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카시 레몬즈
라디오 방송국의 잘나가는 PD '듀이'는 교도소에 수감된 형의 면회장에서 우연히 교도소 최고의 인기 DJ '피티'를 만나게 된다. 석방 후, 막무가내로 '듀이'를 찾아가 라디오 DJ를 시켜달라고 조르기 시작한 '피티'. '피티'의 난동으로 입장이 난처해진 '듀이'는 때마침 신선한 DJ를 찾던 차에 '피티'에게 단 한번의 기회를 주게 된다. 그러나 '피티'는 첫 방송부터 방송 울렁증을 토하며 순탄치 않은 출발을 하게 되는데... 하지만 걱정도 잠시, 지나치리만큼 솔직담백한 '피티'의 입담은 라디오 사상 최고의 청취율을 기록하며 사람들을 들썩이게 하고, '피티'에겐 둘도 없는 진실한 친구가 된 '듀이'는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뉴욕의 TV 토크쇼' 출연의 기회를 잡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듯 하지만, '피티'에겐 다른 고민들이 자리잡아 가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그레고리 호블릿
난 오늘, 30년전 아버지와 교신했다!!! 사진첩 속의 아버지 1969년 10월 12일, 오로라가 뉴욕 하늘을 하얗게 비추던 밤, 뉴욕메츠팀의 열광적인 팬이었던 소방관 프랭크는 화재진압사고로 사랑하는 아내, 줄리아와 아들에게 영원한 이별을 고하고 눈을 감는다. 6살 코흘리개 꼬마 존은 그날을 잊을 수 없다. 난 당신의 아들입니다! 30년 후, 1999년 10월 11일. 뉴욕 강력계 형사가 된 존은 연인과의 이별, 직업에서 오는 고독감으로 하루하루를 쓸쓸하게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가 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낡은 무선통신기를 발견하고 재미삼아 주파수를 맞춰본다. 그런데... 그런데... 무선기 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저는 뉴욕에 사는 소방관 프랭크입니다...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 30년을 사이에 두고 교신하는 아버지와 아들... 둘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 그러나 하루 후면 아버지의 기일. 그렇다면 존은 내일 있을 문제의 화재사건을 되돌려야 아버지를 살릴 수 있다. 36살 아들의 간곡한 부탁으로 프랭크는 죽음을 피하게 되지만 그렇게 되면서 의문의 사고로 아내, 줄리아가 죽음을 맞게 된다. 이제, 무선기를 사이에 두고 아버지와 아들은 또 다시 운명을 뒤바꿔야 하는데...
드라마,SF,스릴러
감독: 크리스 벨 비엘
북 캐롤라이나 연방교도소에 갇혀있었던 핀치는 다이아몬드를 훔친 죄로 잡혀 들어온 미카란 노인과 함께 감옥을 탈출한다. 핀치는 클레티스 타우트라는 죽은 비디오 평론가로 행세하게 되고, 폭력조직 우두머리의 아들인 라우디 비라고가 살인범이라는 확실한 증거 테이프를 타우트가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알게된다. 미카의 죽음으로 다이아몬드의 행방이 묘연하게 되지만, 미카의 딸 테스가 알려준 장소가 감옥이었기 때문에 핀치는 다시 감옥에 들어가기 위한 묘안을 짜낸다. 타우트를 찾아다니던 경찰 부서장 트립이 자기를 타우트로 착각하는 것을 이용, 핀치는 자신을 보호 할 안전한 장소는 감옥 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다시 감옥에 들어갔다가 다이아몬드를 찾게된다. 의심스럽게 생각하던 트립에게 정체를 들킨 핀치는 증거 테이프를 주는 조건으로 석방시켜달라는 제안을 한다. 한편, 테스는 캐나다 행 열차를 타고 떠날 거라는 말을 하지만 핀치는 그녀를 사랑하면서도 붙잡지 못한다. 라우디의 조직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타우트를 잡으러 온 암살자 크리티컬 짐에게 잡힌 핀치... 고전 영화를 좋아하는 크리티컬 짐은 핀치의 영화 같은 스토리를 듣고는 그 내용에 감동 받아서 핀치를 놓아주고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 멋진 해피엔딩을 만들라는 말을 남긴다.
코메디,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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