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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9일. 적신월사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전화를 받는다. 가자지구에서 한 6살 소녀가 총격 속 자동차 안에 갇혀 구조를 애타게 요청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소녀와의 통화를 이어가며 애쓰는 동시에 구급차를 보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 그 소녀의 이름은 '힌드 라잡'이다.

1977년, 통일 이전의 베를린. 정신과 의사 클램페러를 찾아온 패트리샤는 무용 아카데미에 마녀들이 산다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의사는 진료 노트에 자신이 만든 괴담을 사실로 믿고 있다며 패트리샤의 이야기를 망상이라 기록한다. 한편 블랑 선생의 지도를 받기 위해 미국에서 베를린으로 건너온 무용수 수지는 무용 아카데미에 입단해 블랑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선생들은 수지를 패트리샤, 올가에 이어 마녀 마르코스에게 바칠 제물로 여기지만 블랑은 수지가 범상치 않은 존재라는 걸 직감한다. 수지 역시 블랑에게 춤을 배우며 잠재된 내면의 능력을 일깨운다.

그리스에서 비극적인 사고를 겪은 미국인 관광객. 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암살의 표적이 된다. 남자를 조여오는 정치적 음모의 실체는 무엇일까. 그 답과 생존을 향한 필사의 도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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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살이 된 매런은 유일한 가족인 아빠마저 곁을 떠나자 한 번도 보지 못한 엄마를 찾는 길에 오른다. 절망 가운데 자신과 같은 식성을 가진 소년 리를 만나고, 동행하는 길 위에서 사랑을 느끼지만 매런에게 사랑은 늘 파멸과 마찬가지였기에 이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다. 평범한 삶을 갈구하는 매런은 리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매런은 고대하던 것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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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무스타파는 발코니에 서서 200미터 앞에 떨어진 집의 아내와 아이들과 서로 불을 껐다 켜면서 안부를 전한다. 팔레스타인을 가로지르는 장벽 건너편에서 일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지만 서로 왕래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장벽을 건너려면 공항 이민국과 검색대를 통과하듯 지난하고 불친절한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 마저도 때때로 기술적인 문제로 기약 없이 닫히기도 한다. 그 와중에 갑작스럽게 아들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되고 머나먼 길을 돌아서라도 아들을 찾아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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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의류 매장에서 일하는 매튜 모닝은 그곳에서 떠오르는 팝 뮤지션 올리버를 만난다. 매튜의 음악 취향을 알아본 올리버는 그에게 곧 열릴 콘서트의 백스테이지 패스를 주고, 두 사람은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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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소년 레오나르도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이탈리아 팔레르모를 떠나 런던으로 간다. 일탈의 설렘도 잠시, 런던의 삶에 적응하지 못한 레오나르도는 이탈리아로 돌아와 문학을 공부하기로 한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어린 영혼은 다양한 고전을 탐독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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