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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BC 480년, 페르시아 국왕 크세르크세스(로드리고 산토로)가 이끄는 대군이 그리스로 진군해온다. 1년 전 복종을 요구하는 페르시아 사자를 우물에 처넣었던 스파르타 국왕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는 그리스 도시국가들과 연합군을 결성하려고 하지만, 신탁은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레오니다스는 전쟁에 반대하는 의회에 등을 돌리고 300명의 정예부대와 테르모필레 협곡으로 향한다. 대를 이을 아들이 있는 자만 선발한 레오니다스는 자신이 다시는 왕비 고르고(레나 헤디)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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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사건의 혐의가 있는 용의자 마틴 씨일(케빈 베이컨)의 변호를 맡은 벤 체이스(게리 올드만)는 재판에 승소한다. 하지만 재판이 끝난 후 그가 진범일 거라는 의혹에 빠진다. 그런 회의을 느끼면서 정신적 방황을 할 때 체이스는 마틴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체이스는 마틴의 어머니가 낙태 수술을 해주는 모든 여자는 살인자로 판단, 여자를 차례로 죽여왔던 사실을 발견한다. 체이스는 마틴이 자기 어머니마저 죽이는 것을 보고는 마틴을 없앨 기회를 노리는데..

1913년 US 오픈 당시 영국 챔피언 해리 바든을 꺾고 우승한 20세 프랜시스 위멧의 감동 실화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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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의 디트로이트, 마이클 코번은 온 가족의 기대 속에서 졸업식을 거행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불어 점수가 낙제라 졸업을 못 할 위기에 이른다. 유일한 방법은 방학 동안 써머 스쿨에서 공부를 하는 것인데 이번 불어 써머스쿨은 프랑스로 가서 현지 수업을 하는 것이고 결국 마이클도 불어 교사 그로버의 인솔하에 친구들과 프랑스로 가게 되었다. 한편 임무를 띠고 활동 중이던 최고의 정보원 블레이드가 프랑스 재무장관과 함께 살해된 채로 발견되자 난궁에 빠진 미국과 영국은 이들 집단의 다음 살해 목표가 EC의 새의장인 오거스투스 스트랜코로 보고 이를 막기 위해 유능한 첩부원 한 명을 파견하였다. 이 첩보원은 5년간 신분을 위장한 채 미국내의 여러 곳에서 거점을 확보해 있는데 그의 모습, 인종, 나이 등 그의 신상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는데 단지 아는 것은 그의 암호명이 공교롭게도 마이클과 같은 이름인 마이클 코번이라는 것이다. 이 미국 첩보원 코번이 프랑스로 파견되었는데 이 정보를 알아낸 블레이드의 살해 집단이 공항에서 그를 살해한다. 한편 불어선생의 인솔하에 공항에 도착한 마이클 코번은 첩보원과 뒤바껴 예정에도 없는 1등석을 받고 경호원까지 따라붙는다. 이윽고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마이클은 영국 정보부의 안내로 비밀 본부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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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크리스마스 이브의 감동을 그린..어린 소년 프리츠 비켄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TV영화. 전쟁이 한창이던 1944년.. 서유럽 전선의 아르덴느 숲의 작은 오두막집에 거처하고 있던 독일인 엄마와 아들 프릿츠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뜻밖의 손님들을 맞게 된다. 어린 프릿츠에게는 아빠와 형이 있었는데..형은 스탈린그라드 전선에서 전사했고 아빠는 독일군 부대의 요리사로 차출되어 집을 떠나 있었는데.. 미군 3명이 집으로 들어오고 얼마 안되어 독일군 병사 3명이 들이닥치자 집안은 언제 터질지 모를 긴장과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그러나 오늘밤만큼은 전쟁을 잊고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기리자는 엄마의 침착한 설득에 두 나라의 군인들은 어쩔수 없이 동의하지만..독일군들은 기회를 봐서 미군을 죽이려 계획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저녁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서로의 식량을 내놓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뜻밖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게 된 그들은 어느새 마음의 벽을 허물고 친해지게 된다. 다음날 아침.. 한 미군 헌병대 군인이 집으로 찾아오고 이 광경을 보고 놀라는데.. 갑자기 총구를 미군에게 향하며 독일군에게 자신은 미군에 침투한 독일군이라면서 투항한 미군들을 죽이라고 시킨다. 이를 저지하던 엄마를 그가 총으로 쏴죽이려 하자 보다못한 독일군중의 한명이 그를 기절시키고 엄마를 구한다. 이제는 서로 헤어져야 할 시간.. 독일군들은 그 독일군스파이를 전쟁포로로 미군에게 넘겨주고.. 이제 14살밖에 안된 어린 독일군 병사는 이 전쟁에서 죽고 싶지 않다면서 미군을 따라 나선다고 한다. 그렇게 미군과 독일군은 서로의 행운을 빌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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