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세일즈
피오나는 가정형편이 어렵자 섬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가서 살게 된다. 피오나는 할아버지의 옛 이야기를 들으며 어릴 때 헤어진 동생 제이미를 그리워하며 꼭 살아 있으리라 믿는다. 그래서 사촌 이몬과 의기투합해 코넬리 가문이 살았던 론이니쉬 섬의 비밀을 끝까지 알아내려 한다. 마침내 피오나는 이몬, 할아버지와 함께 할머니 몰래 론이니쉬 섬에 가보게 되는데, 거기에서 사람의 흔적을 보게 된다. 바로 꽃을 꺾고 있는 제이미를 보게 되지만 제이미는 바닷표범과 함께 그의 유람선을 타고 사라져버린다. 할아버지는 이 얘기를 믿지 않지만 이몬은 피오나를 믿고 함께 행동하기로 한다.
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질리안 암스트롱
이사벨은 8년전 쿠바의 반정부 유인물을 집필, 배포하다 남편이 체포되자 어린 딸 마니비를 데리고 미국 마이애미의 리틀 하바나에 정착한다. 혼자서 고생하며 살아온 이사벨은 그동안 그들 모녀를 도와준 샘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데, 갑자기 남편이 가석방되어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한다. 이사벨은 가족에 대한 사랑보다 국가를 택한 남편에 대한 원망을 느끼면서도 쿠바 인민들 사이에서 영웅으로 칭송되는 남편과 샘의 사이에서 방황한다. 그러나 가족에게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네스트로의 연설문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며 그에게 돌아가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토니 매이램, 이안 사프
범법자들을 중화기로 소탕할 수 있는 전문가 하레이 스톤 경관에게 색다른 임무가 맡겨진다. 서기 2008년, 온난화 현상으로 이상 기후가 계속되는 지구는 살인자에게 안성맞춤의 은신처가 된다. 런던은 살인괴물에 휩싸여 있고, 스톤은 심한 편집성 발작을 일으켜 증화기를 마구 휘둘러 감방에 수감되었다가 스톤이 증오하는 요소를 모두 갖춘 더킨과 한팀이 된다. 학구적이고 머리회전이 빨라 연속살인사건 전문가인 더킨은 시도 때도 없는 스톤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그의 뒤를 졸졸 따라 다닌다. 또한 한동안 뜸했던 스톤의 로맨틱한 생활은 죽은 파트너의 미망인 미쉘로 인해 다시 활기를 찾는다. 그러나 스톤과 미쉘이 사랑을 확인한 것도 잠시, 스톤은 또다시 살인괴물을 찾아서 야간근무에 나선다. 최후의 대결을 위해.
액션,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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