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생명이 사라지고 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자연 다큐멘터리의 거장이 전하는 위대한 조언. 다큐멘터리에서 그는 과거를 돌아본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자신이 목격했던 가장 파괴적인 순간들을. 이 다큐멘터리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마주한 커다란 위기를 다룬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잃었나. 지구의 파멸을 언제까지 지켜볼 것인가. 그는 호소한다. 지구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막아야 한다. 그리고 길을 제시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고. 《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는 다수의 상을 받은 자연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실버백 필름스(Silverback Films)와 국제적 환경 단체인 세계자연기금이 함께 만든 독보적인 장편 다큐멘터리다. 누구보다도 많은 자연계를 지켜본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우리 지구의 생명에 관한 이야기. 그는 90년이 넘는 세월, 전 세계 모든 대륙을 찾아 지구의 야생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하고 경이로운 모습으로 살아 숨 쉬는 세상을 기록해 왔다. 우리의 지구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는 이 다큐멘터리는 미래의 세대에게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감독: 론 하워드
우주선 아폴로 13호 달 탐사선의 출발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은 13이라는 불길한 숫자에 대해 수근거린다. 그런 반면 이번 탐사선의 출발은 어느 때보다 완벽한 것이라 장담한다. 아폴로 13호가 발사되고 우주에 머물게 된 지 3일째 되는날 탐사대장인 짐 러벨과 프레드 헤이즈, 그리고 잭 스위거트는 드디어 꿈에 그렸던 본격적인 달 탐사궤도에 오른다. 한편 휴스턴에서는 아폴로 13호 발사 이틀 전 홍역에 걸릴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탈락한 뒤 실의에 빠져 있던 켄 매팅리가 뜻밖의 통보를 받는다. 탐사선에 문제가 생긴 것. 우주선은 산소가 유출되고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는가 하면 모든 동력의 자동유도장치까지 꺼져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데이비드 린치
내 고집대로 살겠어... 난 괜찮아... 73살의 앨빈 스트레이트는 언어 장애가 있는 딸 로즈와 단 둘이 아이오와 시골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빈집에 혼자 있던 앨빈은 갑자기 마루에 쓰러지게 되고, 이웃들이 병원으로 데려가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의 힘으로 일어나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다음 날, 의사를 찾아간 앨빈은 보행기를 착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지만 혼자 이겨낼 수 있다고 고집을 부린다. 갈수록 노쇠해지는 몸이지만 정신력으로 버티던 앨빈에게 형이 중풍으로 쓰러졌다는 전화가 온다. 그동안 형과의 오해로 연락을 끊고 지냈던 앨빈은 위독한 형을 만나기 위해 위스콘신으로 떠나 형을 만나러 가기로 한다.그러나 심각한 노안에 허리가 좋지 않은 앨빈은 운전을 할 수가 없고 결국, 자신만의 방법으로 형에게 가야된다. 형을 꼭 만나야겠어... 그에게 할 말이 있거든... 앨빈은 30년이 넘은 존 디어 잔디깍이를 개조해 집채가 있는 트랙터을 만든다. 그는 이 트랙터에 소시지와 장작을 싣고 시속 5마일로 6주간의 여행을 시작한다. 남은 시간이 가기 전에 형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앨빈은 형이 있는 곳으로 열심히 달린다. 앨빈은 여행도 중, 만난 사람들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형과의 오랜 불화를 사죄하듯 느리고 고통스러운 트랙터 여행은 계속되고 유일한 가족인 형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드라마,어드벤처,로드무비,전기
감독: 티모시 밴 패튼, 존 패터슨
마피아 소두목인 토니 소프라노를 중심으로 그의 집안과 조직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블랙 코미디 시리즈. 토니 소프라노는 두 개의 각기 다른 가족에 충실하려 하는 사람이다. 일반적인 가족인 그의 아내, 아이들과 홀어머니께, 그리고 다소 특별한 가족인 뉴저지 마피아 들에게 부두목으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일과 가정 사이에서 과중한 스트레스로 받게된 그는 결국 정신과를 찾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질리안 암스트롱
호주를 대표하는 작가 스텔라 마일즈 프랭클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이다. 19세기 말의 호주. 밝고 씩씩한 처녀 시빌라 (주디 데이비스)는 젊고 부유한 청년 해리 (샘 닐)를 사랑하지만 작가로서 독립적 여성으로 살기 위해 청혼을 거절한다. 고집 센 소녀가 당당한 한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이 영화는 호주 여성감독 질리안 암스트롱의 데뷔작으로19세기 말 호주를 배경으로 젊은 시절의 샘 닐과 주디 데이비스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영화이다.
드라마,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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