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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페 1105번지4층, H호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한 채 컴퓨터로 모든 생활을 해결하는 웹 디자이너 마틴. 오늘도 그의 곁을 지키는 건 7년 전 헤어진 여자친구의 강아지 수수 뿐이다. 마틴에게 온라인 채팅은 일상처럼 익숙하지만, 낯선 이와의 데이트는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하다. 산타 페 1183번지8층, G호 도시의 쇼윈도를 디자인하는 디스플레이어 마리아나. 힘겨웠던 4년 간의 연애를 끝내고 집에 돌아왔지만 그녀를 반기는 건 묵묵부답의 마네킹 뿐이다. 이별 후의 밤이 유독 힘겨운 마리아나는 오늘도 이 도시 어딘가에 있을 운명의 상대를 상상한다. 갑작스런 정전으로 모든 게 멈춰버린 밤, 집 밖으로 나선 마틴과 마리아나. 가까이 있으면서도 서로의 존재를 모르던 그들은 과연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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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와인 가게를 운영하는 크리스티안의 삶은 엉망진창이다. 그의 아내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유명한 축구 선수와 살며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다. 크리스티안은 이혼을 매듭짓기 위해 아들과 함께 아르헨티나로 떠난다. 그곳에는 끔찍이 싫어하는 말벡 와인과 축구 경기가 있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파타고니아와 아라우카니아 왕의 전설에 심취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영화 감독은 그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재정적 문제, 기술적 문제, 불행과 이탈에도 불구하고, 그는 삼류 배우 회사와 함께 영화를 위해 파타고니아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제작자에게 외면당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에서도 버림을 받은 그는 홀로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미치광이 같은 초현실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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