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5개, KMDB 0개)

대마왕을 무찌르는 공주풍의 요술소녀 이야기

좌우대립이 극심한 또 다른 현실의 이탈리아. 사회 법인 ‘사회복지공사’는 정부가 표면적으로 밝힐 수 없는 ‘더러운 일’을 전담하는 위장 기관이다. 그 중에서도 작전2과는 장애나 기타 이유로 버려지려는 아이들을 ‘의체(義體)’로 개조해서 ‘조건 강화’라는 세뇌를 걸어서 임무에 사용하는 조직. 의체는 압도적 신체능력과 담당관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뒤편에는 세뇌의 부작용으로 여러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들 의체와 담당관들이 펼치는 군상극이 바로 «건슬링거 걸»이다. 하드보일드한 배경과 소재를 통해 의체라는 특수한 소재 및 그들을 지켜보는 '담당'과의 관계를 그리는 만화. 소녀들이 펼치는 건액션과 필연적으로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의체와 담당의 관계가 감상 포인트다.

설레는 가슴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한 타카하시 나나미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고등학교 생활을 순조롭게 시작하는 듯 했다. 하지만, 중학교 때 반 여학생의 3분의 2가 좋아했었다고 소문난 인기남 야노 모토하루와는 그리 좋다고 할 수 없는 첫 만남을 이룬다. 티격태격하며 함께 지내는 동안 나나미는 조금씩 야노에게 끌리지만 예전에 사고로 잃은 여자친구를 완전히 잊지 못한 채였다. 우여곡절을 거쳐 나나미는 야노와 교제를 시작하지만 야노가 집안사정으로 인해 도쿄로 상경하며 원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고 나나미는 도쿄에 있는 대학교로 진학하기로 하며 재회를 약속한다. 다음해, 나나미가 도쿄에 있는 대학교로 진학하지만 야노는 소식불통이 되어있었고 애타게 야노를 기다리던 어느날, 나나미와 야노는 재회를 하게되지만 야노는 마치 딴 사람같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