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2개, KMDB 1개)

공포로 얼어붙은 시간과 기억들... 1917년 제 1차 세계대전, 연합군과 독일군간의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서부전선. 영국군은 독일군과의 대치상황에서 이미 최후의 마지노선에 몰려있는 상태로 전진만이 이들이 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제닝스 중대장이 이끄는 와이 중대 역시 죽음에 대한 공포 속에서 작전명령 하달만을 기다리고 있다. 결국 적진을 향해 돌격하라는 작전 명령이 하달되고 전장은 피비린내나는 참혹함으로 일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여기에 독일군이 살포한 가스로 인해 와이 중대는 대열에서 이탈하게 된다. 전쟁의 공포를 짓누르는 또 하나의 공포... 간신히 목숨을 구한 와이 중대 대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들게 되고, 그 곳에서 독일군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참호를 발견하게 된다. 이 곳에 도착한 이들은 살아남은 독일군 1명을 포로로 잡게 되고, 그로부터 이 참호 안을 떠나지 않으면 모두 전멸하고 말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 말을 믿지 않은 와이 중대 대원들은 참호를 사수하기로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참호에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튜어드 베어드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치료중인 마크는 사고 경위를 조사받던중 현재 지명 수배중인 살인 용의자임이 밝혀진다. 마크는 특급 죄수가 되어 죄수 호송 비행기에 오르는데 거기에는 형사 샘과 마크의 목숨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암살자가 함께 탑승하고 있다. 죄수로 위장한 암살자는 마크를 향해 총을 쏘지만 빗나간 총알은 마크 대신 비행기 창문을 맞추고 비행기는 강 위로 추락한다. 아수라장이 된 사고현장을 틈 타 탈출에 성공한 마크는 자신을 둘러싼 음모를 밝힐 것을 결심하며 도망자가 되고, 샘은 자신의 눈앞에서 사라진 도망자를 추적하기 위해 치밀한 수색작전을 펼친다.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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