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0개, KMDB 12개)
감독: 블레어 트로
에밀리는 동네 꼬마들의 비밀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며 비밀을 지켜주는 비밀 파수꾼 노릇을 해서 용돈을 번다. 꼬마들은 잘못을 저질렀을
드라마,가족
감독: 코니 카이저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1840년대 초반, 뉴욕 최고의 슬럼가이자 위험한 거리 '파이브 포인츠'. 월 스트리트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브로드웨이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이 곳은 도시의 복잡한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인종, 여러 갱단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기, 도박, 살인, 매춘 등 범죄가 들끓는 거리, 그러나 이 곳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모여드는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며 이들을 멸시하고 내쫓으려 한다. 계속되는 갈등으로 두 집단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된다.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리암 니슨)은 이 전쟁에서 '원주민파' 빌 더 부처(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인물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다. 이로서 파이브 포인츠 거리에서 '데드 레빗파'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고 이 모든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본 프리스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한다. 16년 후,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암스테르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빌 더 부처의 권력 내부로 들어간다.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명석한 두뇌와 용기를 가진 암스테르담을 자신의 오른팔로 신임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을 무렵, 그는 매력적인 여인 제니 에버딘(카메론 디아즈)을 만난다.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미녀이자 최고의 소매치기로 유명한 제니. 아름답지만 위험한 제니와 암스테르담은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지만 그녀와 빌 더 부처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암스테르담은 처절한 복수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의학박사는 도덕적이며 높은 신분을 지닌 부호이다. 그의 집에 있는 하녀 메리 라일리는 인자한 성격의 박사에게 반해 정성껏 박사를 모신다. 박사는 동정심과 이해심, 그리고 신중함과 침묵을 요구하는 새로운 실험에 착수하면서 메리의 신뢰는 박사에게 큰 축복이 된다. 메리 또한 그에게 주인으로서의 존경심 이상의 감정을 간직하지만 신분과 지식에 대한 차이 때문에 감히 고백하지 못한다. 박사는 어느날 또하나의 그의 내면인 조수를 다른 사람인 것처럼 인식시키고 자기와 같이 대할 것을 준비한다. 조수는 악한 성격을 지닌 카리스마적 존재로 그녀의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데, 조수의 성격에 어느덧 포로가 된 메리는 그녀의 아픔도 함께하는 가운데 연구가 계속된다.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로버트 알트만
헐리우드 영화사 부사장 그리핀 밀은 흥행될 작품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않기 때문에 헐리우드의 모든 사람들이 이를 갈만큼 악명이 높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의 앞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차용했다는 익명의 포스트 카드가 배달된다. 이 포스트 카드는 갈수록 생명을 위협하는 협박의 색채를 띄게 되자 순간 그리핀은 자신이 영화화시키길 거부했던 수많은 시나리오 작가중 데이빗 카한을 떠올린다. 카한을 만난 그리핀은 그와 말다툼끝에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그를 살해하고 만다. 결국 그리핀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지만 단순 강도사건으로 위장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전과 동일한 수법의 한 통의 편지를 받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리핀을 용의자로 지목한 경찰수사는 계속되고, 협박 편지마저 계속해서 그를 궁지에 몰아 넣는다.
코메디,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안 토인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미스터리
감독: 대니 드비토
마틸다는 태어날 때부터 남달리 총명하고 깜찍한 소녀다. 아빠는 중고차 매매를 하는 질 나쁜 장사꾼이고, 엄마는 허구헌날 복권당첨을 꿈꾸는 허황된 여자로 집안에 딸이 있는지조차도 관심이 없다. 4살 무렵부터 책을 왕성히 읽기 시작한 마틸다는 6살이 되던 해에 학교에 입학한다. 어려운 수학문제도 척척 풀고 가끔 초능력을 발휘해 고약한 교장선생을 골탕먹이기도 한다. 마틸다의 담임인 허니는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고 보모로 들어온 이모에 의해 아버지조차 잃은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그 악질 보모는 바로 교장선생인 것. 마틸다는 교장선생의 집에 몰래 들어가 옛날 그녀가 훔쳐간 허니 선생의 인형, 초콜릿, 아버지의 사진들을 되찾아와 허니 선생에게 준다. 그리고 허니 선생 아버지의 유령이 나타나 교장선생을 영원히 쫓아버린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존 터틀타웁
루시는 비록 초라한 아파트와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토큰 판매부스에서 일하는 친구가 몇 명 있을 뿐 정작 가장 소중한 사람들인 부모나 가족이 없다. 그런 루시는 지금 넋이 나갈 정도로 잘 생긴 남자와 사랑에 빠져 있다. 그러나 루시는 그를 단 한번이라도 만난 적도 없고, 얘기를 나눠보지도 못했다. 루시가 짝사랑하는 그 남자는 어느날 아침 불량배들에게 떠밀려 플랫폼의 철도 위로 떨어지고 결국 혼수상태로 빠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다미안 리
써니는 현상금 사냥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그의 아내 캐시는 그것을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어느날 노부부가 찾아와 도망간 아들 요니쉬를 잡아달라고 한다. 아들을 찾아 데려오는 도중 괴한의 습격을 받아 그 아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살인자로 몰려버린 써니는 아버지의 친구들을 통해 투즈라라는 사람을 만나 도움을 청하고 투즈라는 아들 대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물증이 없어 써니를 풀어준다. 그 후 투즈라가 죽은 요니쉬를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어 그 아들 대니가 불만을 갖고 있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다시 괴한의 침입. 그가 남긴 반지는 바로 대니의 것이었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톰 로펠레우스키
한창 자라나는 마이키와 줄리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도 제임스와 몰리의 사랑은 여전하다. 그러나 제임스는 화장품회사 사장 사만다의 전용기 전종사로 취직하는 날 몰리는 회사 감원 계획에 따라 해고된다. 한편 제임스는 개를 갖고 싶어하는 마이키를 위해 죽기 직전의 떠돌이 개 바우를 집으로 데려오는데 공교롭게도 사만다가 애견 대프니를 데려와 맡기고 간다. 훈련을 받은적이 없는 바우는 사고만 치는 바람에 몰리의 미움을 사지만 우연한 기회에 바우를 따라 나가 바깥 세상구경을 하게 된 대프니와 친해진다. 사만다는 제임스를 유혹하기 위해 계약을 꾸며 크리스마스 이브날 가족과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기로 한 제임스를 불러낸다. 기다리다 지친 몰리는 아이들과 개들을 데리고 제임스를 찾아가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산 속에 갇히게 되지만 바우와 대프니의 활약으로 몰리와 아이들은 무사히 제임스와 만난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그렉 티어난
꼬마 기관차 토마스, 초록 기차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라!!뚱보 사장님의 지시를 받고 채석장 일을 하게 된 토마스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초록색 기차 루크와 마주친다. 궁금한 건 못 참는 토마스는 루크가 과거에 자신이 저지른 커다란 사건 때문에 소더어섬에서 영원히 쫓겨 날까 봐 숨어 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불쌍히 여긴 토마스는 루크의 과거에 뭔가 석연치 않은 비밀이 숨겨 있다고 생각하고 진실을 알아내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초록색 기차가 선착장에서 노란색 기차와 충돌하게 되면서 노란색 기차를 일부러 바다에 빠뜨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미스터리,아동
감독: 알란 파커
실업 연금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 지미는 소울 밴드를 만드는 게 꿈이다. 그는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기 위해 오디션을 보다가 재밌는 친구들을 만난다. 엉터리 밴드의 불협화음에 지친 딘, 베테랑 트럼펫 주자 조이, 데렉과 빌리는 지미와 함께 의기투합해 새로운 밴드를 결성한다. 가난한 아일랜드 더블린의 노동자로 살고 있는 청년들이 결성한 ‘앤드 앤드 앤드’는 진정한 흑인의 소울음악을 꿈꾸며 자신들을 유럽의 흑인이라 일컫는다. 이들은 버스에서 푸줏간에서 연습을 하며 최고의 소울 밴드를 꿈꾼다. 런던 하층민 출신의 알란 파커 감독이 자신의 실제 삶을 투영한 듯 이 어렵고 가난한 청춘 밴드의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1950, 60년대 소울과 블루스 히트곡들은 귀를 즐겁게 해주며, 원스 의 글렌 한사드가 기타리스트로 등장하여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드라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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