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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김성권, 이임주
배우 양동근은 블랙가스펠 이후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할렘에서 흑인 소울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함께 공연도 했던, 평생 가스펠 음악을 하며 살아온 일곱 선생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진다. 무엇이 이들을 한 길로 이끌어 왔는지, 영혼이 깃든 음악이란 어떤 것인지, 선생님들의 삶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답을 찾아가려 한다.
뮤직

감독: 데니스 일리아디스
1년 전 사고로 아들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낸 존과 그의 아내 엠마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딸 메리와 함께 호숫가의 가족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산장에 도착하자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는 오빠의 흔적에 우울해진 메리는 근처에 사는 친구 페이지와 약속해 시내로 나간다. 그 곳에서 둘은 유달리 말이 없지만 착한 저스틴을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한편 비바람이 몰아치는 그날 밤, 두 부부만 남아있는 산장에 길을 잃은 4명의 방문객이 찾아온다. 존과 엠마는 왠지 모를 음침하고 비밀을 감춘 듯한 이들이 수상쩍기도 하지만, 이내 의사인 존은 상처를 입은 일행을 치료해주고 친절하게 하룻밤 묵을 수 있는 별채로 안내한다. 다시 산장으로 돌아와 메리를 기다리던 부부는 문 밖에서 나는 희미한 소리를 듣고 조심스레 밖으로 나가고, 바로 딸 메리가 총에 맞아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수상한 방문객들이 지나간 자리에서 메리의 목걸이를 발견하고, 메리를 해한 자들이 별채에 묶고 있는 4명임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공포(호러),범죄,스릴러
감독: 조나단 카우에트
개인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친밀감과 전위 영화의 양식을 결합해 굉장한 정서적 교감을 일으키는 다큐멘터리. 초저예산으로 만든 이 영화는 감독 조나단 카우에트가 자신의 기구한 가족사를 틈틈이 찍어놓은 비디오 화면을 몽타주해 자막과 록음악의 힘을 빌려 빠져 나올 수 없는 환각에 젖는 듯한 특이한 체험을 관객에게 안겨준다. 영상 일기의 진실성과 아방가르드의 실험과 멜로드라마의 감동을 동시에 전해주는 이 작품에서 결국 남는 것은 진한 인간애다.
인물
감독: 해롤드 베커
18세의 생일을 맞은 라우딘(매튜 모딘 분)은 인생의 의미를 찾아서 하나의 목표를 세운다. 그는 레스링 190파운드급(80kg)에서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지만 대단히 어렵다고 말 할 수 있는 168파운드급(76kg)의 주챔피언 슈트(프랭크 재스퍼 분)에게 도전하기 위해 23파운드나 되는 무리한 감량을 하려한다. 무엇인가 인생에서 하나의 목표를 세워 추구하고 실현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자기의 존재 의미를 증명하는 수단이라 믿고서. 주위의 코치와 동료 선수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그러나 그의 결심은 굳건하여 감량작전에 들어가는데.
드라마,스포츠

감독: 짐 위노스키
총도 폭탄도 소용없는 무시무시한 괴력의 로봇 A.I 터미네이터!은행 강도단과 특수 부대 요원들은 과연 로봇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미 국방성 지원으로 극비리에 개발된 전투용 인공 지능 로봇, 박사들은 이 로봇을 항공기에 싣고 최종 프로그램 입력을 위해 호주로 날아가던 중 악천후를 만나 외딴 섬에 불시착하게 된다. 착륙 충격으로 활성화된 로봇들은 기계적 오류를 일으키고 인간을 공격하고 처참하게 살해한 뒤 뛰어난 학습 능력을 발휘해 스스로 섬을 탈출할 방법을 찾는다. 이를 알게 된 국방성은 섬에 특수부대 팀을 투입하고 로봇 제거를 명령한다. 예정된 시간까지 상부에 보고를 하지 않으면 작전 실패로 간주하고 섬을 핵 폭파해 버리는 급박한 상황에서 투입된 대원들은 막강한 로봇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계속한다. 총과 폭탄으로도 파괴되지 않는 거대한 살인 로봇들이 도시로 가서 대량 살상을 저지르기 전에 반드시 막아야 하는데...
SF
감독: 마린 고리스
클라리사 댈러웨이 부인은 우아한 여성으로,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그득하던 지난 시절의 행복을 떠올린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사람으로 인해, 그녀의 삶은 송두리째 커다란 혼돈에 휩싸이게 된다.
드라마
감독: 에릭 라 살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
강과 낚시에 투영된 가족애와 삶에 대한 성찰!낚시를 종교와 같이 소중하게 여기는 맥클레인 가족. 아버지의 영향으로 노먼과 폴은 어려서부터 낚시를 즐긴다. 성장한 노먼은 대학을 마친 후 첫사랑에 빠지고 자유분방한 폴은 도박에 빠져 위험에 처하는데... 너무나 사랑했지만 서로 이해할 수 없었던 가족. 삶은 마치 흐르는 강물과 같고 사랑하는 사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도 완전히 사랑할 수 있다’고 깨달은 노먼은 다시 강에 낚시 줄을 던진다.
드라마,가족

감독: 제임스 마쉬
추정가 최소 2억 파운드영국 범죄 사상 최대 절도사건 발생이것은 실화다!영국 다이아몬드 시장의 중심지, 해튼가든.청년 ‘바실’은 은퇴한 도둑 ‘브라이언’을 찾아가 해튼가든의 금고를 털 계획을 제안하고 ‘브라이언’은 동료들을 모아 인생 마지막 한탕을 준비한다.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사건.계획은 성공하고 영국 전역은 패닉에 빠진다.경찰은 총력전을 펼치고 수사가 계속되면서 믿기 힘든 범죄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브로넨 휴즈
아 자연이시여~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벤은 결혼을 이틀 앞둔 행복한 예비 신랑. 사랑하는 신부 브리짓이 기다리고있는 조지아주 사바나행 비행기에 막 오르는 참이다. 자기 사랑해. 내가 더 사랑해. 내가 더더 사랑해 옆사람 눈총도 아랑곳 않고 브리짓과 행복한 전화통화를 나누는 벤 옆에 왠지 화끈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가 앉으면서 벤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폭풍속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심상치 않은 조짐은 막 이륙하는 비행기 엔진에 새가 빨려들어가 비행기가 곤두박질 치면서부터. 다치고 항의하는 승객들로 난장판이 된 공항에서 렌트카를 구하느라 난감해 하고 있는 벤에게 돌연 사라가 나타난다. 사라는벤이 자신의 생명을 구해주었다며 한 중년남자가 운전하는차를 구해와 동행을 제안한다. 벤과 사라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것도 잠시. 알고보니 운전하는 남자는무면허에 마약 소지자다. 함께 연행된 벤은 경찰서 유치장 안에서도 신부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더 사랑해 라며 여전히 넉살을 부린다. 결국 무협의로 풀려난 사라와 벤은 안전한 철도행을 선택하고, 비록 목적지는 같지만 미련없이 헤어지기로 한다. 그러나 신호관계로 열차가 잠시 정차한사이 바깥풍경을 구경하러 나왔던 벤은 이번에는 열차 지붕 위에서 사라를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석양을 등지고 괴성을 질러대며 모처럼 자연과 자유를 만끽하는 두사람. 그러나 이들이 서있던 열차칸은 본래 열차와 떨어져서 시카고로 향하는 차였고, 벤과 사라는 또다시 사바나행 차편을 놓치고 만다. 꼼짝없이 밤새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 이들에게 마침 빗방울은 굵어져 우박으로 변하고, 둘은 대형쇼핑몰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러나 세탁소에서 잠시 잠든사이 이번에는 지갑을 도난당하고 둘은 빈털털이로 사바나에 가기위해 부부로 위장하여 콘도 중개인이 주선한 단체 관광버스에 올라탄다. 사라의 장난으로 일행들에게 닥터로 소개된 벤은 여행도중 응급환자를 구하여 일행들로부터 신임을 얻지만 모텔에서 사라와 묵고 있는 광경을 벤의 친구와 신부 들러리에게 들켜 곤욕을 치룬다. 설상가상으로 부모가 돈을 부쳐주기로 한 은행은 때마침 화재로 불타버리고.... 우연이라기에는 너무하다 싶은 자연의 변덕스러운 조화 앞에 벤과 사라는 서로에게 서서히 애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벤은 자신의 결혼이 과연 현명한 선택인가에 대해 회의하기 시작한다. 두번씩이나 불행한 결혼 경험이 있는 사라는 벤의 순수한 마음에 선뜻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못하고 주저한다. 게이바에서 벤의 스트립 댄스로 어렵사리 돈을 마련한 두 사람은 사바나의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신부 브리짓의 집 저택의 뜰에 마련된 결혼식 파티장은 때마침 불어닥친 태풍과 나타나지 않은 신랑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상태, 밖에 사라를 남겨둔 채 결혼식장으로 들어선 벤은 브리짓 앞에서 온갖 회의와 갈등을 뛰어넘어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그녀임을 깨닫는다. 벤은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고 로맨틱한 결혼의 서약을 하고, 두사람의 행복을 빌며 사라는 그녀의 어린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코메디,로드무비

감독: 폴 버호벤
2084년의 지구, 노동자 퀘이드는 동료의 권유로 꿈을 파는 리콜에 가서 화성여행을 꿈꾼다. 그런데 어떤 착오로 기억을 잃어버린채 누구에게 쫓긴다. 그는 자신의 기억을 찾기위해 지구의 정복자가 공기를 장악하고 있는 화성에 간다. 지구인과 화성의 저항군은 소규모의 전투를 계속하고 있다. 퀘이드는 미리나라는 이름을 단서로 기억을 찾다가 화성의 저항군을 만나고, 지구인들은 이틈에 화성의 저항군을 섬멸한다. 지구의 정복자는 퀘이드와 미리나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한
액션,SF
감독: 짐 블래쉬필드
잭슨은 과거 현재 미래 시공을 초월하여 악의 무리와 대항해 싸우면서 온갖 위기를 넘긴다. 때로는 거대한 로보트로, 때로는 걸리버와 같은 거인으로 변모하여, 위력을 과시, 결국에 가서는 악의 무리들을 모두 소탕하게 된다.
액션,SF,아동,판타지
감독: 마이클 위닉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원주민 카지노에서 도박 중이던 '존 스미스(크리스찬 슬레이터)'. '존 스미스'가 도박을 즐기던 그 시간, 공교롭게도 카지노의 주인이 아끼던 '아파치 부족 가면'이 사라지게 되고 '존 스미스'는 범인으로 의심을 받게 된다. 카지노 주인에게서 24시간 이내에 '아파치 부족 가면'을 가져오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을 받는 '존 스미스'... 카지노 주인은 '아파치 부족 가면'을 찾아오는 이에게 현상금 100만 달러를 줄 것을 약속하고 이로 인해 '엘비스(게리 올드만)'를 포함해 함께 도박을 하던 이들까지 용의선상에 떠오르게 되면서 하나 둘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기 시작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바비 패럴리, 피터 파렐리
17년 경력의 로드 아일랜드 베테랑 경찰 찰리. 그는 평소에는 온순하고, 성실하며, 항상 남을 돕는 아주 착하디 착한 세 명의 흑인 아들을 둔 백인 아빠다. 그런데 그의 착한 성격이 어느 날, 치욕적인 모욕을 당하면서 포악한 성격을 가진 이중 인격자 행크로 변하고 만다. 찰리속에 존재하는 또 다른 사람, 그가 바로 행크인 것이다. 그는 거친 욕을 해대며, 인정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섹스를 너무나 좋아하는 포악한 성격의 소유자로, 약발이 떨어지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시한 폭탄과도 같은 존재이다. 찰리와 행크는 서로 공통점이 하나도 없다. 그러던 중 교통법규 위반으로 경찰에 연행 되어 온 아이린이 나타나면서 문제는 더욱 복잡해 진다. 행크와 찰리 몸은 하나지만 성격은 각기 다르다. 두 남자는 아이린이라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사랑을 얻기 위해 서로 피 튀기는 전쟁을 시작해야만 한다.
코메디,어드벤처,로드무비,범죄,스릴러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리차드 사라피앙
미 정보요원 크트플린은, 비행기 격추 사고 후, 당국에 의해 사망으로 처리되어진다. 천신만고 끝에 살아 돌아온 플린은 신분상 공공연하게 나설 수 없는 입장임을 알게된다. 아내와 결혼하여 살던 왓쓴이 악당 챈들러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낸 플린은 챈들러 집에 잠입, 현금을 훔쳐내어 아내의 은행구좌에 입금시킨다. 이에 왓쓴의 소행으로 알고 격분한 챈들러는 보복을 해, 플린의 딸 낸시에게 중상을 입힌다. 챈들러를 죽여 갚음을 한 플린은 아내와 딸의
드라마
감독: 딕 로우리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게리 핼보슨, 케빈 브라이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