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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스토킹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소여 발렌티니(클레어 포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다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하게 되는데 그곳까지 스토커가 나타난다. 소여가 아무리 말을해도 병원 직원들은 그녀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병원에서는 보험금을 더 받아내기 위해 입원기간까지 연장하게 된다. 병원에 환자로 입원해서 취재를 하고 있던 네이트 호프만(제이 파로아)의 도움을 받지만 상황은 점점 안좋아지기 시작한다.

뉴욕 도심 한복판, 펠햄역에서 오후 1시 23분에 출발하는 열차 ‘펠햄123호’가 납치당한다. 지하철 배차원 가버(덴젤 워싱턴)는 선로에 갑자기 멈춰선 펠햄123호와 접촉을 시도하지만, 테러조직의 우두머리 라이더(존 트라볼타)와 교신이 된다.PM 2:13 제한시간 한 시간, 요구사항 천만 달러!라이더는 가버를 협상자로 선택하고, 뉴욕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확히 한 시간 안에 현금 천만달러를 요구한다. 그는 1분 늦을 때마다 인질을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PM 2:13 사상 최악의 협상,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했다!뉴욕의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제한 시간 몇 분을 남겨두고 현금 수송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라이더는 시간을 어겼다며 가차없이 인질을 사살해나간다. 이제 뉴욕 시민의 목숨을 구하려면 가버가 직접 지하철로 뛰어들 수 밖에 없다.그러나 테러범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1차 세계대전 중 땅속에 갱도를 파듯 만들어진 의문스런 벙커에 갇힌 한 무리의 미국과 영국 군인들. 서서히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경계하게 만드는 불순한 존재에 직면한다. 그들 사이에 편집증과 두려움이 커지고 결국 죽고 죽이는 갈등이 폭발한다, 그리고 군인들은 벙커에 숨어서 도사리며 먹이를 노리고 있는 진정한 악마와 직면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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