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두 소녀의 우정, 복수, 공포의 신세계! 가슴과 머리를 울리는 가장 강렬한 호러를 만난다! 어린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자신을 학대하던 사람들로부터 도망친 소녀, ‘루시’. 과거의 끔찍한 기억을 안고 사는 루시를 곁에서 지켜주는 또 다른 소녀 ‘안나’.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어느 날, 평화로운 한 가족을 향한 무차별 학살이 행해지고. 이로써 자신을 학대하던 이들을 향한 루시의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다. 하지만, 이는 또 다른 참혹한 사건의 시작이 될 뿐인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필 도링, 론 니스와너
천재 피아니스트 아들과 마약 중독 엄마의 위험한 거래!마약 중독자인 엄마 페니와 의붓 여동생 니콜을 돌보며 살고 있는 일라이는 엄마를 재활원에 입원 시키고 음대 오디션을 보려고 한다. 하지만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입원을 할 수 없게 되고, 간호사는 일부러 마약을 하고 오라고 권유한다. 그들은 마약상 스프링클과 블랙과 함께 스페인어로만 말하는 마약 공급자를 만나러 가고, 마침 스페인어를 할 줄 아는 일라이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마약을 얻어내지만 그 와중에 피아노를 쳐야하는 일라이의 손이 다치고 만다. 일라이는 오디션에서 힘들게 연주를 시작하지만 다친 손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고 마는데... 일라이는 이 난리통을 극복하고 재기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