마닐라에서 불법방송을 하고 있는 메이븐은 영화관에서 불법 촬영을 하기 위해 구형 캠코더를 밀수한다. 어느 날 밤 그는 무언가를 촬영하였는데, 그 장면과 관련된 입 소문이 바이러스처럼 퍼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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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시골 길, 한 남자가 홀로 도시를 향해 지프니를 운전하고 있다. 그는 곧 연속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부딪히게 되고 그 여정을 통해 고난과 맞서게 된다. 의도가 진실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는 점점 스스로 고립됨을 느낀다. 마침내 도시의 경계에 도달하였을 때, 그는 또다시 다른 장애물에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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