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3개, KMDB 1개)

나에게 형제가 있었다니. 뒤늦게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두 남자. 이들이 멕시코부터 미국까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길을 떠난다. 극과 극 성격만큼 와일드한 여정이 펼쳐진다!

최대 규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시월드 파크. 이곳의 간판 프로그램 범고래쇼에서 공연을 하던 범고래 ‘틸리쿰’은 갑자기 조련사를 공격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는 쇼를 위해 포획된 ‘틸리쿰’과 다른 고래들이 조련사를 공격하는 영상을 적절하게 배치하며 사고가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스릴러 형식으로 따라가는 영화다. 감독은 범고래의 본성과 불법으로 자행되는 범고래 포획, 조련사들의 애환과 죽음, 그리고 수십억 달러 규모 해양공원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강렬한 영상과 감성적인 인터뷰로 담아낸다. 탄탄한 구성과 충격적인 스토리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거린다 차다
성공한 흑인 의사인 로날드는 전형적인 백인 중산층인 그의 고객과 어머니를 식사에 초대하지만, 아내는 그 덕에 심기가 불편해진다. 이탈리아계인 엘리자베스는 헤어진 남편과의 재결합을 원하는 아들 때문에 한자리에 앉지만, 그들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강이 흐른다는 사실만을 확인할 뿐이다. 유대계인 실리그 부부는 모처럼 보는 딸이 여자 애인을 데려오자 당황스러워 한다. 베트남계인 누엔은 큰아들이 뻔한 거짓말로 가족 회합 불참을 선언하자 불쾌하던 차에, 딸이 콘돔을 휴대한다는 사실에 화를 내다가, 아들의 방에서 총을 발견하고는 황망해한다. 아무렇지 않은 척 식탁에 앉은 이들 가족의 갈등은, 이날 밤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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