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4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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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의 작은 마을, 전쟁으로 약혼자 프란츠를 잃고 슬픔에 빠진 안나. 그녀에게 자신을 프란츠의 친구라 소개하는 프랑스 남자 아드리앵이 찾아온다. 안나는 아드리앵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지만, 비밀을 간직한 아드리앵은 돌연 편지 한 통을 남기고 자신의 고향 프랑스로 돌아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하는 연인 바실리와 아들 알렉시를 키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넬리는 바실리가 모스크바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커다란 혼란을 겪게 된다. 3년 후, 넬리는 알렉시와 동독 국경을 넘어 서독으로 향한다. 정식 이주를 위해 수용소에서 심사를 받지만, 하나같이 이어지는 바실리에 대한 질문에 넬리는 점점 지쳐간다. 결국, 넬리는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미국 심사관 존과 정사를 나누고 그를 닦달해 까맣게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다. 비밀경찰 정보원으로 활동하던 바실리가 마음을 바꾸고, 서독 비밀 정보국과 공모해서 교통사고와 사망을 위장한 채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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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예술가 공동체 보릅스베데에서 화가의 꿈을 키워 나가는 파울라. 그녀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실력을 인정받지 못한 채 주위의 비웃음을 사기 일쑤다. 풍경을 스케치하며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던 파울라는 인간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여성의 아름다운 몸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는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그녀의 작품에 유일하게 칭찬을 건넨 촉망받는 화가 오토 모더존과 사랑에 빠지면서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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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제이미 블랭크
어느 대학에나 한 두가지 씩의 무시무시한 괴담은 있는 법.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으로 알려진 뉴 잉글랜드 팬들턴대학에도 어김없이 괴담은 전해져 내려온다. 30년전, 어느 사이코 교수가 학생들을 대량학살했으며, 그 무대가 되는 고딕풍 첨탑은 두터운 나무 판자로 봉쇄되어 있다는 것이다. 학생식당에 모인 나탈리 등 팬들턴의 학생들은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모를 그 오래된 괴담에 관해 흥미진진한 토론을 나눈다. 그리고 그날, 장난기가 발동한 브랜다와 나탈리는 전설의 무대가 되는 첨탑 앞에서 긴장된 마음으로 영혼을 불러본다.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그러자 이에 대답이라도 하려는 듯 음산한 신음소리가 바람을 타고 들려 오는데... 인류학과의 웩슬러 교수는 이런 괴담들이 도덕적 훈계를 암시할 뿐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짓궂은 데이먼 등 학생들은 대담하게도 교수를 우스갰거리로 만들어 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공교롭게도 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괴담을 모방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첫번째 대상은 미셀 맨시니로 자신의 차 안에서 도끼로 머리가 잘린채 발견된다. 두번째로 데이먼이 데이트 중 목이 매달리는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행방불명된다. 세번째 희생자는 나탈리의 룸메이트. 그녀는 나탈리가 한방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옆침대에서 처참하게 교살당했다. 왜 하필 나탈리의 주변에서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학생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학장은 학교의 명예만을 생각해 이 사건을 단지 우연이나 자살로만 치부한다. 학생들 역시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있을 뿐. 학보사 기자 폴은 특종거리만 찾아 헤매고, 브랜다는 매력적인 폴에게 접근할 기회만 노린다. 방송부 샤샤와 그녀의 남자친구 파커는 성 상담 코너의 사연을 실습하는데 열중한다. 과연 누가 범인일까? 30년전의 살인마가 숨었다 다시 나타났단 말인가? 아니면 수업시간에 학생들로부터 모욕을 당한 웩슬러 교수일까? 남모르게 캠퍼스 괴담을 공부한 데이먼의 짓일까? 이상한 눈빛으로 학생들을 감시하는 청소부의 만행일까? 스스로 살인을 저질러 학생 퓰리처상을 타려는 폴의 야심일까?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은 더욱 공포스럽기만 하고... 30년간의 묵은 소문을 파헤치며 살인자의 흔적을 뒤쫓던 나탈리는 살인마가 바로 자신의 시체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왜???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존 애브넛
뛰어난 능력으로 FBI의 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해 온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범죄 심리학자) 잭 그램(알 파치노). 어느 날, 그에게 88분 후 죽게 될 것이다 라는 익명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후 그를 위협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며 협박이 거짓이 아님을 알게 된다. 게다가 단서조차 남기지 않는 상대의 치밀함과 자신의 이동경로를 모두 파악하고 있는 수법에 잭 그램은 처음부터 자신을 노린 범죄라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잭 그램은 프로파일링을 근거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총을 지닌 조교, 자신의 죄수를 면회 하는 학생,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의문의 남자까지. 전화로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범인의 수법을 역 이용해, 놈을 자극 시켜 단서를 찾고 용의자를 좁혀 가는 잭 그램. 하지만 범인의 함정도 더 치밀한 덫으로 그의 목을 죄어온다. 예정된 시간은 다가오고 잭 그램은 범인의 함정에 접근해 반격의 기회를 노리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이크 바인더
도시외곽에 사는 주부 테리 울프메이어. 남편이 갑자기 사라진 후 4명의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그녀에게 있어서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책은 술한잔이다. 어느날 옆집에 혼자 사는 전직 프로야구선수 출신의 라디오 DJ, 데니(케빈 코스트너)가 술친구로서 테리에게 다가오고, 그녀는 자신의 딸들에게 임시 아버지 같은 역할도 하는 그에게로 마음이 향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하지만 강한 성격의 딸들이 개입되면서 이 둘 사이의 로맨스는 결코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알란 매츠거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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