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사라 폴리
50여 년 동안 살아온 부부 '그랜트'와 '피오나'. 함께한 시간만큼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두터운 그들이지만 '피오나'가 알츠하이머에 걸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면서 평온한 생활은 막을 내린다. 남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피오나는 요양원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그곳의 규칙대로 그들은 한 달의 기간 동안 서로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의연한 '피오나'와 달리 '그랜트'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마치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느낌에 불안해 한다. 한 달 후 마치 젊은 시절처럼 꽃다발까지 손에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요양원을 찾아간 '그랜트'는 아내가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브리'라는 다른 환자와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게 된다. 그녀의 기억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매일같이 찾아가 아내가 좋아하던 책을 읽어주며 조심스레 예전을 상기시켜 보지만 소용이 없다. 혹시 장난기 많은 그녀가 지금 자신을 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혼내주기 위해 일부러 기억을 잃은 것처럼 꾸미는 것은 아닌지, 그랜트는 의심과 후회, 그리고 질투로 괴로워한다. 어떻게든 그녀를 되찾고 싶은 그랜트는 결국 오브리의 아내를 만나 그를 요양원에서 떠나게 하는데…그러나 예상과 달리 오브리가 떠난 후 피오나는 시름시름 앓게 되고, 결국 목숨이 위험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더 이상 그녀를 잃고 싶지 않은 그랜트는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된다.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주기로, 그녀를 떠나기로…
드라마
감독: 재리 패리스
경찰학교를 무대로 괴짜생도들의 소동을 그린 코미디시리즈 제3탄. 이번 얘기는 한 주(州)에 두개의 폴리스 아카데미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주지사의 발언을 기회로 라사르교장이 이끄는 학교가 존폐의 위기에 처한다. 이에 궁지에 빠진 모교를 구하기 위해 졸업생들이 대거 돌아온다. 말재간꾼 마호니를 비롯해 괴력의 하이타워, 소리흉내내기의 천재 라벨, 권총광 덕클베리, 수줍어 늘 모기소리같이 가는 목소리를 내다 악당을 보면 사자로 바뀌는 여순경 훅크등등. 낯익은
액션,코메디
감독: 존 포드
존은 전적으로 PT보트를 신뢰한다. 필리핀에 근무시 그는 자신을 낮추며 지낸다.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으로 존과 구축함으로 전출을 원하는 라이언은 필리핀과 Corregidor사이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임무를 맡는다. 전황은 일본군의 우세로 가며 그들은 자신들을 구할 병사가 없다고 판단한다.
드라마,전쟁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음습한 도시의 슬럼가. 어느날 밤 록가수인 에릭과 그의 약혼녀 셀리가 악당 톱 달라의 부하들에게 무참히 살해된다. 그로부터 1년 후 에릭은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무덤에서 되살아난다. 그리고 정체모를 까마귀의 인도로 자신을 죽인 악당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자신과 셀리에게 가한 똑같은 방법으로 그들을 처치한다. 한편 에릭의 피살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알브레이트는 그 일에 연루되었던 전당포 주인 살해현장에서 에릭을 만나고 에릭이 복수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하수인들이 차례로 죽어가자 위기의식을 느낀 톱 달라는 셀리가 돌봐주던 소녀 사라를 납치하여 에릭을 유인, 까마귀에게 총상을 입히기에 이른다. 그로 인해 에릭은 불사조의 능력을 잃게 되지만 알브레이트의 도움으로 결국 일당들을 응징하고 약혼녀 셀리 곁으로 돌아간다.
액션,범죄,느와르,판타지,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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