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3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르네 랄루
어린 피엘은 거대한 말벌의 공격을 받고 페르디드 라는 외딴 행성에 혼자 살아 남게 된다. 피엘 아버지의 친구인 자파르는 피엘과 연락을 취하며 서둘러 페르디드로 향한다.
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꼴리느 세로
잘 나가는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빅또르(Victor: 벵상 렝던 분).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옆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어야할 아내가 사라지고 없다. 딴 남자와 사랑의 도피 행각을 떠난다는 메모만이 남겨져 있을 뿐. 엎친대 덮친 격으로 직장에 출근하자 더욱 나쁜 소식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해고되고 만 것이다. 하루 아침에 연속적으로 엄청난 사건을 겪은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한다. 의논을 하러 간 의사 친구의 병원에는 친구대신 친구의 부인이 대기실의 환자들에게 남편은 돌파리라고 외치고 있을 뿐. 어쩔 수 없이 시골의 부모님을 찾아가 보지만 더욱 심각한 살황을 만나게 되는 빅또르. 뒤늦게 사랑과 섹스를 알게 된 어머니가 가출하겠다는 것이다. 여기 저기 어느곳,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곳은 없고, 단지 무일푼인 부랑자 미슈만이 자신을 끈덕지게 따라 다니며 관심을 보인다. 여자와 남자, 아이들과 젊은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 빅또르가 만나는 모든 이들은 자신의 중요한 일에만 사로잡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데.
코메디,뮤직

감독: 알랭 꼬르노
음악가로서 명성을 쌓은 노년기의 마렝 마레는 스승에 비한다면 자신은 실패작이라고 자괴하면서도 회상에 잠긴다. 루이 14세의 집정기였던 17C 프랑스.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올라의 거장 쌩뜨 꼴롱브는 어린 두 딸을 제자 삼아 죽은 아내를 기리는 음악을 작곡하며 세상과 등지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마쌩 마레가 꼴롱브의 제자가 되기를 바라며 찾아오고, 꼴롱브는 그를 거부하지만 결국 마레에게 비올라를 가르치게 된다. 그러나 출세욕에 불탄 마레는 왕의 총애를 받게 되자 자신을 받아준 스승과 사랑을 나두던 스승의 딸 마들린을 버리고 화려한 궁중생활로 빠져든다. 마레는 결혼을 하고, 버림받은 마들린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꼴롱브는 비애에 젖어 음악 조차 멀리한다. 그러나 마레는 마들린이 말해준 빨간 노트속에 남겨진 음악들을 잊지 못하고 스승을 찾아간다.
드라마,뮤직
감독: 아네스 자우이
스무 살의 뚱뚱한 아가씨 롤리타는 언제나 세상에 불만 투성이다. 외모 때문에 어딜 가나 찬밥신세, 자기밖에 모르는 아버지는 자신에게 아무 관심도 애정도 없다. 그나마 유명한 작가인 에티엔 카사드를 아버지로 둔 덕에 자신이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늘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호의와 친절을 의심한다. 우울한 롤리타에게 유일한 즐거움은 성악 연습. 곧 있으면 교회에서 공연도 가지게 될 그녀는 아마추어로 노래를 부르지만, 꽤나 열심이다.어느 날, 롤리타의 음악 선생인 실비아는 롤리타가 유명한 에티엔 카사드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에티엔의 도움으로 신인작가인 남편 피에르가 성공할 수 있다고 믿게된 그녀는 부푼 희망을 안고 롤리타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점점 드러나는 폭군 같은 에티엔의 본모습과 남편의 비굴하고 우유부단한 처세술이 거슬리기 시작하는데..어느덧 에티엔의 도움으로 피에르는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고, 롤리타는 공연을 앞두고 아버지에게 자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기대에 부풀게 된다. 과연 자기밖에 모르는 에티엔이 이들과 함께 행복해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뮤직
감독: 디디에르 르 페쳐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알렉산드로 바타비아가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책 '신의 계시'의 주인공과 같은 방법으로 자살한다. 그와 동거하던 카메니나는 그의 죽음에 비관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지만 매번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바타비아의 글을 좋아했던 노스와 에반질라는 그의 책 '신의 계시'에 심취하여 현실과 소설을 혼동하여 현재 살고 있는 세계가 어느 쪽인지 알고 싶어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성당을 찾는다. 여기에서도 실패하자 다른 신부를 찾아가 그를 죽음으로 위협함으로써 하느님을 불러내려 하나 결국 애꿎은 신부만 죽음을 당한다.
코메디
감독: 알랭 꼬르노
「도미니크」는 아버지로 부터 운송업과 커다란 성을 물려받은 부호였다. 부와 미모를 겸비한 그녀였으나 사랑하는「앙리 사벵」이 그녀를 떠나 사랑하는「쥬리 마네」와 새 생활을 시작하려 하자 「도미니크」는 심적 고통이 말이 아니었다. 「쥬리」는 성탑 아래서 「사벵」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으나「사벵」의 차가 도랑에 빠져 제시간에 댈 수 없었다. 이때「도미니크」가 「쥬리」의 뒤를 �아 그녀에게「사벵」에게서 떠날것을 말하나 듣지않자 싸움이 벌어진다. 「도미니크」는
드라마,스릴러

감독: 나딘 트랭티냥
40대의 우아한 중년부인인 제인은 장례식에서 버나드라는 20대 젊은이와 시선이 마주치자 에로틱한 감정을 느껴 갈등에 빠진다. 제인은 자신에게 접근해 오는 버나드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지만, 나이 차이를 심각하게 느껴 그와의 사랑을 포기하려 한다. 이런 그녀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버나드는 제인의 집으로 이사한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제인은 그와의 사랑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는 사실 애를 낳지 못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고, 그에게 어느날 사실을 고백을 한다. 자신의 아이를 통해 정상적인 삶을 찾으려던 버나드는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 완전히 태도를 달리한다. 그는 점점 잔인해지고 심지어는 새디스트적으로 변해갔다. 그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제인은 차마 떠나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은 그를 살해하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알랭 꼬르노
교도소에서 탈옥한 미키와 서지는 은닉처를 찾던중 동행자의 배신으로 공격을 받아 총상을 입고 옛 친구 둘리오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어린딸에게 은행을 턴 돈을 준다. 옛친구 둘리오는 거처를 제공한 뒤 출국도 도와주기로 약속하지만...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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