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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샘과 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의 힘의 의해 어머니를 잃는다. 그로 인해, 그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을 헌터로 키우며, 미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초자연적인 악과 괴물들을 처치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제 두 윈체스터 형제들은 67년형 쉐비 임팔라에 몸을 싣고 미전역을 가로지르며 그들과 마주치는 모든 초자연적인 위협들을 처리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늑대인간이 되어버린 후, 우정과 사랑을 지키며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싸우는 고등학생 스캇의 이야기. 1985년 제작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동화책 속 캐릭터들이 기억을 잃은 저주를 받은 채 시간에 갇혀 살아가는 마을이 있다. 이곳에 28살인 엠마 스완이 어릴 때 입양보낸 아들, 헨리와 함께 온다. 엠마로 인해 멈춘 시간이 다시금 흘러가고, 엠마는 자신이 저주받은 사람들을 구해낼 '구원자'의 운명을 타고났음을 알게 된다.

은하 제국이 붕괴한 후, 고독한 총잡이는 은하 외곽에서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며 홀로 살아간다.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고 만 전도유망한 의과 레지던트 리브가 생존을 위해 검시소에 취직해 신원미상 시체들의 뇌를 먹으며 살아가기 시작하는 이야기

지구상 하나 남은 '블록버스터' 비디오 대여점. 의욕 넘치는 매니저 티미는 복잡한 감정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가게를 지키고 직원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5G 세상에서 아날로그를 꿈꾸는 남자, 티미 윤(랜들 박). 미국에 마지막 남은 '블록버스터 비디오' 대여점 운영을 책임지게 된 후로, 오랜 짝사랑 일라이자(멜리사 푸메로)를 포함한 직원들과 함께 사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내세울 것은 단 한 가지. 거대 기업들과 달리 '블록버스터'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가 있다는 것!

동부 부유층 출신의 젊은 여교사 엘리자베스가 서부의 작은 탄광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앨릭 머서 박사는 인간 행동 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앨릭은 윌턴 대학 교수로 재직하는 동시에 각종 고위험 기관의 자문으로도 활약한다. 그리고 살인, 납치, 은폐 등 위험천만한 사건들을 특유의 지식을 활용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간다.

끝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스테파니는 그 원인을 찾던 중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죽음의 저주와 그 실체를 알게 된다. 놀랍게도, 죽음의 순서가 자신의 가족에게 이어졌음을 알게 되는데...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

싱글맘인 형사 앤지 플린이 살인사건의 살해 동기가 무엇인지 수사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끔찍한 악몽이 되살아난다. 가면을 쓴 살인마, 피로 물드는 마을, 용의자로 몰리는 10대들. 덫에 걸린 아이들은 곧 처참한 비명을 지르며 희생될 것이다. 그때와 똑같이.

현상금 사냥꾼 신분에서 벗어난 보바 펫은 페넥 쉔드와 함께 타투인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시미안 플루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멸종 위기에 처한 인간들은 유인원의 리더 시저를 찾아 없애려 하지만, 숲에 머물고 있다는 시저는 몇 년째 은신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어느 날 인간 군대의 리더 대령(우디 해럴슨)이 시저의 거처를 급습해 그의 가족을 죽이는 사건이 일어난다. 분노한 시저는 오랫동안 함께해 온 동료 모리스(카린 코노발), 로켓(테리 노터리) 등과 함께 복수의 여정을 떠난다.

과학 실험으로 인해 무시무시한 부작용을 얻게 된 애비, 틸다, 후안. 세 사람이 의기투합해 실험을 주도한 과학자와 치료제를 찾아 나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배우를 지망하는 여성, 그리고 살인 행각을 이어오던 연쇄 살인범. 70년대 LA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 게임》에 출연하게 되면서 서로의 삶이 교차한다. 실화에 바탕을 둔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방규식
발레리나가 꿈인 성희는 미국에 사는 언니의 모습을 상상하며 유학길에 오른다. 그러나 언니를 만났는데 작업복 차림에 트럭을 몰며 생활을 위해 돈버는 일에 모든 시간을 보내고 부부생활도 계약에 의해 하고 있었다. 법적으로 영주권을 얻을 수 없는 성희는 결국 언니의 설득으로 영주권 획득을 위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상대는 바로 형부 존으로 한지붕에서 이민국 감시망에 의해 적발될지도 모르는 아슬아슬한 위장결혼 생활이 펼쳐지고 그러한 속에서 성희는 삶에 눈을 떠간다.
드라마,사회물(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