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개 결과 (TMDB 20개, KMDB 1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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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팬실베니아 스크랜튼에 위치한 사무용지 판매회사 던더 미플린의 스크랜턴 지점. 무미건조한 사무실에서 깐깐한 지점장과 독특한 캐릭터의 부하들이 벌이는 코믹 해프닝과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BBC에서 방영된 동명 영국 시리즈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 7~15일 뒤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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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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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상 등 상을 휩쓸고, 약 50개국에 수출된 이 시리즈는 텍사스 알런의 행크 힐 가족과 이웃의 삶을 그린다.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자 행크는 스트리클런드 프로페인의 대리로, 무능한 판매원들과 간섭하는 관료들, 공상적인 자유주의자들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식과 이성을 겸비한 블루칼라 노동자다. 행크의 아내 페기는 부동산업자, 스페인어 대체 교사, 패스트피치 소프트볼 투수, 지역 단어 게임 챔피언이자 공증인인 자신을 팔방미인으로 생각한다. 두 사람의 자랑이자 기쁨은 13살 아들 보비다. 이 가정은 행크의 18살 조카 루앤으로 완성된다. 행크는 종종 이웃 친구 데일, 빌, 그리고 붐하우어와 바비큐 옆에서 맥주를 마신다. 데일은 음모론에 빠진 해충 구제업자이고, 빌은 자존감이 낮고 외로운 이발병이다. 붐하우어는 알아듣기 힘든 말투에 남부식 록을 좋아하고 머슬카를 모는 카사노바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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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외딴 마을의 보안과 레이는 정체불명의 시체를 발견하는데 그 옆에는 38구경 총 한자루와 현금 50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이 놓여있다. 수사에 착수한 레이는 시체의 신원을 조사하다가 무기 밀매업자와 관련을 맺게되고 50만 달러를 강탈당한다.한편 FBI 수사관 미커는 50만 달러는 FBI가 증거로 보관하는 돈이라며 협박하는 동시에 무기 밀매업자 레녹스의 체포에 협조를 요청한다. 하는 수 없이 레이는 레녹스를 만나게 되고, 레이의 옛 애인이자 접선책인 레인은 레이의 신불을 의심한다. 또한 FBI 내부 수사관들은 죽은 시체의 주인공 아티와 레이가 공범이라고 판단, 레이의 뒤를 계속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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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사태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뉴욕 소방청의 소방관들. 그중에서도 토미 개빈이 가장 큰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최근에 아내 및 세 아이들과 별거하게 된 토미는 고인이 된 사촌 지미 키프를 포함한 사라진 동료들이 등장하는 악몽에 계속 시달리며 슬픔과 분노 사이에서 헤맨다. '루' 셰이 부서장, 프랑코 리베라, 숀 개리티 등 베테랑과 마이크 롬바르디와 같은 신입과 함께 토미는 술과 마약의 유혹에 맞서며 뉴욕시 소방관으로 남아 있기 위해 분투한다. 토미가 무너진 결혼 생활을 다시 쌓을 꿈을 꾸는 한편, 토미와 친구들은 여성뿐만 아니라 게이를 동료로 두게 된다. 9/11의 악몽을 넘어 비극이 62번 트럭의 남성 및 여성 일원에게 닥친다. 이들은 다양한 중독 및 계획에 없던 임신, 질병, 이혼, 죽음이라는 역경을 마주한다.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는 대학 시절 토네이도에 맞서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죄책감에 살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옛 친구 하비가 찾아와 토네이도를 소멸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고민 끝에 합류하게 된 케이트는 하비와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일명 토네이도 카우보이라 불리는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를 만난다. 마치 자연을 정복한 듯이 자신감 넘치는 타일러와 매사 부딪히게 되는 케이트. 어느 날, 모든 것을 집어삼킬 거대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칠 것을 감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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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로 불륜 관계에 빠진 남녀들의 심리적인 감정 상태를 조명하는 드라마. 햄튼에 있는 처가의 별장에 아이들과 함께 온 소설가 노아는 지역 주민인 웨이트리스 앨리슨에게 빠지고, 두 사람은 불륜 관계를 맺는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각자의 가정은 파국을 맞고, 그와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살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위기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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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이크 니콜스
우리는 지금 미국의 역사를 바꾸려 한다! 잭 스탠튼은 뛰어난 정치적 자질을 타고났지만 중앙정치 무대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야심적인 남부 주지사이다. 우호적인 유권자를 지니고 멋진 아내를 두었으며 국민을 위해서라면 맨발로라도 뛰고자하는 진실로 자신의 동정심을 표현하는 인물이다. 그의 뛰어난 기질과 준수한 용모 더불어 대중 집회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적인 대중 흡입력은 백악관을 향한 그의 야망과 능력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만 잭의 지지도는 낙담할 만큼 절망적이다. 정치적 조언자이며 아내인 수잔은 차점자로 어렵게 민주당내 경선 후보에 오른 잭의 정신적 동료가 되어준다. 총명한 정치 전략가로 명성을 얻은 보좌관 헨리, 미디어 조언자 데이지, 교활한 전략가 리차드 그리고 용의주도한 리비는 미국 역사의 일부가 되기 위한 잭의 본격적인 경주에 가세한다. 마침내 경쟁 후보들과 뜯고 뜯기는 치열한 선거전이 시작된다. 후보들의 비방전은 잭의 과거와 현재의 은밀하고 치명적인 일들을 낱낱이 보도한다. 교활한 음모에 의해 언론에 발가벗겨지고 심지어 토크쇼의 웃음거리가 되기에 이른다. 당내 최우선 후보였던 해리스는 라디오 방송도중 심장마비로 대선 레이스에서 도중하차하고 피커가 그의 자리를 대신한다. 피커의 지지도는 해리스에 대한 동정표까지 얻어 잭의 지지도에 비교도 안될만큼의 상승세를 탄다. 설상가상으로 곧이어 터진 섹스 스캔들은 그의 정치적 생명은 물론 아내 수잔과의 사이에도 심각한 균열을 제기 시킨다. 수잔은 정치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심적 갈등을 겪으면서도 추문들의 홍수 속에서 남편의 옹호에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 어느 부부보다도 다정한 모습을 연기하는 등 잭보다 훨씬 큰 야망을 위해 보다 이성적인 판단력으로 대통령 캠페인을 이끌어 나간다. 하지만 잭의 유세장은 온갖 야유와 모욕적인 치욕이 난무한 가운데 치뤄진다. 급기야 리비는 피커의 과거를 폭로해줄 증인들을 찾아 떠나게 된다. 이 최악의 상황을 모면하고 피커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뒤집을 그들의 집념과 의지는 확고했고 결국 리비는 잭의 정치적 야망을 향한 질주에 결정 타가 되어줄 자료를 손에 넣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스티브 고머
뉴욕의 한 모퉁이. 흑인들이 모여 사는 동네. 그곳에 리치(Rich: 제프리 D. 샘스 분)라는 젊은이가 있다. 그는 이미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이의 아버지이며 그의 직업은 지하철 매표소 직원이다. 그러나 그는 랩퍼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매일 혼자서 연습에 몰두한다. 부인 아쿠사는 그런 남편을 못마땅해하고 두사람은 자주 다투게 되고 리치는 집을 나온다. 리치는 그의 사촌 쿨과 함께 매일밤 랩 그룹의 공연이 있는 클럽을 찾아간다. 여기서 인기있는 랩퍼 I(I Tick: 론 브라이스 분)를 만나고 리치는 그에게 오디션을 받고 함께 공연하게 된다. I는 카리스마적 인물로 강한 인상의 외모에 극단적인 솔직함과 시니컬한 분노를 가진 랩퍼다. 물론 그의 랩퍼에는 그의 개성이 그대로 담겨있다. I와 함께 성공적인 데뷰를 한 리치는 축배를 들고, 리치의 팬이된 드니즈라는 여자를 만나 그녀의 아파트에서 함께 지낸다. 집으로 돌아온 리치는 드니즈에 대해 묻는 부인과 말다툼을 하고 아쿠사도 홧김에 자기도 다른남자가 있다고 맞선다. 결국 두사람 사이는 더 악화된다. 한편 리치와 쿨 그리고 I는 'King'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공연했던 클럽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규모가 큰 클럽에서 공연하게 된다. 클럽 입구에서는 입장하는 모든 사람의 몸수색을 철저히 한 뒤 들여보내고 문밖에는 경찰이 지키고 있다. 킹의 공연이 시작되자 관중은 환호하며 열광한다. 그러다 어디선가 싸움이 시작되고 한사람이 칼에 찔리고 누군가 공포를 한방 쏘자 클럽은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진다. 앞을 다퉈 빠져나가려는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서로 밀치며 소란을 피우는데.
드라마
감독: 켄트 알터만
우디 해럴슨, 안드레 벤쟈민과 함께한 이 농구 영화는 기존의 윌 페럴 영화답게 걸쭉한 농담과 더불어 많은 웃음을 선서한다. 농구에 대해 (특히, NBA)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작품은 진짜 보물같은 작품이다. 1976년 ABA(미국농구리그)가 NBA(현 미국농구리그)에 합병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는데, 여기서 윌 페럴이 맡은 역은 원-히트 원더 싱어인 재키 문. 자신의 고향인 미시건 플린트의 미시건 트로피컬의 단장이자, 파워 포워드이자, 코치이자, 마스코트이자, 모든 것을 다하는 사람이다. 우승꽝스런 아프로 머리를 한 멍청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의 팀 사랑과 지역 사랑 선수들 사랑만큼은 정말 최고인 사람이다. 그리고 윌 페럴이 그만큼 잘 표현하기도 했다ABA가 NBA로 합병이 되면서 ABA의 네 팀, 페이서스, 네츠, 스퍼스, 너겟츠 만이 올라가기로 하자, 재키 문은 이에 반기를 들어 시즌 성적 상위 4팀이 올라갈 수 있도록 단장들을 설득, 그리하여 NBA 입성을 위해 뛰게 되는 것이다. 단순히 성적뿐이 아니라, 관중동원력까지도 필요했기에 이쪽저쪽 다 신경을 써야하는 재키 문의 활약이 웃음으로 승화되어 영화를 수놓는다.
코메디,스포츠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나의 전부, 나의 모든 것, 나의 아름다운 소년”세상의 모든 아버지와 아들을 위하여!아들 닉과 친구처럼 지내온 데이비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아들에게는 비밀이 있었다.어린 나이에 마약에 중독된 닉은 재활원 입원과 탈출을 반복하며 죽음의 고비를 이어간다.데이비드는 망가진 아들의 삶이 자신의 탓이라 자책하지만 눈물 흘리며 포기하는 대신, 서로의 가장 소중한 전부이자 모든 것인 닉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데… “그곳이 지옥이라도 난 널 포기하지 않아,제발 다시 돌아와주렴, 나의 아름다운 소년아”
드라마
감독: Erica Fox
여인들의 속옷을 생산해 내는 LA의 한 공장. 이곳에는 특히 각국에서 몰려든 불법체류자를 노동자로 쓰는 곳이다. 부드러운 선을 살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아름다운 여인의 여체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이너인 말리는 자신이 디자인한 속옷을 제일 먼저 입어보는 모델중 말샤가 살해된 사건을 시작으로, 이어서 그녀가 만든 속옷을 입는 모델들이 모두 이유없이, 연속피살되는 사건을 접하고 공포에 떤다...
범죄
감독: 리차드 쉐퍼드
한 남자가 신을 땅에 묻었네 누가 신을 땅에 묻었을까? 난 알고 싶네 한 남자가 조개를 땅에 묻었네 누가 조개를 땅에 묻었을까? 난 알고 싶네 한 남자가 보트를 묻었네 누가 보트를 땅에 묻었을까? 왜?뉴욕의 맨하탄. 부유해 보이는 한 여자가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는 남자 해리. 잘 생기고 섹시한 매력을 풍기지만 왠지 수상하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그는 여자를 숨겨둔 총으로 내려치고 거칠게 차 안으로 집어넣는다. 겁에 질린 여자는 제갈을 물고 손을 묶인 채로 뉴욕의 북부 숲속 깊은 곳으로 운반된다. 미친듯이 웃으면서 그녀의 모습을 비디오 카메라에 담는 해리. 그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한다. 이제 그 여자를 생매장 할 것이다. 해리는 관속에 24시간분의 공기와 시계를 넣어주고 여자를 땅속에 묻는다. 그리고 계획대로 남편에게 백만달러의 몸값을 요구한다. 해리에게 돈을 건네주지 않으면, 다음날 아침 퀸스에 있는 잡초가 우거진 어느 땅구덩이에서 여인은 시체로 변할 것이다. 누가 이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매들린 포스터. 여자이면서도 NYPD의 베테랑 경찰로 활약하고 있는 그녀는 전날에도 강력 사건 한 건을 해결한 바 있다. 매들린은 뛰어나고 강해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어둡고 위태로운 사생활로 점철되어 있다. 그녀는 자신이 해결하는 일말의 폭력사건들에 염증을 느끼고 경찰로서는 해서는 안될 일탈행위들로 간간이 버티고 있다. 어쨌든 그녀의 새로운 임무는 생매장 당한 여자를 시간내에 구출하고 정신이상의 범인을 검거하는 것이다. 협상이 진행되고 돈을 건네 받을 후에도 해리는 희생자의 남편에게 그녀가 어디에 묻혀있는지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뒤쫓아온 경찰들을 교묘히 속이고 무덤가를 떠난다. 있는 힘을 다해 추격하는 매들린. 차로 맨하탄의 중심가를 가로지르며 해리를 맹렬히 쫓는다. 둘의 쫓고 쫓기는 질주... 마침내 파크 애비뉴에서 둘의 차가 크게 충돌하면서 사건은 종결되는 것 같다. 그러나...해리는 조사관에게도 형사에게도 묵비권을 행사하면서 협상자로 매들린만을 원할 뿐이다. 매들린에게 해리는 자신이 잡히기를 원했다 고 당당히 말한다. 과연 해리는 정말 잡히기를 원했을까? 경찰에 잡혀서도 어떻게 이렇게 당당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자신이 전무후무한 탈옥의 명수, 후디니의 후계자라고 얘기하는 그의 존재는 무엇인가? 이제부터 여자를 구하기 위한 매들린과 해리의 심리 게임이 시작된다. 산소가 다하기 전에...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쉬 C. 월러
이유 있는 그의 추격!!멈출 수 없는 그의 폭주가 시작된다!다혈질 폭군으로 강력반에서 유명한 형사 맥카닉(데이빗 모스)생일을 맞아 기분 좋게 출근 한 어느 날, 원한이 있던 사이먼 윅스(코리 몬테이스)의 출소 소식을 듣고 분노하는 맥카닉. 알 수 없는 그의 맹목적인 추격에 파트너 플로이드는 총격전을 겪게 되고 치명적 부상까지 입게 된다. 범인을 사이먼이라고 증언하는 맥카닉. 사이먼을 향한 그의 분노는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이 된 걸까?사이먼과 맥카닉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가 시작하기 전 절대 예측하지 말 것! 영화 상영 도중 절대 눈을 감지 말 것! 영화가 끝나면 반드시 현실로 돌아올 것! 밤이 없이 낮만 계속되는 백야( Midnight Sun)라는 특이한 기간에 접어든 알래스카의 외딴 마을의 쓰레기 하치장에서 17세 소녀의 시체가 전라의 몸으로 발견된다. 용의자도 단서도, 목격자도 없는 이 의문의 살인사건에 LA경찰국 소속 베테랑 형사 도머가 투입되고 도머는 그의 오랜 파트너 햅과 알래스카 지방 경찰 앨리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살인 후, 시체의 구석구석을 닦아주고 머리도 감겨주고 손톱 발톱까지 다듬어 놓은 지능적이고 여유로운 살인자의 흔적을 좀처럼 찾을 수 없던 어느 날, 도머는 쉽게 놓칠 뻔한 단서를 찾아내어 용의자를 추적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안개가 쌓인 어느 해변에서 용의자 대신 파트너인 햅을 사살하는 사고를 저지른다. 심한 불면증과 스트레스로 동료를 죽인 그 사고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구별조차 못하는 도머는 자신을 향해 조여오는 LA 경찰국 강력반의 내사와 햅이 자신의 부정을 알고 있었다는 상황으로 이 사고를 내사과에서 계획된 범죄로 몰고 갈 것을 직시한다. 결국 도머는 햅의 죽음을 사건 용의자가 범한 살인으로 꾸며댄다. 그 후, 죄책감과 심리적인 압박감, 백야현상으로 인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도머는 살인자가 자신이 지목하고 있던 소설가인 핀치임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게 된다. 그 순간 도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전화기 속으로 여유롭고 차분한 핀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크리스토퍼 츄랙, 리차드 소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브로넨 휴즈
아 자연이시여~ 시험에 들지 않게 하소서!!~ 벤은 결혼을 이틀 앞둔 행복한 예비 신랑. 사랑하는 신부 브리짓이 기다리고있는 조지아주 사바나행 비행기에 막 오르는 참이다. 자기 사랑해. 내가 더 사랑해. 내가 더더 사랑해 옆사람 눈총도 아랑곳 않고 브리짓과 행복한 전화통화를 나누는 벤 옆에 왠지 화끈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가 앉으면서 벤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폭풍속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심상치 않은 조짐은 막 이륙하는 비행기 엔진에 새가 빨려들어가 비행기가 곤두박질 치면서부터. 다치고 항의하는 승객들로 난장판이 된 공항에서 렌트카를 구하느라 난감해 하고 있는 벤에게 돌연 사라가 나타난다. 사라는벤이 자신의 생명을 구해주었다며 한 중년남자가 운전하는차를 구해와 동행을 제안한다. 벤과 사라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것도 잠시. 알고보니 운전하는 남자는무면허에 마약 소지자다. 함께 연행된 벤은 경찰서 유치장 안에서도 신부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더 사랑해 라며 여전히 넉살을 부린다. 결국 무협의로 풀려난 사라와 벤은 안전한 철도행을 선택하고, 비록 목적지는 같지만 미련없이 헤어지기로 한다. 그러나 신호관계로 열차가 잠시 정차한사이 바깥풍경을 구경하러 나왔던 벤은 이번에는 열차 지붕 위에서 사라를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석양을 등지고 괴성을 질러대며 모처럼 자연과 자유를 만끽하는 두사람. 그러나 이들이 서있던 열차칸은 본래 열차와 떨어져서 시카고로 향하는 차였고, 벤과 사라는 또다시 사바나행 차편을 놓치고 만다. 꼼짝없이 밤새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 이들에게 마침 빗방울은 굵어져 우박으로 변하고, 둘은 대형쇼핑몰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러나 세탁소에서 잠시 잠든사이 이번에는 지갑을 도난당하고 둘은 빈털털이로 사바나에 가기위해 부부로 위장하여 콘도 중개인이 주선한 단체 관광버스에 올라탄다. 사라의 장난으로 일행들에게 닥터로 소개된 벤은 여행도중 응급환자를 구하여 일행들로부터 신임을 얻지만 모텔에서 사라와 묵고 있는 광경을 벤의 친구와 신부 들러리에게 들켜 곤욕을 치룬다. 설상가상으로 부모가 돈을 부쳐주기로 한 은행은 때마침 화재로 불타버리고.... 우연이라기에는 너무하다 싶은 자연의 변덕스러운 조화 앞에 벤과 사라는 서로에게 서서히 애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벤은 자신의 결혼이 과연 현명한 선택인가에 대해 회의하기 시작한다. 두번씩이나 불행한 결혼 경험이 있는 사라는 벤의 순수한 마음에 선뜻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못하고 주저한다. 게이바에서 벤의 스트립 댄스로 어렵사리 돈을 마련한 두 사람은 사바나의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신부 브리짓의 집 저택의 뜰에 마련된 결혼식 파티장은 때마침 불어닥친 태풍과 나타나지 않은 신랑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상태, 밖에 사라를 남겨둔 채 결혼식장으로 들어선 벤은 브리짓 앞에서 온갖 회의와 갈등을 뛰어넘어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그녀임을 깨닫는다. 벤은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고 로맨틱한 결혼의 서약을 하고, 두사람의 행복을 빌며 사라는 그녀의 어린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코메디,로드무비
감독: 도날드 페트리
미국 대통령직을 두 번 연임하고 물러난 전직 대통령 몬로 '이글' 콜(핵크만)은 자서전을 쓰면서 은퇴한 시간을 편안히 보내기 위해 메인 주의 무스포트라는 조그만 도시에 정착한다. 그는 마을 유지들의 권유로 공석인 시장직 출마를 결심하게 된다. 너무나 쉬울 것같았던 그의 시장직 도전은 하드웨어 스토어를 운영하는 지역의 '착한 남자' 핸디 해리슨(로마노)이 그에게 맞서면서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에 봉착한다. 더군다나 핸디로부터 프로포즈 받기를 원하는 핸디의 여자친구 샐리가 질투심 유발을 위해 몬로를 사랑하는 듯한 모션을 취하면서 이들의 선거대결은 한층 치열해 지는데...
코메디
감독: 그레고리 호블릿
애런이라는 소년이 로마 가톨릭 대주교 살인혐의로 기소되자 변호사 마틴 베일은 애런의 무죄를 주장하며 변론을 자청한다. 검사를 맡은 베너블은 한때 마틴과 서로 잘 알고 있는 입장이지만 반대 입장에 선 그들은 불꽃 튀는 법정싸움을 벌인다. 배너블은 러쉬맨의 몸에서 B-32-156이라 새겨진 글씨는 소설 『주홍글씨』의 156쪽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애런의 옷과 운동화에 뭍은 피를 증거로 제출한다. 마틴은 죽은 대주교가 애런과 그의 여자친구 린다. 남자친구 알렉스에게 성행위를 강요해 찍은 포르노 비디오 테잎을 찾아내고 낙담한다. 애런은 이 소식을 듣고 정신발작을 일으켜 결국 정신이상을 이유로 무죄판결을 받지만, 이 또한 자작극임이 밝혀진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리차드 쉐퍼드
뉴욕의 한 레스토랑 달리의 여급인 루씨의 꿈은 세기적인 마술사 후디니처럼 탈출술에 도통해 깊은 바다 속에서도 사슬과 자물쇠를 풀고 나올 수 있는 일이다. 우선 미라클의 골동품점에서 본 후디니의 결혼반지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성공할 것 같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다. 한편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모티는 밀입국자로 금요일까지 결혼하지 못하면 추방당할 처지이다. 우연히 서로의 절실한 돈 사정을 알게 된 루씨와 몬티는 하루 매상이 10만 달러나 되는 달리를 털기로 결심한다. 루씨의 친구 비비안을 총잡이로 가담시키고 달리 강탈작전에 대성공을 거두지만 몬티의 결혼작전은 실패하고 루씨도 돈을 가지고 골동품점에 가지만 후디니의 반지는 이미 팔린 상태다. 실의에 잠긴 두 사람은 기운을 내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코메디,범죄
감독: 존 터틀타웁
살인비밀을 은폐하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의 목숨을 건 정면대결! 파월 박사는 저명한 인류학자다. 마이애미 대학의 연구실을 떠난 뒤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그는 미국을 떠난 4년 뒤에야 그의 종적이 밝혀진다. 그러나 그의 신분은 저명한 학자이자 대학 교수로서가 아니라 잔인한 살인자로 바꾸어 있다. 르완다의 야생에서 연구에 열중하던 그가 르완다 산악 경비단에게 폭력을 휘둘러 두명을 처참하게 죽여버렸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는 파월 박사의 정신상태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고 그를 미국으로 인도하여 하모니 베이 교도소에 수감한다. 하모니 베이 교도소는 악명 높은 1급 범죄자를 가둬두는 곳이며 정신병자 범죄자도 같이 수감하는 교도소이다. 파월 박사는 정신병자 죄수 병동에 수감된다. 닥터 콜더는 젊고 패기만만한 정신과 닥터이다. 파월 박사의 사건에 대해 흥미를 느낀 그는 파월 박사에 대한 조사를 자원하고 나선다. 그러나 그는 불행하게도 자신이 목숨마저 위협받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해 일만의 예측조차 하지 못한다. 닥터 콜더는 치밀하게 인터뷰를 시도하지만 파월 박사는 살인 본능이 담긴 눈빛을 번득이며 닥터 콜더를 콘트롤한다. 파월 박사의 아내와 딸조차 접근을 두려워하는 파월 박사는 신비롭고도 섬뜩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교도소의 동료 죄수들 마저 콘트롤하기 시작한다. 아니 죄수들이 그에게 서서히 동화되기 시작한다. 이즈음 교도관들에 대한 반항과 폭동의 기미가 일기 시작한다. 파월 박사가 저지른 끔찍한 살인의 비밀을 캐내기 위한 집념에 불타던 닥터 콜더는 교도소의 부당한 규율을 깨뜨리면서 파월 박사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그런 콜더를 파월 박사는 살기 등등한 눈빛으로 상대한다. 방심한 콜더를 결박하고 목을 졸라 죽이려고 광분하기도 한다. 도대체 그에겐 어떤 살인의 비밀이 있기에 침묵으로 일관하여 교도소의 콘크리트 담장보다 더 두꺼운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일까? 파월 박사가 법원의 심리를 받기로 한 날, 마침내 폭동이 일어나고 만다. 교도관의 폭행에 폭력으로 대항하던 파월 박사를 따라 수감된 죄수들이 집단 행동을 일으킨 것이다. 과연 그의 비밀은 밝혀질 것인가! 폭압적인 교도행정의 압박에 눌려 하모니 베이 교도소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파월 박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톰 새디악
아버지의 직업이 무엇이냐고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맥스는 '거짓말 쟁이 Liar'라고 대답하고, 법원에서 판사와 얘기하는 사람이라고 부연한다. 선생님은 '변호사 Lawyer'라고 교정해 주지만 맥스 눈에 비친 아버지 플레처 리드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대는 사람일 뿐이다. 한 이혼녀의 거액 위자료 소송건을 맡은 플래처. 이 일은 플레처에게, 거액의 수임료를 챙기고 경영이사로 승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플레처는 늘 그랬듯이 아들의 생일파티에 꼭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펑크내고 마는데, 아들 맥스는 생일파티에서 케이크의 촛불을 불기 전 하루 동안만 아빠가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다. 그러자 그 순간부터 플레처는 정말로 어떤 거짓말도 할 수 없게 된다. 거리에서, 사무실에서 그리고 법정에서도. 진실만을 말하게 된 플레처의 생활은 엉망진창이 된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T. 숀 더킨
1980년대 초 프로레슬링의 세계에서 역사를 만든 폰 에리히 형제의 실화를 다룬 영화
드라마,스포츠,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