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영국 왕립 미술관(Royal National Gallery, London) 최악의 직원 빈(Mr. Bean: 로완 아킨슨 분)이 하는 일이란 기껏 한쪽 구석에 앉아 졸거나 빈둥돼는 것이 전부다. 하지만 모두가 꺼려하는 빈을 유독 왕립 미술관 회장만이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왕립 미술관 이사회의 가장 중요한 안건은 천하의 사고뭉치 빈을 쫓아내는 것. 그러던 어느날, 빈을 사라지게 할 호재가 생겼다. 미국 최고의 걸작 '휘슬러의 어머니'의 본국 송환에 앞서 그리어슨 미술관(Grierson Art Gallery, Los Angeles)은 대대적인 기념 행사를 계획한다. 그 일환으로 영국 왕립 미술관에 저명한 박사를 초청한 것이다. 이사회는 빈을 대신 보내기로 결정하고, 빈은 열렬한 환성을 받으며 미국으로 향한다. 하지만 빈은 처음 도착한 공항에서부터 불법 총기 소지자로 오인받아 공항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이제 그가 지나는 곳은 모두가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로 뒤덮히기 시작한다. 한편, 영문도 모르는 채 빈을 최고의 미술학자로 오인한 그리어슨 미술관측은 소수의 관계자들만이 모인 자리에서 '휘슬러의 어머니'를 최초로 공개한다. 모두가 잠시 자리를 뜬 사이, 빈과 '휘슬러의 어머니'의 너무도 끔찍한 악연이 시작되는데.

W.B.N 이란 새로운 라디오 방송국의 개국 첫날에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난다. 부부인 페니 핸더슨(Penny Henderson: 메리 스튜어트 매터슨 분)은 WBN에서 방송 보조원과 작가로 일한다. 방송시작 직전에 투자가 킴씨가 방송 대본이 마음에 들지않다며 다시 쓰기를 요구하면서 정신 빠지게 하는 코미디가 시작된다. 방송 10초전에 다음 방송 대본이 도착하거나, 대본이 섞여서 방송 도중에 고치는 등의 헤프닝이 생긴다. 그러는 와중에 방송 전파를 타고 아주 이상한 방해 방송이 나오고 그 직후에 트럼펫을 연주하는 러플이 사망한다. 처음에는 단순사로 알고 사람들은 방송에 전념한다. 그러던 중 방송 감독이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크리스 형사는 방송국으로 와서 수사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러플이 독살당했다고 감식 결과가 나온다. 방송국 매니저의 부인인 클라디트(Claudette: 애니타 모리스 분)는 방송국에서 일하는 여러 남자와 불륜적인 관계를 갖었었다. 경찰은 클라디트를 체포한다. 그러나, 방송 중에 계속적인 살인이 일어난다. 방송국 매니저가 사고 같은 살인을 당하고 경찰은 로저(Roger Henderson: 브라이언 벤벤 분)를 살해용의자로 주목하게 되던 중 다시 방해 방송이 나온다. 로저는 방해 방송이 다음 살인의 힌트라고 말하며 힌트를 풀어 나간다. 킴씨는 웃음을 나오게 하는 가스에 질식되어 죽어간다. 사장은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추락사하게 되고 현장에선 로저의 라이터가 발견된다. 크로스 형사는 로저에게 혐의를 굳히며 자백을 요구한다. 로저는 위층 작가실에 증거가 있다며 유인, 탈출한다. 탈출 중에 로저는 WBN 현관 간판에서 아슬아슬하지만 유모가 넘치는 곡예 끝에 안전하게 탈출한다. 로저는 분장을 바꿔가면서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리고 로저는 숨어서 알아낸 사실을 극본으로 써서 방송을 내보내면서 진짜 살인자의 윤곽이 들어난다. 빌리(Billy: 스콧 마이클 캠벨 분)는 엉망이 되어 가던 쇼(Show)를 창의력과 재치로 이어나가고

간호사 새넌은 자신의 생일도 안 챙겨주고 전화 도청으로 사운드를 편집하는 무심한 남자친구 레이와 동거중이다. 이일로 우울한 새넌을 위해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삼류 배우인 프란시스는 새넌을 위로하고 생일도 축하할 겸 나이트 클럽에서 흠뻑 취한다.레이가 켜놓고 나간 기계를 통해 우연히 금고털이범들의 범행 현장을 엿듣게 된 새넌과 프란시스. 금고털이범들의 전화번호까지 손에 넣게 된 두 사람은 보상금을 타려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장난전화를 들은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다음 날 아침, 뉴스에서는 굴지의 ‘골드맥스 안전금고’가 털렸다는 보도가 나고, 프란시스는 신고를 해도 경찰이 믿질 않으니, 대신에 금고털이범들을 협박하자고 새넌을 설득한다.한편 금고털이범들을 쫓는 경찰은 유일한 단서인 금발의 예쁜 여자와 갈색머리의 매력적인 여자를 찾는다. 바로 새넌과 프란시스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르는 프란시스와 새넌은 범인들에게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대가로 돈을 가져오라는 협박전화를 건다. 장난삼아 시작한 일이지만, 그래도 상대는 금고털이 전문 강도 조직. 조직 내에서는 이 두사람을 없애기 위해 혈안이 되고, 그럴수록 점점 이 조직들을 일망타진하여 돈을 손에 넣겠다는 두 여자들의 욕망은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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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멜 스미스
키 큰 남자 그리고 키 작은 여자의 늦깍이 러브스토리
코메디,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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