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5개, KMDB 2개)

1987년부터 1995년 사이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국제적 테러리스트들의 중동방어계획의 요직에 있는 상원의원들을 하나씩 죽여나가는 암살로 워싱톤은 지옥의 악몽에 떨고있다. 엄중한 경비에도 불구하고 신비스러운 방법으로 인체에서 폭탄이 터져 또 한 명의 상원의원이 죽는다. FBI의 폭탄전문가 대니 월슨(Danny O'Neill: 피어스 브로스넌 분)은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테러리스트들의 폭탄은 종래의 것과는 달라 대니는 애를 먹는다. 대니는 온갖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하자 다음 목표가 누구일 것이라는 추정을 찾아낸다. 테러리스트들은 요인의 암살에 그치지 않고 인구가 밀접한 지역도 다음 목표에 포함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안 대니는 계속해서 추정지역을 뒤진다. 대니의 그런 활동으로 아내(Terry O'Neill: 리사 에일바처 분)는 남편없는 날들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해서는 안될 사랑에 빠진다. 그 상대는 FBI의 활동을 적극 밀고있는 상원의원 프랭크 트레버스(Frank Traveres: 론 실버 분)였다. 그런데 묘한 것은 그 상원의원이 테러리스트들의 다음 목표라는 사실이었다. 아내와의 관계도, 테러리스트등의 계획도 아는 대니는 고민에 빠진다. 자신을 버리고 다른 남자의 품으로 달아난 아내와 함께 아내를 유혹한 남자까지 한꺼번에 없앨수 있는 절오의 기회다. 그러나 자신의 임무는 국가를 위해 테러리스트들의 살육을 막는 일이 급선무였다. 마지막 순간까지 대니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방황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프 니콜스
주인공 커티스(마이클 섀넌)는 오하이오에서 건설현장 매니저로 일하는 평범한 남자다. 그는 사랑스러운 아내 사만사(제시카 채스테인), 청각장애자지만 심성이 밝은 딸 한나(토바 스튜어트)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그는 이상적인 가장이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의료보험도 제공받고, 곁에는 좋은 친구들이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한순간에 위태로워진다. 어느 날 커티스는 생생한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갑자기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오고, 얌전한 애완견은 미친 듯이 짖어대다가 그의 팔을 물어뜯는다. 수천 마리의 새들이 무리를 지어 하늘을 날다가 커티스를 향해 날아온다. 그 느낌이 너무나 생생해 커티스는 도저히 이를 마냥 꿈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된다. 어머니가 정신분열증으로 30대부터 정신병동에서 생활을 한 탓에 커티스도 자신이 정신장애를 겪는 것이 아닌가 의심한다. 한편 커티스는 집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아 마당에 있는 토네이도 지하 대피소 증축 공사를 시작한다. (씨네21, [뉴욕] 위기의 중산층, 2011-11-30 발췌)
드라마,스릴러
감독: 피터 매스터슨
원리 원칙과 소박함을 제일로 여기는 젊은 생태학자 에릭은 애인 앤과 함께 석유회사 소유지의 자연 훼손 감시차 알래스카에 온다. 한편 이 마을의 악명 높은 악당인 벤 일행은 자신들의 활동무대에 사전 허락도 없이 침입해 사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살해한다. 이에 이 지역 보안관 샘은 에릭과 함께 수사에 나서고 그곳에 나있는 발자국으로 범인이 벤임을 확신하고 그를 체포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벤의 교묘한 술수에 샘이 죽자 에릭은 어쩔 수 없이 그를 다른 마을로 이감하는 책무를 맡게 된다.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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