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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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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청춘을 찾고 싶은 알피는 조강지처인 헬레나를 버리고 어린 삼류 여배우와 결혼을 발표한다. 그런 남편의 배신으로 절망에 빠진 헬레나는 점쟁이를 만나 마음의 평화를 얻고, 그들의 딸 샐리는 소설가 데뷔 후 이렇다 할 작품을 내지 못하고 있는 반백수 남편 로이와 다툼이 끊일 날이 없다. 결국 로이는 건너편 창가의 붉은 옷을 입은 신비스런 여인에게 집착하게 되고, 샐리 역시 부유하고 매력적인 직장 상사 그렉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로맨스라면 고통도 달콤하다고 느낄 정도로 사랑 앞에 용감한 크리스티나와 로맨틱한 낭만보다는 이성이 앞서는 지적인 현실주의자 비키. 달콤한 지중해의 바르셀로나에서 휴가를 즐기던 두 사람은 우연히 매력적인 화가 후안 안토니오를 만나게 되고, 그의 노골적인 유혹에 강하게 거부하는 비키와 달리 크리스티나는 후안에게 묘한 매력을 느낀다. 예기치 않은 순간에 비키마저 후안에게 빠져들지만, 예정된 결혼을 위해 후안을 떠난다. 크리스티나와 후안이 동거를 하면서 둘 만의 사랑을 나누던 어느 날, 후안의 전처 마리아가 나타나는데...

약혼녀 이네즈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와 달리 그곳의 낭만을 좋아하는 길은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된다.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클래식 푸조에 올라탄 길이 도착한 곳은 놀랍게도 1920년대 파리. 그 곳에서 그는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영 포프' 의 후속편. 비오 13세(주드 로)가 코마상태에 빠지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이자 매력적이고 섬세한 영국 귀족 존 브라녹스 경(존 말코비치)이 나타나 교황 자리에 오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페인의 항구 마을 비고. 실직한 부두 노동자 다섯 명이 모여 있다. 즐거울 것 하나 없는 일상에서 유머를 잃지 않는 산타. 아내와의 갈등을 키워가고 있는 호세. 환상의 세계에 사는 러시아 이민자 세르게이. 자기의 곤궁한 처지를 숨기고 살아가는 아마도르. 다섯 명 중에서 유일하게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리노. 동네 술집에서 시간이나 죽이는 그들. 하지만 지루하고 때로는 견디기 힘든 삶의 무게로 짓눌리는 그들에게도, 일터로 향하던 햇빛 찬란한 월요일의 꿈만은 놓을 수 없는 희망이다!

47살의 젊은 추기경, 레니 벨라도(주드 로)가 교황으로 선출된다. 바티칸의 추기경들은 애송이를 꼭두각시로 얻었다고 반기지만 이내 젊은 교황이 예측할 수 없어 위험하다는 걸 알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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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호기구 소속의 맘브루(베니치오 델 토로)는 발칸 반도에 위치한 어느 한 마을의 우물 속에 있는 시체 인양 작업을 하던 중 밧줄이 끊어지는 사태를 맞고 만다. 마을에는 여분의 밧줄이 없는 상황에서, 맘브루는 그의 동료 B(팀 로빈스)와 소피(멜라니 티에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지만 도착한 B와 소피 역시 방법이 없기는 매 한가지고, 그때부터 구조대원들의 밧줄 찾기 대모험이 시작된다. 인근마을 위주로 밧줄을 찾는 B와 통역관 다미르(페자 스투칸)과 달리 UN 주둔군 기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려던 소피와 맘브루는 UN기지를 찾아가던중 길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소년 니콜라(엘다 레지도빅)를 구조하게된다. 도착한 UN 기지에서는 원론적인 답변만을 듣게되는 맘브루는 그곳에서 자신의 전 연인 카티야(올가 쿠릴렌코)를 만나게된다. 이제 여섯 명으로 늘어나버린 구조대원들은 밧줄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한 완벽한 날을 보내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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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숨어 손꼽아 기다려왔다. 상부의 지령이 올 전화기만 노려보는 비밀 조직원 4인. 임무를 위해 살상, 아니, 알바도 서슴지 않는 우리는 신념 투철한 테러리스트

주택가에 주차되어 있는 최고급 사륜구동에 한 청년이 문을 따고 들어온다.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훔치고 오줌까지 갈긴 후 나가려고 하자… 문이 잠긴 채 열리지 않고 총을 쏴 봐도 총탄도 튕겨난다. 꼼짝없이 며칠을 갇혀 탈진한 그에게 차주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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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소련이 붕괴되고 ‘미르’ 우주 정거장의 마지막 우주비행사 세르게이는 홀로 고립되어 지구로 귀환하지 못하고 있다. 쿠바의 철학교수인 세르지오는 집에서 무허가 무전을 하다가 우연히 우주에 있는 세르게이와 무선 교신을 하게된다. 세르지오는 어려움에 처한 세르게이를 지구로 귀환 시키기 위해 ‘NASA’와 함께 작전을 펼치고, 이는 역사에 남을 움직임이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탐험가인 남편을 찾아 미지의 땅, 세상의 끝인 북극으로 향한 조세핀. 그곳에서 운명적으로 에스키모 알라카와 조우하고,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서로의 연인을 기다리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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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끔찍한 사건에서 살아남은 한 생존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보청기에 의존해야하는 한나는 휴가 길에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섬을 들렸다가 다친 환자를 돌보는 일을 맡게 된다. 그 중 사고로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 조셉을 알게 되고 그가 회복할 때까지 그를 돕는다. 이들은 서로의 비밀과 아픔을 나누면서 점점 마음을 열어간다.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제작한 영화로도 유명한 과 거장들이 제작해 화제를 모은 옴니버스 영화 의 작품 등으로 국내에서도 알려져 있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여성 감독 이사벨 코이셋의 영화. 혼자만의 아픔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와 그 힘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1974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스페인의 독재자 프랑코 정권하에서 무정부주의 활동을 하며 은행강도로 활동자금을 마련하다 결국 잡혀서 사형당한 '살바도르 푸이그 안티흐'에 대한 일대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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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그레고리 기라스
뒷골목 쓰레기장에서 사람들이 잔인하게 살해된 흔적만 남고 시체는 발견되지 않는 엽기적인 사건이 계속 발생하자 도시는 죽음의 공포에 휩싸인다. 쓰레기장에서 사람들을 살해한다고 해서 `트래셔`란 별명이 붙여진 연쇄살인범은 22번째 희생자를 살해한 현장에서 경찰의 추적을 받다가 체포되지만 총을 맞고 감옥이 아닌 병원으로 이송된다. 폐쇄 직전의 정신병원인 크레스트모어의 관찰실에 온 몸이 묶인 채 잡혀있는 트래셔. 그의 정신상태를 감정하기 위해 정신병리학자 메기 벨햄이 오고, 그녀는 꼼짝도 하지않고 있는 트래셔가 진정제 과다복용이라고 진단한 뒤 정신감정을 하루 미룰 것을 요청한다. 그때 연쇄살인에 대한 책을 집필 중이던 크레스트모어 병원의 원장인 닥터 팔론이 그와의 대화를 요청하고, 메기는 마지못해 그 부탁을 들어준다. 관찰실 안으로 들어간 트래셔와 마주 않은 팔론은 그를 설득하지만 기회를 노리고 있던 트래셔에게 살해되고 트래셔는 탈출에 성공한다. 탈출한 그는 병원에 있던 경찰과 경비들을 모조리 사살하고 메기를 찾아나서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이자벨 코이셋
그를 알기 전, 일상은 메마르고 세상은 고요할 뿐이었다. 어시장 잡부와 킬러라는 두 가지 삶을 살아가는 류(키쿠치 린코). 항상 고독한 표정을 한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나이 든 음향기사뿐이다. 일상의 소리를 수집하는 데에 몰두하는 음향기사와 류는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류의 침묵까지도 특별하게 느끼던 음향기사는 그녀 주변의 모든 소리들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그를 느낀 후,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느끼다. 어느 날, 새로운 의뢰를 받게 된 류. 그 타겟은 바로 와인샵을 운영하는 데이빗(세르지 로페즈)이다. 그를 제거하기 위해 데이빗이 운영하는 와인샵을 찾아간 류는 의도적으로 그에게 접근하는데 성공하지만, 계획과는 달리 데이빗과 잊지 못할 하루 밤을 보내게 된다. 그 날 이후, 그녀는 이제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각에 눈을 뜨고, 항상 무표정했던 얼굴에는 미소가 감돈다. 그 동안 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음향기사는 조금씩 변해가는 류의 모습을 심상치 않게 바라보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레드릭 본드
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마피아의 연인 '게비'에게 운명적인 사랑을 느낀 '찰리'의 목숨 건 위험천만한 사랑이야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페데리코 베이로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의 한 아카이브에서 25년째 근무하고 있는 호르헤. 아직도 아버지와 함께 사는 40대 중년 미혼남인 그의 세상의 중심은 오로지 영화뿐이다. 하지만 재정난으로 인해 아카이브가 문을 닫게 되자 실업자 신세에 놓이게 된다. 그는 갑자기 그동안 해 보지 못했던 일을 시도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호감을 느끼고 있던 파올라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기로 마음먹는다. 주인공 호르헤 역을 맡은 호르헤 옐리네크는 실제 우루과이에서 활동하는 영화 평론가이기도 하다. 시네필의 일상과 위기를 담은 쓸모 있는 삶 은 영화를 사랑하는 시네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영화이자 영화,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이다.
드라마
감독: 어니 바바라쉬
경찰 플린트는 악명 높은 암흑가 보스 폴로의 조직에 잠입했다가 그를 검거하는데 공훈을 세우지만 놈들의 보복으로 아내가 식물인간이 되는 아픔을 겪는다. 플린트는 인터폴의 검은 돈을 가지고 종적을 감추고 인터폴에서는 그를 찾아 자금을 되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인터폴은 플린트를 유인하기 위해 폴로를 석방시키고, 플린트는 복수를 위해 총을 든다. 한편 최고의 킬러 브라질도 새로운 타겟인 폴로의 심장을 노리는데...
액션,스릴러
감독: 테리 커닝험
일본에서 있는 경제 회담에 참석하는 부모님과 동행하는 제이슨, 레나, 조엘, 쌍둥이 키스, 데릭은 비행기 폭파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살아남아 비밀리에 CIA 부속 비밀요원 엘리트 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 다섯명은 임무는 단지 적의 신분과 위치 등을 알아내는 현장 조사이다. 하지만 젊은 이들의 작전 진행중 종종 적을 죽게하여 이들을 관리하는 맥케이 장군은 곤역스럽게 한다. 그러던 어느날 군부대에서 치명적인 화학무기를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들 5명의 요원들이 그 테러범들의 정체를 밝히라는 임무를 하달 받는다. 힘겨운 수사 끝에 그 테러범이 바로 자신들의 보모님이 타고있던 비행기 폭파범인걸 알게 된다. 그들인 아테네에서 열리는 대규모 컴퓨터 전시회인 컴덱스 현장을 파괴할 계획하며 그걸 엘리트 요원들은 알게된다. 테러범의 대장인 에비는 게임 개발가 테너 가 대여한 함선을 납치해 작전을 꾸미고, 그 사살을 밝힌 엘리트 대원들은 몰래 함선에 침투하는데...
액션,범죄,첩보

감독: 가스통 듀프랫, 마리아노 콘
“영화를 만들어야 해, 진짜 끝장나는 영화.” 악명만 남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던 한 억만장자는 영원히 남을 위대한 영화를 제작하기로 마음먹고 최고의 영화감독을 찾는다. 그는 바로 현재 가장 핫한 감독인 롤라. 기행을 일삼는 천재 감독 롤라는 제안을 받아들이며 현역 최고 배우 두 명의 이름을 내뱉는다. 연기력 만렙의 명배우 이반 토레스와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펠릭스 리베로. 두 배우의 온도 차와 긴장감이 위대한 영화 제작에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재능은 물론 괴상하기로도 세계 최고인 세 아티스트의 위대한 영화 제작기가 시작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마이크 리
중년의 주부 팬지는 사소한 일에도 과민 반응을 보이며 주위 사람들과 부딪친다. 집에서는 남편과 아들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밖에서는 낯선 이들과 늘 다투는 그녀는 남모를 불안과 외로움에 시달린다. 그런 팬지를 유일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성격이 정반대인 여동생 샨텔뿐이다.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