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디어블라 왈쉬, 케이트 헤런
갑작스러운 임신과 대학 중퇴로 재정 위기에 처한 작가 지망생 ‘마고’(엘르 패닝)가 신박한 방식으로 삶에 대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드라마
감독: 소피아 코폴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스티브 바네트, 바레리안 보로위츠키
깐느영화제에서 'Love Express'라는 영화로 충격과 화제를 몰고온 엠마누엘은 시사회장에서 벵글라지스탄이라는 조그만 섬나라의 왕자 라지프를 만나 그의 초청을 받는다. 시사회가 끝난 후 비행기 설계업을 하는 포스터란 젊은 부호의 모터보트에서 꿈같은 며칠을 보낸 엠마누엘은 그의 만류를 뿌리치고 벵글라지스탄으로 떠난다. 그러나 그곳은 지상낙원이라는 미명아래 라지드 1인만을 위한 철저한 통제왕국이다. 벵글라지스탄에서 꿈꾸던 자유로운 성의 교감은 존재하지 않고 라지드탄 폭군에 의한 철저한 성의 통제만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엠마누엘은 라지드에 의해 억류생활을 하던 그곳의 몇몇 여인들과 탈출을 감행한다.
드라마,에로

감독: 요아킴 뢰닝
동화는 끝났다!두 세계의 운명을 건 가장 사악한 전쟁이 시작된다!강력한 어둠의 지배자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는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세계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된다. 이에 요정과 인간의 오랜 연합이 깨지고 숨겨진 요정 종족 다크페이의 리더 ‘코널’까지 등장하면서 두 세계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판타지,어드벤처,가족
감독: 알버트 파이언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애비 콘, 마크 실버스타인
“예뻐져라.. 예뻐져라.. 엇! 진짜 예뻐졌네?!”뛰어난 패션센스에 매력적인 성격이지만 통통한 몸매가 불만인 ‘르네’ 하아.. 예뻐지기만 하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하늘에 온 마음을 담아 간절히 소원을 빌지만 당연히 달라지는 건 1%도 없고. 오늘도 헬스클럽에서 스피닝에 열중하는 ‘르네’! 집중! 또 집중! 난 할 수 있다! 예뻐질 수 있다..!!! 그러나 과도한 열정은 오히려 독이 되는 법. 미친 듯이 페달을 밟다가 헬스 클럽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머리를 부딪히고.. 지끈지끈한 머리, 창피해서 빨개진 얼굴로 겨우 일어났는데 뭔가 이상하다! 헐, 거울 속의 내가… 좀 예쁘다?! 드디어 소원성취한 ‘르네’의 참을 수 없는 웃음이 터진다!
코메디

감독: 데니스 간셀
여자친구가 납치 됐다.놈들의 협상,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과거를 청산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비숍’(제이슨 스타뎀)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지나’(제시카 알바)가 납치당하고,그들로부터 도저히 불가능한 3개의 암살 미션을 의뢰 받는다.하지만 모든 거래가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라 생각하면 틀렸다.그들도 올 여름도 끝장내러 그가 온다!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쉐인 반 다이크
타이타닉호 침몰이 있은 후 백 년 뒤, 예전의 타이타닉호 보다 한층 고급스럽고 거대한 최첨단 선박이 타이타닉 2호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한 지 정확히 100년이 되는 날에 맞춰 대서양을 횡단하는 항해를 축하하는 승선식을 가진다. 하지만 기념일에 완공식을 맞추기 위한 무리한 진행으로 엔진 장착과 안전 심의 기준을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한 채 출항을 하게 된다. 때마침 빙하가 갈라지면서 거대 쓰나미가 대서양을 덮치게 되는데... 타이타닉 2호의 운명은 타이타닉호의 운명을 답습할 것인가
액션,어드벤처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전 세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 넣으려는 억만장자 무기상인의 음모를 막기 위해 미국 대통령은 마성의 살인 병기 마세티를 고용하게 되고, 그에게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미션이 주어지는데.. 과연, 마세티는 최악의 적을 무찌르고 전 세계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워렌 라이트
증권브로커 브라이언은 돈 많고 예쁜 자넷과 결혼할 예정이지만 살고 있는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를 팔지 않는다. 결혼 후에도 독신생활을 즐기기 위한 응큼한 속셈인 것이다. 그래서 아파트의 유지비를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이틀씩 두 사람에게 세를 놓는다. 파스텔이라는 프랑스 여자에게 딱지맞은 요리사 샘은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이 아파트를 찾고, 간호사 엘렌은 남편과의 지루한 생활에서 벗어나고자 이 집을 차지한다. 이렇게 해서 샘, 앨렌, 브라이언의 비밀스런 생활이 시작된다. 그러면서 한번도 만나지 못한 엘렌과 샘은 서서히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브라이언은 엘렌에게 응큼한 마음을 갖는다. 결국 엘렌은 샘과 데이트하기로 결심, 샘을 기다리는데 대신 나타난 브라이언을 샘으로 착각하면서 문제가 복잡해진다.
코메디
감독: 에단 마니퀴스, 로버트 로드리게즈
막장 액션의 끝을 보여주마!!여느 길거리 노동자이자 부패한 정치인 암살범처럼 보이는 마셰티는 전직 연방수사관이다. 악명 높은 멕시코 마약 밀매업자 토레스와 맞붙어 가족의 죽음을 맞게 된 마셰티는 텍사스로 탈출해 끔찍한 과거를 잊고 살고자 했다. 하지만 음모에 휘말린 마셰티는 상원의원 암살범으로 몰리며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미모의 여수사관이 찾아오면서 멈출 수 없는 복수가 시작되는데...
액션,어드벤처,범죄,스릴러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한 장의 사진이 뒤바꾼 역사의 진실제2차 세계 대전 일본의 요새 이오지마.검은 모래 해변과 유황 동굴이 있는 이 곳에 상륙한 미군해병은 전투 중 수라바치 산 정상에 성조기를 꽂는다. 그러나 이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은 희망을 갈망하던 국민들을 사로잡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전쟁의 종식을 알리는 의미가 되었고, 아들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오리란 희망을 품게 했고,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는 위안과 자부심이 되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몰랐던 감동의 실화이러한 국민적 감정을 이용하려는 미 정부는 사진 속 군인들 중 살아 있는 위생병 존 닥 브래들리(라이언 필립)와 인디언 출신의 아이라 헤이즈(아담 비치), 통신병 레니 개그논(제시 브래포드)을 불러 전쟁 보급품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서게 한다. 전국을 돌며 열렬한 환호와 갈채 속에서 열심히 영웅 노릇을 한 세 명 덕분에 시들했던 기금 마련에 불이 붙는다.그러나 세 명은 전쟁터에 전우들이 남아 있는 한 자신들의 영혼도 이오지마를 떠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그렉 아라키
내 인생에서 5시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어릴 적 기억의 일부를 잃은 ‘브라이언’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갈수록 선명해지는 의문의 잔상들로 괴로워하던 브라이언은 당시 자신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했고, 그 결과 기억상실증이 생겼다고 믿기 시작한다. 결국, 브라이언은 같은 야구팀 멤버였던 ‘닐’도 그날 그곳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사라진 기억에 대한 키를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닐을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대니 보일
죽어가는 태양을 되살리기 위해 태양을 향해 떠난 8명의 대원들하지만, 그들을 위협하는 의문의 존재.. 과연 끝까지 살아남아 태양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인가?2057년, 태양이 죽어가고,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지구에서는 마지막 방법으로 태양을 폭파시켜 다시 태양을 되살릴 8명의 대원들을 실은 이카루스 2호를 우주로 보낸다. 오랜 비행 끝에 마침내 태양에 근접한 이카루스 2호. 하지만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려던 찰나에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하고 대원들이 하나둘씩 사라진다. 이카루스 2호는 삽시간에 혼란에 휩싸이고 어떤 누구도 생존할 수 없을 지경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의문의 존재.. 과연 누군가 살아남아 태양을 구할수 있을것인가?
SF,스릴러
감독: 존 캐서, 브래드 터너
아내를 잃고 과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는 테러진압조직 CTU를 그만두고 은둔한다.그런 그에게 또 하나의 임무가 떨어진다.바로 중동에 근거를 둔 테러조직 세컨드 웨이브가 미국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킬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것이다.테러분자들이 통제하는 핵무기가 LA에 있으며 폭파시 추산되는 사상자 수가 2백만명에 이른다는 것.팔머 대통령의 부탁으로 CTU로 돌아와 사건을 맡은 잭은 수사 도중 이것이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조작된 미국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뉴욕 사교계의 두 거목 아처가와 밍고트가는 인습적인 격식에 얽매어 뉴랜드와 메이의 약속시기를 놓고 의견을 달리한다. 그러던중 유럽귀족과 결혼했던 메이의 사촌 앨렌이 결혼생활의 파탄으로 귀국하자 뉴랜드는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한 엘렌에게 어렸을 때부터 품었던 옛정이 되살아나 어려움에 처한 그녀를 돕는 사이 사랑이 싹튼다. 뉴랜드는 메이와 엘렌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하지만 그의 소극적인 성품과 메이의 어리지만 주도한 대응 그리고 엘렌의 경륜은 결국 뉴랜드로 하여금 메이의 남편으로 안주토록 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메이를 먼저 떠나보낸 뉴랜드는 아들 테드의 간청으로 엘렌이 살고 있는 파리에 머물게 되면서 자신이 잠시도 엘렌을 잊은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엘렌의 아파트를 찾아 가지만 열려진 창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돌아선다.
드라마
감독: 플레밍 풀러
JD 오팅거는 직업군인 제대후 고향으로 돌아와 옛 애인 케리와 재회하고 다시 사귀자고 말하나 캐리는 다른 지방으로 직장을 구하는 JD의 태도에 화를 내고 둘은 다투고 헤어진다. JD는 푹풍우치던 도로에서 페트리시아를 만나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알수 없는 매력에 빠져든다. 그러나 패트리시아는 JD의 모든 것을 파악한 뒤 JD의 모습으로 변하고 JD를 기절시킨다. 사실 그녀의 이름은 엘리자벳이며 일명 카멜레온이라 불리는 사이코 킬러였던 것. 그녀는 JD의 모습으로 은행강도 행각에 살인까지 진행한다. 한편 보안관 조수인 캐리는 가매장된 진짜 패트리시아를 발견하고 카멜레온의 위험성을 파악, 적극적으로 수사에 참여한다. 가까스로 탈출한 JD는 캐리에게 사건 경위를 설명하나 그를 쫓아온 패트리시아의 기습을 받는다. 캐리는 필사의 싸움에서 패트리시아를 해치우고 죽음에서 벗어난다.
액션,스릴러

감독: 크렉 레이프
증권 브로커 게리 영은 전처 조안과의 이혼 수속문제와 주식시장의 급변으로 사업적 위기를 동시에 맞는다. 그리고 현재 아내 레베카와의 관계도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틈이 생긴다. 이때 게리는 미묘하면서도 도발적인 안나를 만나 짧은 정사를 나누는데 그녀는 병적일 정도로 집요한 남성 소유욕을 품고 있는 여자로 자신이 늘 꿈꾸던 가정을 꾸미기 위해서는 살인도 불사하는 정신질환자이다. 전처 조안과 레베카가 차례로 안나의 손에 살해되고 게리는 살해 용의자로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하자 그때서야 자신이 한 여자의 이상심리가 쳐놓은 덫에 걸렸음을 깨닫는다.
공포(호러)
감독: 그레이 호프마이어
흑인 소년 줄루와 백인 소년 라이노는 친구사이다. 둘은 아프리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개구장이들로, 그들의 장난에 한번쯤 안당한 어른들이 없을만큼 소문난 골치덩이들이다. 세월이 흘러 25년 뒤 자동차 상습절도범으로 미국 허드슨 교도소에 복역중이던 줄루는 고향 남아프리카로 이송된다. 줄루의 단짝이었던 라이노는 남아프리카에서 딸 팅키와 함께 밀렵꾼을 골탕먹이며 즐겁게 생활하지만, 어릴 적 반해 결혼한 악처 로웨나가 이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애인 다이하드와 함께 그의 재산을 노리고 있어 고민이다. 한편 남아프리카에 도착한 줄루는 호송하던 인종차별주의자 다이하드에게서 복권을 빼앗아 달아나는데 문제는 그 복권이 50만 불이 당첨된 것이라는 데에 있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줄루와 라이노는 악명높은 다이하드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코메디,가족
감독: 마이클 호프만
홀로 아이를 키우는 직작여성 멜라니 파커와 데일리 뉴스지 컬럼니스트 잭 테일러는 이혼녀, 이혼남으로 사랑에는 신물이 난 상태다. 그러나 두사람은 아이들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인연으로 우연찮게 만난다. 잭의 실수로 아이들이 소풍을 못 가게 되자, 직장에 매인 두 사람은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다가 교대로 아이들을 돌보기로 한다. 하지만 둘의 핸드폰이 바뀌는 통에 얘기는 더 복잡해지고, 두 사람은 계속 상대에게 마음에도 없는 독설을 퍼붓는다. 그러나 둘은 서로에게 자신의 감정을 들킬까봐 괜히 으르렁대면서도 조금씩 상대에게 끌린다.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