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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행운일까, 아니면 뛰어난 재능일까. 뉴욕의 거대 로펌에 들어간 대학 중퇴 청년. 엘리트 변호사와 의기투합한 그가 시시하고 따분한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손꼽히는 '폴아웃'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는 세상에 사는 가진 자와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의 이야기다. 세상이 종말을 맞이한 지 200년이 지난 어느 날, 아늑한 대피소에서 살다가 어쩔 수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공이 자신 앞에 펼쳐진 황무지를 발견하곤 충격을 받는다.

2015년 5월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을 시작한 해킹물 스릴러. 낮에는 사이버 보안 기술자, 밤에는 해커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 엘리엇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버지는 엘리엇이 어렸을 때 Evil Corp에서 일하며 얻게 된 백혈병으로 사망하고, 이로 인해 우울증과 마약중독, 대인관계 결핍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엘리엇의 나레이션, 즉 상상속의 친구에게 하는 독백을 주로 하여 스토리가 전개된다. 어느 날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와해시켜 달라는 지하 해커 조직 F 소사이어티의 제안을 받게 되면서 갈등을 겪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유명인들의 뒤처리나 골칫거리 문제들을 깨끗하게 처리해주는 남자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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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사이먼(제레미 아이언스)은 뉴욕 곳곳에 폭탄을 설치해 놓고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형사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사이먼은 맥클레인이 1편에서 죽인 테러리스트의 형. 초등학교에 설치된 폭발물을 찾기 위해 온 뉴욕의 경찰들이 동원되는 동안 사이먼은 연방 은행의 금괴를 털어 유유히 사라진다. 사이먼의 계획을 눈치 챈 맥클레인은 도주 중인 사이먼의 배에 타지만 오히려 폭발물이 잔뜩 실린 배에 갇히게 된다. 구사일생으로 탈출한 사이먼은 진짜 금을 숨겨놓은 사이먼의 아지트를 찾아내고, 맥클레인과 사이먼의 마지막 혈전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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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음모를 둘러싸고 있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다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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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의 보조 에디터이자 열정 넘치는 작가인 앨리스는 성격 좋고 똑똑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자기파괴적인 여성이다. 유명 출판사에서 승진하기 위해 일에 매달리는 한편,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하지만 언제나 아버지 친구, 밀란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어린 시절의 사건 때문에 좌절한다. 15년의 시간이 흘러 밀런과 앨리스의 운명이 다시 한 번 겹쳐지고 그들은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사건을 마주하게 되고만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램 노트 남성만이 아니라 여성 또한 대문호라 불리는 남성들이 쓴 문학을 고전이라며 읽었고 지금도 읽고 있다. 아마도 여성들은 대부분 남성의 판타지인 고전 문학에 등장하는 여성과 여성 독자인 현실의 여성 자신 사이에서 갈등을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게 나라고? 내 주변에 이런 여자가 진짜 있는 거야? 이렇게 살아야만 해? 여주인공의 이미지나 생긴 거 말고 생각을 알고 싶다고 등등. 에서 앨리스는 10대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다. 출판사 사장 아버지를 둔 덕에 자신이 평소에 좋아하던 책을 쓴 소설가를 멘토로 삼을 기회를 얻는다. 작가 지망생인 10대 소녀와 40대 유명 소설가의 관계는 그렇게 시작된다. 29살이 된 앨리스는 여전히 소설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글을 시작할 때 즈음이면 여지없이 그와의 관계가 떠올라 한 줄도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나 책 속의 소녀는 성적인 트라우마, 그로 인한 자기 파괴, 불안정한 정서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서 비로소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된다. 마리아 콘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는 남성의 판타지 속 소녀가 그 판타지를 깨뜨리고 자신의 문학 세계로 나아가는, 책 속의 소녀가 책 쓰는 여성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예민하게 포착하고 있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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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묵은 이스트 빌리지 아파트가 팔리기를 기대하는 뉴욕 노부부의 평소와 다른 주말 이야기. ‘루스’는 은퇴한 교사이고, ‘알렉스’는 예술가이다. 그들은 오래된 집을 팔고 이사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인 조카 ‘릴리’의 도움으로 오픈 하우스를 준비한다. ‘릴리’의 도움으로 근사해진 ‘루스’와 ‘알렉스’의 집. 하지만 전날 뉴욕의 브루클린과 맨허튼을 잇는 윌리엄스버그 다리에서 테러를 의심케 하는 사고가 발생하며 분위기가 냉랭해지면서 평소와 다른 주말을 보내게 되는데...

감독: 미쉘 프란코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간호사 데이빗(팀 로스)을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 사이에 선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