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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아포칼립스물. 조지아 주의 보안관 릭은 범인 검거 중에 총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어느 날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릭은 폐허가 되어 버린 세상이 좀비들로 뒤덮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 쇠약해진 몸으로 병원을 빠져나온 릭은 워커라고 불리는 좀비들을 피해 생존자를 찾아다니고, 마을의 생존자 모건 부자의 도움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후 아내 로리와 아들 칼을 찾으러 애틀랜타로 떠나지만, 릭을 반긴 것은 셀 수 없이 많은 워커 무리들. 간신히 전차 내부로 피신한 릭을 백화점에 숨어있던 생존자 일행이 도와서 겨우 전차에서 빠져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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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는 1920년대 미국 금주법이 시행 된 시기의 뉴저지주 아틀란틱시티의 부패한 정치인을 그린 미국 HBO의 TV 드라마 시리즈이다.

고담시의 암흑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던 오스왈드 코블팟. 범죄 세계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거대한 세력을 구축하며 권력을 차지해나가는 생존 싸움을 그린다.

9/11 사태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뉴욕 소방청의 소방관들. 그중에서도 토미 개빈이 가장 큰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최근에 아내 및 세 아이들과 별거하게 된 토미는 고인이 된 사촌 지미 키프를 포함한 사라진 동료들이 등장하는 악몽에 계속 시달리며 슬픔과 분노 사이에서 헤맨다. '루' 셰이 부서장, 프랑코 리베라, 숀 개리티 등 베테랑과 마이크 롬바르디와 같은 신입과 함께 토미는 술과 마약의 유혹에 맞서며 뉴욕시 소방관으로 남아 있기 위해 분투한다. 토미가 무너진 결혼 생활을 다시 쌓을 꿈을 꾸는 한편, 토미와 친구들은 여성뿐만 아니라 게이를 동료로 두게 된다. 9/11의 악몽을 넘어 비극이 62번 트럭의 남성 및 여성 일원에게 닥친다. 이들은 다양한 중독 및 계획에 없던 임신, 질병, 이혼, 죽음이라는 역경을 마주한다.

1958년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 고급 아파트에 사는 미지 메이슬의 인생은 남편과 아이들, 우아한 속죄일 기념 식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갖춘 듯 했다. 그러나 한 순간에 일어난 변화는 그녀를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의 변신하게 만들었고, 그것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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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서 둘도 없는 친구 소피와 살고 있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연습생 신세일 뿐이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애인과 헤어지고 믿었던 소피마저 독립을 선언하자 그녀의 일상은 꼬이기 시작한다.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는 과연 당당하게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실연의 상처를 안고 사랑을 찾아 런던으로 떠난 뉴요커. 흔히 꿈꾸는 로맨스 주인공과는 동떨어진 인디 뮤지션과 사랑에 빠진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회의 비리를 파헤치는 교내 학생 기자의 이야기를 다룬 코믹 범죄 스릴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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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의 조용한 교외의 한 작은마을. 사고로 부모를 잃은 매기와 수잔 자매가. 고모인 루스 집에 맡겨진다. 정신적으로 분안정한 루스고모는 매기 자매들을 훈계한다는. 핑계로 잔인한 학대와 고문을 일삼고 심지어 자신의 아들들과 동네 아이들까지 시켜서. 자매를 괴롭히고 입에 담지 못할 행동들을 시킨다.

달빛이 내려앉은 아름다운 호숫가, 무대 뒤에서 첫 공연을 준비하는 ‘니나’(시얼샤 로넌)와 ‘콘스탄틴’(빌리 하울) ‘이리나’(아네트 베닝)처럼 유명한 배우가 되길 원하는 ‘니나’는 촉망받는 작가 ‘보리스’(코리 스톨)의 등장에 설레고, ‘콘스탄틴’은 그런 그녀를 보며 애태우는데…

레이건 시대인 1987년 여름의 미국 피츠버그. 막 대학을 졸업한 청년 제임스 브렌넌은 꿈에도 그리던 유럽여행이 부모님의 지원거부로 무산되자, 동네의 놀이동산에서 여름 아르바이트일을 시작한다. 평화로운 가족나들이 분위기일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호전적인 부모들과 거의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로 가득찬 놀이동산 일은 제임스를 지치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날, 같이 일하는 엠에게 사랑의 감정을 가지게 된 제임스. 하지만 제임스가 모르는 일이 있었으니, 자기가 엠에 대한 감정을 털어놓곤했던 지역의 음악가 마이크가 실은 엠과 비밀교제를 해오고 있었던 것. 사랑을 찾고싶은 제임스의 여름 모험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아일랜드 시골에서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민 온 엘리스(시얼샤 로넌)는 이방인으로서 미국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다. 그녀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토니(에모리 코헨)와 사랑에 빠지지만, 여동생의 죽음으로 다시 아일랜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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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NASA) 연구원으로 일하는 아서(제임스 마스던)와 학교 교사인 노마(카메론 디아즈)는 사춘기의 아들 하나를 둔 평범한 부부이다. 어느 날 그들의 집 앞에 작은 상자 하나가 배달되고, 섬뜩한 모습의 남자가 노마를 찾아와 백만 달러가 걸린 제안을 한다. 상자 속 버튼을 누르면 백만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대신 자신이 모르는 누군가가 죽게 된다는 것. 아서와 노마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애써 잊으려 하지만 쉽게 거절할 수 없는 거금에 마음이 흔들린다. 타인의 목숨과 거금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던 노마는 결국 안정적인 삶과 하나뿐인 아들의 미래를 위해 버튼을 누르고, 제안을 했던 남자에게서 백만 달러를 받게 된다. 혼란스러움에 사로잡힌 아서와 노마. 평범했던 그들의 일상은 조금씩 일그러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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