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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의 한 아파트.메리는 영매술사들과의 모임에서 의식을 잃는다.의식을 잃는 중에 죽음을 체험하게 되는 메리. 그 죽음 속에서 던위치라는 저주 받은 도시에서 모든 성인의 날 자정, 지옥문이 열려 목을 메고 죽은 신부가 악령으로 되살아 나고,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을 보게 된다. 무덤 속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메리는 기자인 피터와 함께 신부가 자살한 던위치 마을을 찾는다. 그러나 이미 악마로 부활한 신부가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세계적인 미스테리 작가 피터 닐의 신작 ‘어둠속의 기도’의 뜻을 오해한 범인에 의해 연쇄살인이 발생한다. 타락한 인간들을 없애겠다는 범인의 예고대로 동성연예자, 매춘부 등이 끔찍하게 죽어간다. 피터는 자신의 추리로 범인을 잡아내지만 그 범인이 죽은 후에도 살인은 멈추지 않는다. 제르마니 경감이 인터폴의 도움을 받아 진범을 찾아내는데 그 진범은 다름 아닌...

뉴욕 주변을 떠돌며 여성을 상대로 스토킹하면서 잔인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오리소리를 내는 살인마를 추격하는 이야기

서기 1150년 중세의 북이탈리아에서 늙은 수도승이 동굴로 기사단을 안내하게 된다. 그곳은 병이 들끓고 악마를 숭배하는 사교집안이 무리를 지어있는 곳이다. 기사단에 의해 학살이 자행되고 사건의 전모를 목격한 한 소녀만이 살아남게 된다. 상서목을 작성하기 위해 신임 사제인 에반이 오게 된다. 에반은 소녀인 룻데를 만나게 되고 이후 대성당을 둘러싸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게 되는데...

유명한 영화 배우 폴 콜비노의 딸인 제니퍼가 뉴욕에서 스위스의 취리히 공항에 도착, 가정 교사인 브루크너와 함께 리하르트 바그너 국제 여학교 기숙사로 향한다. 제니퍼는 곤충과 대화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소녀였다. 한편 경찰은 연이어 일어나는 살인 사건으로 고민하던 중 유명한 곤충학자 맥그레거 박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는 시체의 머리에서 발견되는 파리가 범인을 찾아 낼 거라는 막연한 확신을 갖고 제니퍼의 초능력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제니퍼는 어느 날 밤 반딧불의 인도를 받아 사건의 단서인 장갑을 발견하는데, 장갑에서 파리 유충을 발견한다. 맥그레거 박사는 그 유충이 시체에만 자생한다는 것을 제니퍼에게 알려주는데..

샤론은 지하철에서 묘한 복장의 사람으로부터 영화 시사회 초대권을 받는다. 샤론은 친구 캐시와 같이 그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영화는 다름이 아닌 악마가 꾸민 흉계였고 관객들은 악마의 도구인 악령으로 변한다. 꼼짝없이 극장에 갇힌 샤론 일행. 천신만고 끝에 극장을 탈출하여 외부로 나오지만 도시 전체가 악마의 소굴로 변한 뒤였는데..

시체를 묻으면 다시 살아나는 좀비의 땅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 공포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배우 루퍼드 에버렛이 등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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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데몬이라는 사나이가 히피촌에 찾아온다. 그는 밤이 되자 어린 아이들과 젊은 여자들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을 거행한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이 전세계에 걸쳐 일어난다. 오랫동안 ‘사탄’을 연구한 조나단 박사는 사탄의 소행이라고 주장한다. 많은 사건을 지켜 본 미리엄은 죽은 노인의 수첩을 발견한다. 그리고 수첩 속에서 숨겨진 하수구의 지도를 발견한다. 미리엄은 지하도에서 자신이 악령에 선택된 인물임을 발견하는데…. 스파게티 호러’의 대가 다리오 아리젠토가 제작한 작품이다. 마이클 소아비 감독은 아리젠토의 영향을 받아 빠르면서도 숨가쁜 공포영화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는 걸작 '아쿠아리스'로 아보리아즈 국제영화제 최우수 공포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0년에 만들어진 이 작품은 걸작은 아니지만 숨겨진 공포영화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원제는 ‘악마의 딸’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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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오페라 가수 베티는 베르디의 오페라 맥베스 공연에서 주역을 맡기로 되어 있던 가수가 교통 사고를 당하면서 단순간에 커다란 기회를 얻게 된다. 그녀는 이 불길한 행운을 거머주지만 그때부터 베티는 정신이상 살인마의 표적이 되고 만다. 발견된 피해자의 눈 아래 바늘을 붙이는 광적인 살인 행각이 연쇄적으로 벌어지고, 오페라 공연이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고어의 대부”란 별명을 가진 루치오 풀치(1927~1996)는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호러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감독이다. 시모네 스카피디 감독은 "좀비 2"(1979), "비욘드(The Beyond)"(1981) 등 악명 높은 대표작은 물론, 제작 현장과 인터뷰 등의 미공개 영상 등 풍부한 자료를 통해 루치오 풀치의 발자취를 재구성한다. 또한 영화만큼이나 흥미로운 풀치의 비밀에 싸인 개인사에 접근하기 위해 대역 배우까지 기용하여 풀치의 매력이 무엇이었는지 탐구한다. (2020년 제8회 베니스 인 서울)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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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람베르토 바바
형사였던 제이크는 살인누명을 쓰고 10년을 복역한다. 아내를 죽인자를 살해했는데, 살인자의 범죄를 입증하지 못했던 것이다. 고향으로 돌아온 제이크는 8살때 헤어졌던 딸 코니와 재회하고 부녀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한다. 그런데 마을의 건달들이 코니를 강간하려다 제이크의 친구를 죽인다. 건달들은 살인현장을 목격한 코니와 제이크를 추격한다. 살인범의 형 톰은 코니를 살려주는 대신 동생의 범죄를 눈감아 달라는 협상을 제안한다. 제이크는 딸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