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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임순례
9살 승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승윤엄마,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보면 어쩌면 승윤이를 지금 보다 더 많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된다. 아직 어린 아들을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아내가 못마땅한 승윤아빠도 가끔씩 승윤이와 놀아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현실이 갑갑하다.채식인에 술은 입에도 못 대는 신입사원 주훈에게 자신을 유별나다고 생각하는 선배들과의 회사생활은 그리 만만치 않다. 화끈한 성격으로 선배들과 잘 어울리던 주훈의 입사동기, 미선도 회사복도에서 흡연을 들킨 이후 선배들과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아이들과 아내 없는 일상이 서글프지만 그들을 위해 쓸쓸히 빈집을 지키는 기러기 아빠 권과장. 가끔은 너무 외롭기도 하지만 우연히 만난 딸의 친구로부터 부럽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더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낸다.늦은 나이 큰 용기를 가지고 운전면허를 따온 날, 차를 팔아버린 남편을 보며 더 이상 권위적이기만한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심한 송여사. 그녀의 이혼요구에 당황스럽고 또 혼자 살아갈 일이 걱정도 되는 권선생. 그렇다고 50년 넘게 지켜온 자존심을 쉽게 꺾을 수는 없다.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며, 차이를 다름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 날아라 펭귄 은 우리 모두의 오늘의 문제를 따스한 시선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려낸다.
드라마

감독: 매튜 패트릭
쥴리와 필은 아름다운 식민지시대의 저택으로 이사온다. 집은 아주 넓고, 방마다 인터콤으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을 키우기에도 아주 적격이다. 그런데 이사온 얼마후 부터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자, 쥴리는 새 집에 익숙치 않은 탓이라며 아이들을 안심시킨다. 그러나 사실은 그 집 다락에는 탐 사익스라는 정신병자가 은신처를 마련해 살면서 인터콤을 통해 온가족의 동태를 살피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가까운 이웃인 체하며 드레이어 가족에게 접근하여 필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교묘한 술책으로 쥴리로 하여금 목격하게 하고, 두 사람은 별거에 들어간다. 탐은 자기가 드레이어 가족의 가장이 될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탐의 포악한 성격이 드러내면서 드레이어 부부를 위협하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랭크 마셜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우루과이 대학 럭비팀 선수를 태운 전세기용 항공기가 칠레에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 산맥에 추락한다. 승객 몇은 그 자리에서 죽게 되고, 살았다 하여도 중상을 당해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중 난도 파라도, 안토니오 발비, 로베르토 카네사는 남은 생존자들을 돌보면서 구조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구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남은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는 수색작업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온다. 40도가 되는 혹한과 먹을 것, 마실 것 아무것도 없는 절망의 늪이 계속된지 10주. 이들은 살아야겠다는 생존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의지로 안데스 산맥을 너머, 마침내 칠레의 푸른 땅이 숨쉬는 계곡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재난

감독: 진대명
A grieving Chinese father travels to America to collect his daughter and stays to catch the killer.
드라마,범죄

감독: 잔 퀸
인기 사진작가 앤디는 멕시코에서 로케이션을 마치고 돌아온후 필름상자속에 마약이 들어있음을 알고 놀란다. 작품이 들어있는 사진작가의 반 엑스레이 필름통은 세관도 열지않는다는 점을 알고 있는 내부자의 소행이라고 생각한 앤디는 동행했던 조수 마크와 모델들을 조사한 결과 모델 캐시가 범인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캐시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자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앤디는 사립탐정 데이브를 고용해 캐시 주변의 인물들을 조사한 끝에 캐시가 마약거래에 관여하고 있으며 뜻밖에도 지방검사 케인즈가 캐시에게 협박당하고 있었으며 캐시가 살해되자 더 많은 돈을 지불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결국 범인은 앤디의 조수 마트로 밝혀지는데 캐시와 특별한 관계에 있던 그는 캐시의 아이디어로 케인즈와의 섹스현장을 사진으로 찍어 협박했지만 일단 돈이 들어오자 욕심이 생겨 캐시를 죽인 것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패트릭 더햄
L.A의 거리에서 아름답고 젊은 여성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일명 ‘크로스’라 불리는 칼란은 무기 전문가, 저격수로 구성된 스페셜리스트를 구성하고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고대 켈트족 십자가로부터 신비한 힘을 부여 받은 칼란은 인류를 파괴하려는 불멸의 바이킹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데….
액션,판타지
감독: 맥스 윙클러
동화작가 샘(마이클 안가라노)은 그와 편지를 주고 받으며 사랑을 키우던 연상의 여인 조이(우마서먼) 가 자신 보다 훨씬 능력 있고 안정적인 환경의 다른 남자와 곧 결혼을 하는 것을 알고 베프와 함께 무작정 그녀를 찾아 떠난다. 결혼식을 준비하던 파티장에서 샘을 발견한 조이는 어떻게든 그를 돌려보내려 하지만 샘은 더욱 더 저돌적으로 자신의 마음이 아직 그녀를 향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그런 샘을 계속해서 밀어내는 조이. 하지만 조이 역시 자신의 들러리와 친하게 지내는 샘을 보며 질투를 느끼는데... 조이는 샘에게 결혼 서약서 작성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하며 샘을 다시 찾는다. 과연 샘과 조이는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데이비드 아이어
최강 LAPD VS최악의 LA갱단! 그들의 가장 긴 근무가 시작된다! 수호와 보호라는 맹세 아래 누구도 하기 힘든 임무를 해내는 사람들! 거리를 수호하는 형제처럼 절친한 경찰관 브라이언 테일러(제이크 질렌할)와 마이크 자발라(마이클 페나). 서로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등을 맡기고 목숨을 내걸 준비가 되어 있는 이 둘의 평범하지만 고된 근무가 어느 날 순찰 중 마약조직의 아지트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덫으로 빠져든다. 조직을 건드린 보복으로 LA최강의 마약범죄조직의 추격을 받게 된 두 사람. 그들의 가장 기나긴 근무가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던컨 존스
기차에서 눈을 뜬 ‘콜터 대령’. 맞은 편에 앉아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여자가 누구인지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다. 이라크 전쟁에 있어야 할 자신이 기차 안에 있자 혼란스럽기만 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당황스럽게도 생전 처음 보는 ‘션’이라는 남자의 얼굴. 그리고 그때 시끄러운 굉음과 함께 폭발하는 기차! 컴퓨터 캡슐 안에서 또다시 눈을 뜨는 ‘콜터’는 타인의 몸으로 삶의 마지막 8분을 살게 하는 ‘소스 코드’ 프로그램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기차 테러 현장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6시간 후 또다시 일어날 폭발의 테러범을 막기 위해 ‘션’의 몸으로 기차 테러 현장으로 돌아가게 되는 ‘콜터’. 끝없이 반복되는 마지막 8분! 놈을 찾아야만 ‘소스 코드’를 끝낼 수 있다!
드라마,SF,스릴러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기후학자인 잭 홀박사는 남극에서 빙하 코어를 탐사하던 중 지구에 이상변화가 일어날 것을 감지하고 얼마 후 국제회의에서 지구의 기온 하락에 관한 연구발표를 하게 된다.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비웃음만 당하고 상사와의 갈등만 일으키게 된다. 잭은 상사와의 논쟁으로 퀴즈대회 참가를 위해 뉴욕으로 가는 아들 샘을 데려다 주는 것을 잊어 버리고 만다. 얼마 후 아들이 탄 비행기가 이상난기류를 겪게 되고 일본에서는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TV를 통해 보도되는 등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잭은 해양 온도가 13도나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이 예견했던 빙하시대가 곧 닥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게 된다. 잭은 앞으로 일어날 재앙으로부터 아들을 구하러 가려던 중 백악관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잭은 브리핑을 통해 현재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지구 북부에 위치한 사람들은 이동하기 너무 늦었으므로 포기하고 우선 중부지역부터 최대한 사람들을 멕시코 국경 아래인 남쪽으로 이동시켜야 한다는 과감한 주장을 하면서 또다시 관료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 이동을 시작한 사람들은 일대 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은 아들이 있는 북쪽 뉴욕으로 향한다.인류를 구조할 방법을 제시한 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역진하는 잭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또, 인류는 지구의 대재앙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재난,스릴러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톰 포드
NOCTURNAL ANIMALS“그는 날 야행성 동물이라 불렀죠”모든 것을 가졌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수잔’어느 날, 소설가를 꿈꾸던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로부터‘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제목의 소설을 받는다그의 이야기 속 슬프고 폭력적인 사연의 주인공이 되어 있는 ‘수잔’은잊었던 과거의 기억으로 혼란과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영원할 것 같았던 이 사랑을 끝낸 건 누구였을까?
드라마,스릴러
감독: Chuck Vincent
싱그럽기만 한 젊은 청춘들이 모인 캠프에서는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여자캠프에서 속옷 훔쳐오기, 샤워장 엿보기, 남녀미식축구 등 온갖 기발한 소동과 웃음이 캠프에서 터져나온다.
코메디
감독: 미구엘 아테타, 알랜 벨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TV시리즈. 원제 'Six Feet Under'는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을 뜻하며, 죽은 자를 가리킨다. 또 데스 메탈(Death Metal) 그룹의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닉 자세노벡
사랑을 믿지 않는 샬린을 위해 다큐멘터리팀은 미국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난다. 그 길목에서 사랑의 비결을 이야기하는 행복한 이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보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샬린은 파티장에서 배우 마이클 세라와 만나게 되고… 조심스러운 발걸음으로 사랑에의 첫 발자국을 내딛게 된다. 마이클과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사랑에 대한 샬린의 생각은 점차 변하게 되지만, 이 둘을 데이트 내내 밀착 촬영하는 촬영팀이 점점 부담스러워지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3년 전미를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 이것은 실화다! 1965년, FBI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일럿을 가장해 모든 비행기에 무임승차는 기본, 50개 주 은행을 순회하며 무려 140만 달러를 횡령한 희대의 사기꾼이 나타난 것이다. FBI는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을 수사 작전에 투입하고, 번번히 놈의 속임수에 당하던 칼은 드디어 오랜 추적 끝에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이름은 프랭크 애버그네일. 나이 17살. 17살?! 천재 사기꾼과 FBI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1997년 영국 왕실에서 배출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영국왕실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어린 왕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별궁으로 잠시 떠나 있도록 한다. 그 사이 버킹엄 궁전은 다이애나 비의 죽음에 슬퍼하는 국민들의 추모행렬이 끊이지 않고, 뜨거운 추모행렬은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다. 평소 다이애나와 사이가 좋지않기로 소문난 시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며느리의 죽음에 대한 공식적인 반응이 보이지 않자 국민들의 눈에는 이런 여왕이 마치 냉혈한처럼 보인다. 한편, 새로 부임하게 된 토니 블레어 총리는 다이애나 비의 죽음으로 사이가 멀어지는 여왕과 영국 국민들을 화해시킬 방법을 모색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폴 버호벤
고등학교 졸업한 쟈니는 여자친구의 환심을 얻기 위해 우주방위군의 기동보병에 자원입대한다. 군사훈련을 받던중 비참한 사고를 목격하게 된 쟈니는 회의에 빠져들고 중도하차 하려 한다. 하지만 외계군단의 무참한 공격으로 쟈니의 가족과 친구들이 죽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분노에 휩싸인 쟈니는 지구를 위해 위협하는 외계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맞선다.
액션,SF,어드벤처,스릴러

감독: 클라크 브랜던
메스콰이엇의 작은 사막마을인 클리어 스카이는 평화로운 마을이었지만 건축업자 드레이크가 땅을 사들여 재개발을 시도하면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한다. 불법으로 폐기된 공장의 유독성 폐기물로 인한 식수의 오염으로 가축과 마을 주민들이 서서히 죽어간다. 이런 상황에서 의문의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그 원인은 마을의 폐광 안에 드레이크가 폐기한 산업폐기물로부터 거대한 돌연변이 모기가 서식, 먹이를 찾아 마을로 내려오면서 피해자가 속출한 것이다. 드레이크는 보안관인 버클을 매수해 이 모든 문제를 은폐하려 하나 부보안관 로이와 환경보호청 직원 고든의 노력으로 진상이 밝혀진다.
공포(호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지구상의 천연자원이 고갈되고 과학문명은 천문학적 속도로 발전되어 가는 미래의 어느 날, 모든 생활이 감시되는 그 세계에서 인간들은 인공지능을 가진 인조인간들의 봉사를 받으며 살아간다. 정원가꾸기, 집안 일 등 로봇이 인간을 위해 해줄수 있는 일은 무한하다. 단 한가지 사랑만 빼고... 로봇에게 감정을 주입시키는 것은 로봇공학 발전의 마지막 관문이자, 논란의 쟁점이기도 했다. 인간들은 로봇을 정교한 가재도구로 여길 뿐, 그 이상의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부부가 자식을 갖을 수 없게 되면서 인간들은 로봇에게서 가재 도구 이상의 가치를 찾게 되고 소비자들의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CYBERTRONICS MAUFACTURING 이라는 로봇회사에선 감정을 가진 최초의 인조인간, 데이빗을 만들어낸다. 데이빗은 CYBERTRONICS사의 한 직원인 헨리 스윈튼의 집에 실험적 케이스로 입양된다. 그 집의 친 아들은 불치의 병에 걸려 치료약이 개발될 때 까지 냉동되어 있는 상태. 인간을 사랑하게 끔 프로그래밍된 최초의 로봇 소년 데이빗은 점차 그들 부부의 아들 노릇에 익숙해져 가지만 여러 가지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하면서 더 이상 그 생활을 계속 할수 없게 된다. 결국, 인간과 로봇 양쪽 사회에서 배척당하게 된 데이빗은 자신의 유일한 장난감이자 친구이자 보호자인 곰인형 테디만을 데리고 집을 나선다. 자신이 진정 몸담아야 할 곳이 어딘지를 찾아 머나먼 여정길에 오른 그는 새로운 한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로봇과 기계의 경계선이 너무나 뚜렷하면서도 또한 모호한 그 어떤 신세계를...
드라마,SF,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