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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뉴욕 지부는 모든 전문성을 활용해 뉴욕과 미국을 안전하게 지킨다. 특수 요원 매기, 파트너 OA, 그들을 감독하는 특수요원 데이나, 분석가 크리스틴까지. 테러, 조직 범죄, 첩보 등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해결해나가는 일류 요원들의 역대급 수사드라마가 시작된다.

시카고 경찰들의 이야기. 일선에서 직접 범죄자들과 싸우는 제복 경찰들과, 조직범죄나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조사하는 정보팀 소속 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손꼽히는 '폴아웃'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는 세상에 사는 가진 자와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의 이야기다. 세상이 종말을 맞이한 지 200년이 지난 어느 날, 아늑한 대피소에서 살다가 어쩔 수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공이 자신 앞에 펼쳐진 황무지를 발견하곤 충격을 받는다.

2003년, 기생 곰팡이가 세상을 휩쓸고 감염자가 생겨난다. 20년 후, 조엘은 격리 구역에서 14살 엘리를 빼내는 일을 맡는다. 그러나 파이어플라이로 엘리를 데려가는 단순한 이 임무는 험난한 여정이 되고 마는데. 둘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폐허가 된 미국을 횡단한다.

2015년 8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좀비 아포칼립스물. 인기 시리즈 워킹 데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본편과 달리 좀비 사태가 벌어진 최초의 시점에서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던 사람들이 점차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폐쇄된 교회에서 약에 취한 채 깨어난 닉은 함께 마약을 하던 글로리아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피와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 사이에서 글로리아가 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겁에 질려 교회 밖으로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간 닉은 마약 중독 치료 권고를 받고, 자신이 본 것을 얘기하지만 정신병으로 오해 받는다.

낮에는 변호사로, 밤에는 자경단으로 활동하는 맷 머독.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은 대신 다른 감각이 고도로 발달했다. 이런 능력을 이용해 해가 지면 데어데블이 되어 뉴욕시의 범죄와 맞서 싸우는데. 이를 달가워하지 않는 킹핀(윌슨 피스크), 그리고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사람들. 그러나 그는 낮에는 법의 힘으로, 밤에는 자신의 힘으로 범죄를 처벌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가 사랑하는 이 도시를 지켜내기 위해서.

뉴욕을 배경으로, 코미디언을 꿈꾸는 30대의 빌리와 줄리의 고군 분투 블랙 코미디. 조금 더 키치한 느낌의 윌 앤 그레이스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연애꽝인 빌리는 게이이며, 레스토랑 알바를 하며 오디션을 전전하고, 줄리는 베이직 케이블 PBS에서 일하는 우유부단한 남편과 결혼했지만, 비교적 평범한 자신의 삶을 거부하고 SNS와 연예인에 집착하는 코미디언 지망생이다. 코미디언이라는 꿈에 목말라 지쳐있고 그로인해 예민한 성격까지 판에 박은듯 비슷한 둘은 절친으로, 쇼비즈니스 세계와 연예계를 신랄하게 풍자한다.

1920년대 오클라호마주 오세이지 부족 땅에서 석유가 발견된 후, 부족 사람들이 한 명씩 죽어 나가자 FBI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나선다.

1947년 프린스턴 대학교, 시험도 보지 않고 장학생으로 입학한 존 내쉬(러셀 크로우).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들른 술집에서 금발 미녀를 둘러싸고 벌이는 친구들의 경쟁을 지켜보던 존 내쉬는 섬광같은 직관으로 균형이론의 단서를 발견한다. 1949년 27쪽 짜리 논문을 발표한 20살의 존 내쉬는 하루 아침에 학계의 스타로,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떠오른다. 이후 MIT 교수로 승승장구하던 그는 정부 비밀요원 윌리암 파처(에드 해리스)를 만나 냉전시대 최고의 엘리트들이 그러하듯 소련의 암호 해독 프로젝트에 비밀리에 투입되는데...

14살 소년 ‘엘리스’는 절친 ‘넥본’과 함께 미시시피 강 하류 무인도에서 나무 위, 놀라운 모습으로 걸려있는 보트를 발견한다. 아지트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것도 잠시, 십자가가 박힌 구두를 신고 낡은 셔츠를 입은 채 팔에 뱀 문신을 한, 검게 그을린 ‘머드’가 소년들 앞에 나타난다. 사랑을 구하고 싶은 남자 ‘머드’, 사랑을 믿고 싶은 소년 ‘엘리스’. 사랑하는 여자 ‘주니퍼’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 중인 ‘머드’는 ‘엘리스’와 ‘넥본’에게 도와줄 것을 요청하고, ‘엘리스’는 서로 사랑하는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문을 열지 말았어야 했다—하지만 상자는 이미 집 안에 있었다” 연이은 불운과 불안에 시달리는 폴리에게 늦은 밤 낯선 방문자가 정체 모를 상자를 건넨다. 상자에는 단 한 줄의 지시만 적혀 있다. ‘네가 필요로 하는 것, 증오하는 것, 사랑하는 것을 각각 하나씩 넣어라.’ 사소한 의식처럼 보였던 선택은 곧 현실의 경계와 기억을 비틀어 놓고, 집 안 구석구석에서 들려오는 속삭임과 섬광 같은 환영이 폴리를 점점 더 깊은 공포의 미로로 몰아넣는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킬지, 마지막까지 남는 ‘한 가지’를 결정해야만 이 밤을 살아남을 수 있는데…

1960년대 미국이 격변하던 시절, ‘캐시’(조디 코머)는 우연히 바에서 만난 중서부 오토바이 클럽 반달스의 신입 멤버인 ‘베니’(오스틴 버틀러)에게 끌리게 된다. 이 클럽은 정체불명의 리더 ‘조니’(톰 하디)가 이끌고 있으며, 클럽이 진화해가며 각 지역 아웃사이더들이 모이는 장소의 위험한 폭력 범죄 조직으로 변해간다. 이로 인해 ‘베니’는 ‘캐시’와 클럽에 대한 충성심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두 사람은 남편과 아내로 동거를 함으로써 연방의 평화와 존엄을 위배했습니다 유죄를 인정합니까? 1958년, 타 인종간의 결혼이 불법이었던 미국 버지니아 주 서로를 영원히 지켜주고, 언제든 함께하기로 맹세한 ‘러빙 부부’가 오직 사랑으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러브 스토리

작은 마을, 모두가 모두를 알지만 문제가 생기면 당신은 딕을 모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한적한 시골의 마지막 주유소. 기름이 없지만 곧 유조차가 올 거라며 말에 주유소를 찾은 이들은 옆 식당에서 기다리기로 한다. 하나 둘 모여드는 사람들 중, 막 범행을 저지르고 온 은행 강도가 있다는 걸 눈치 채고 유조차가 올 때까지는 평화를 지켜야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긴장이 고조되고 결국 서로에게 겨눠진 총을 쏘게 된다. 과연, 끝까지 살아남은 돈 가방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조용한 시골 마을의 한적한 농장에서 한 남자가 서서히 죽어 가고 있다. 병상에서 그를 돌보는 그의 아내는 점점 슬픔에 잠식당하고 있다. 루이즈와 마이클 남매는 어머니를 도와 아버지를 잘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그들은 엄마에게 뭔가 더 큰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870년대 몬태나의 겨울, 홀로 남겨진 젊은 아비게일 아처는 피에 굶주린 도적단으로부터 자신의 유일한 재산인 말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