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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알트만
대공황 시절, 범죄자 티덥(버트 렘슨 분)과 치카마우(존 슉 분), 보위(케이시 캐러딘 분) 일당은 농장 감독을 탈출한 뒤, 은행을 털기 위해 모여든다. 이들의 계획에 같이 숨어있던 디 모블리(톰 스커릿 분)와 키치(샐리 듀발 분), 티덥의 친척 매티(루이스 플레쳐 분)이 가세해 은행을 털기로 한다. 티덥, 치카마우, 보위 일당은 의리를 중시하며 아무런 인명피해도 입히지 않고 깨끗하게 은행을 털어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지만, 자동차 사고를 당하면서부터 서서히 이들에게 틈이 생기기 시작한다. 치카마우는 키치에게 자동차 사고로 다친 보위를 간호하도록 시키고, 늘 붙어 지내게 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져들게 된다. 보위는 친구와의 의리와 키치와의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다 멕시코로 떠날 돈을 마련하기 위해 다시 범죄를 계획한다. 시시각각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고, 보위와 키치는 도둑들 사이에서 신의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트레이 파커
1883년 콜로라도, 록키 산맥에서 야행 중이던 동료들을 산 채로 뜯어먹어 살해했다는 죄목으로 알프레드 파커는 구속 수감된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경멸하고 등을 돌리며, 사형 선고가 내려진 것을 기뻐한다. 알프레드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오직 폴리 프라이라는 여기자 한 사람만이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데…. 더 넓은 금광에 대한 꿈을 안고 길을 떠났던 알프레드 파커와 5명의 광부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코메디,공포(호러),서부,뮤지컬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
제네바의 부유한 사업가인 필립 에멘탈(존 스탠딩)은 아내를 잃고 하루 하루를 의욕을 상실한 채 무의미하게 살아간다. 그런 아버지를 위로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 아들 스토리(매튜 들라미어)는 필립과 함께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8과 1/2 을 보던 중 아버지를 위로해 줄 방법을 찾게 된다. 그 방법이란 영화 8과 1/2 의 내용처럼 여러 명의 여인을 아버지에게 소개시켜 주는 것이다. 아들의 생각이 기발하다고 판단한 필립은 스토리와 함께 자신들이 살고 있는 거대한 주택을 하나의 사창굴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는 계획을 추진한다. 평소 일본에 많은 관심을 보이던 스토리는 특히 일본 여성들에게 눈독을 들인다. 이런 연유로 빠찡코에 중독되어 큰 빚을 진 시마토(이노 시즈카)를 비롯하여, 일본 가부키 배우를 흠모하는 미오(마노 키리나)와 스토리를 사랑하는 여성 사업가 키토(비비안 우)라는 세 명의 여인이 필립의 집에 들어오고, 계속해서 횡령의 의심을 받고 있는 그리셀다(토니 콜레트)가 수녀 복장을 한 채 들어 온다. 좋은 품종의 말을 훔치는 여기수 베릴(아만다 플러머), 대리 출산으로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한 지아콘다(나타챠 아말), 순진하고 착한 창녀 팔미라(폴리 워커)등 필립과 스토리의 성적 환상을 채워줄 여인들도 제네바의 대저택으로 모여들게 된다. 성적인 환상을 완벽하게 현실화 한 필립과 스토리는 그 기쁨을 맘껏 누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인들과 에멘탈 부자는 다시 무료해지기 시작한다.
코메디
감독: 알란 파커
윌과 엘리노어 부부는 갓 태어난 첫 아이로 심한 갈등을 일으키고, 급기야 정상적인 성생활을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 때마침 미국 중부의 배틀 크릭이란 지역에 아침 식사 콘플레이크를 발명한 켈로그 박사의 건강회복법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부부는 켈로그 박사가 설립한 '건강의 사원'이라는 요양원을 찾아간다. 요양원은 내장기관이 인간의 모든 질병과 건강의 근원이라는 켈로그 박사의 학설하에 철저한 곡물식 위주의 식단, 관장을 통한 장세척, 전류 유동 목욕, 금욕생활 등을 기초로 한 건강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코메디

감독: 칼 라이너
마조리는 남부럽지 않게 살아가는 삼십대 가정주부지만 의사인 남편에게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만족을 얻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슈퍼마켓에서 만나 남자와 바로 호텔에 가 사랑을 불태우는데 남자는 심장마비로 죽고 만다. 경찰을 형으로 둔 니크는 블라인드 커튼은 파는 외판원으로 호텔의 블라인드 세일즈를 위해 호텔방에 몰래 블라인드를 치러간다. 방에서 도망나오던 마조리와 니크는 복도에서 부딪히고 니크는 마조리의 지갑을 줍게 된다. 빈방인줄 알고 들어가서 블라인드를 설치하다 침대로 떨어진 니크는 숨진 남자를 자신이 죽인 것으로 생각한다. 지갑에서 전화번호를 안 니크는 마조리를 불러내어 사고경위를 설명한다. 서로 자기가 죽였다고 생각한 두 삶은 마침내 자살로 위장하지만 당황스런 일이 자꾸 일어난다.
코메디
감독: 앤드류 니콜
커피 4분.. 버스요금 2시간.. 스포츠카 59년.. 시간이 화폐인 충격적 미래! 근 미래, 모든 인간은 25세가 되면 노화를 멈추고, 잔여 시간 1년을 제공받는다. 이 시간으로 사람들은 음식을 사고, 버스를 타고, 집세를 내는 등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시간으로 지불한다. 하지만 가진 시간을 다 써버려 시계가 ‘0’ 이 되는 순간,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때문에 부자들은 몇 세대에 걸쳐 시간을 갖고 영생을 누릴 수 있는 반면, 가난한 자들은 하루를 겨우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노동으로 사거나, 누군가에게 빌리거나, 그도 아니면 훔쳐야만 한다. 돈으로 거래되는 인간의 수명! “살고 싶다면, 시간을 훔쳐라!!” 윌 살라스(저스틴 팀버레이크)는 매일 아침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며 충분한 양의 시간을 벌지 못하면, 더는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눈을 뜬다. 그러던 어느 날, 수천 년을 살 수 있는 헤밀턴이란 남자를 위험에서 구해준 윌은 그에게서 소수의 영생을 위해 다수가 죽어야 하는 현 시스템의 비밀을 듣게 되지만, 그 남자가 100년의 시간을 물려주고 시체로 발견되면서 졸지에 살인자의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부자들만이 모여 사는 ‘뉴 그린위치’로 잠입한 그는 끈질긴 타임 키퍼 레온(킬리언 머피)의 추적으로 체포될 위기를 맞지만, 와이스 금융사의 회장 딸인 실비아(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인질로 삼아 간신히 탈출한다. 이때부터 윌은 실비아와 함께 누명을 벗고 전세계를 통제하는 시스템의 비밀을 파헤치려 하는데…
SF,스릴러
감독: 로버트 로렌즈
9회말 2아웃, 마지막 역전 찬스 인생이 당신에게 무엇을 던지든… ‘거스 로벨(클린트 이스트우드)’은 야구방망이가 갈라진 것만 봐도 좋은 투수를 알아보는, 수십 년 동안 야구계에서 최고의 스카우트였다. 하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시력은 점점 떨어지고 구단은 그의 판단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위기에 놓인 그는 자신의 인생이 연장 없는 9회말 2아웃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스카우팅 여행을 떠난다. 파트너는 다름 아닌 어느 순간부터 사이가 나빠져 남보다도 못하게 서먹해진 딸 ‘미키(에이미 아담스)’. 껄끄럽고 불편한 동행에 나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가슴에 묻어두었던 둘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발견하면서 앞으로 남겨진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역전 찬스를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트레이 파커
조용한 마을 사우스 파크에서 '테렌스와 필립'이라는 캐나다 영화가 개봉된다.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극장을 찾는 아이들은 그러나 영화가 'R' 등급으로 볼 수 없게 되자 거지를 꾀어 보호자로 동반하고 들어가 영화를 본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테렌스와 필립이 저질스런 언사를 반복하고, 음란하고 저속한 욕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것들을 고스란히 배운 아이들은 학교에서 대화 속에 베어있는 욕들을 자연스럽게 쓰게되고, 이에 놀란 교사들은 아이들의 엄마들을 학교로 부른다. 결국 사우스파크의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테렌스와 필립'을 보지 말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은 모두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학교는 온갖 욕설이 난무하는 전쟁터로 변한다. 그러던 중 케니는 영화에서 테렌스와 필립이 방귀에 불을 붙이는 장면을 흉내내다 불에 타 죽게 되고, 엄마들은 이 모든 사태가 저질스런 인간 쓰레기 캐나다인들이 만든 영화 때문이라며 '반 캐나다 단체'를 결성한다. 전국적인 부모들의 호응을 얻는 '반캐나다 단체'는 대통령에게 압력을 넣어 결국 클린턴은 테렌스와 필립을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방송 출연차 미국에 왔다가 체포된 테렌스와 필립에게 사형이 선고된다. 결국 이 사태는 미국과 캐나다의 전면전으로까지 확대된다.
코메디,뮤지컬

감독: 김태용
원했든 원치 않았든 지금 YB 밴드는 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밴드 중 하나다. 다큐멘터리 온 더 로드, 투 는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뒤로 한 채 감행한 YB밴드의 2005년 유럽 투어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누구하나 알아주는 이 없는 곳에서 말 그대로 ‘맨 땅에 헤딩’하며 연주여행을 지속하는 이들의 모습은 때론 초라해 보인다. 하지만 그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다시금 음악에의 열정과 데뷔 당시의 각오를 다지고, 개인을 앞세운 ‘윤도현 밴드’가 아닌 ‘YB밴드’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그들의 모습은 그래서 더 인상적이다. YB밴드의 히트곡 사랑, Two 에서 따온 제목처럼 그들의 첫 번째 여행이 또 다른 길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기를 바라는 밴드와 그들의 여정을 묵묵히 담아낸 김태용 감독의 진심이 담긴 영화.
드라마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성공한 탐정 소설가 앤드류 와이크는 아내의 정부인 미용사 밀로 틴들레를 초청한다. 예의범절을 가장하지만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이라는 밀로의 배경을 꼬투리잡아 그를 모욕하려던 와이크의 집에서 말로는 실종되고, 도플러 형사가 와이크의 집에서 사라진 밀로를 찾기 위한 수사를 벌이는데... 로렌스 올리비에와 마이클 케인의 명연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이 작품은 맨케비츠의 마지막 영화이기도 하다.(서울아트시네마)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트레이 파커, 맷 스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1840년대 초반, 뉴욕 최고의 슬럼가이자 위험한 거리 '파이브 포인츠'. 월 스트리트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브로드웨이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이 곳은 도시의 복잡한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인종, 여러 갱단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기, 도박, 살인, 매춘 등 범죄가 들끓는 거리, 그러나 이 곳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모여드는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며 이들을 멸시하고 내쫓으려 한다. 계속되는 갈등으로 두 집단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된다.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리암 니슨)은 이 전쟁에서 '원주민파' 빌 더 부처(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인물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다. 이로서 파이브 포인츠 거리에서 '데드 레빗파'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고 이 모든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본 프리스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한다. 16년 후,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암스테르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빌 더 부처의 권력 내부로 들어간다.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명석한 두뇌와 용기를 가진 암스테르담을 자신의 오른팔로 신임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을 무렵, 그는 매력적인 여인 제니 에버딘(카메론 디아즈)을 만난다.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미녀이자 최고의 소매치기로 유명한 제니. 아름답지만 위험한 제니와 암스테르담은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지만 그녀와 빌 더 부처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암스테르담은 처절한 복수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우리가 보도하지 않으면, 우리가 지고, 국민이 지는 겁니다.”1971년, 뉴욕 타임즈의 ‘펜타곤 페이퍼’ 특종 보도로 미 전역이 발칵 뒤집힌다. 트루먼, 아이젠하워, 케네디, 존슨에 이르는 네 명의 대통령이 30년간 감춰온 베트남 전쟁의 비밀이 알려지자 정부는 관련 보도를 금지시키고, 경쟁지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장 ‘벤’(톰 행크스)은 베트남 전쟁의 진실이 담긴 정부기밀문서 ‘펜타곤 페이퍼’ 입수에 사활을 건다. 결국 4천 장에 달하는 정부기밀문서를 손에 쥔 ‘벤’(톰 행크스)은 미 정부가 개입하여 베트남 전쟁을 조작한 사건을 세상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최초의 여성 발행인 ‘캐서린’(메릴 스트립)은 회사와 자신, 모든 것을 걸고 세상을 바꿀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데… 1분 1초의 사활을 건 특종 경쟁 속, 세상을 뒤흔든 위대한 보도가 시작된다!
드라마,스릴러,전기,사회물(경향)
감독: 커비 딕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폴 헌레이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트레이 파커, 맷 스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패트릭 리드 존슨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을 부잣집 도련님 아기 빙크는 여느날과 같이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을 먹고 목욕을 한후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베이비스 데이 아웃을 읽는다. 이렇듯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하는 빙키는 언제나 그림책 안의 모험을 동경하고 있다. 이런 소원을 이루어주듯 빙크의 조용한 생활에 변화를 가져다 줄 커다란 사건이 터진다. 빙크가 사진사로 변장한 유괴범들에게 납치당한 것이다. 그러나 정작 혼줄이 나는 사람은 아기가 아닌 유괴범들이다. 빙크가 의도적으로 이들을 피하는 것은 아니지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가득찬 아기는 금새 유괴범들의 시야에서 사라진다. 빙크는 그림책으로만 보던 세상을 접하게 되면서 그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빙크의 순진함과 천진난만함은 항상 위험한 상황에서 아슬아슬아게 그를 구해준다.
코메디,가족
감독: 래리 쇼우, 데이빗 그로스먼
평화롭고 부유한 교외 주택가, 평범한 주부이던 메리 앤이 권총 자살을 하면서 그녀의 가족과 이웃의 친구들은 이유를 몰라 당황하는데... 어설픔이 매력인 싱글맘 이혼녀 수잔, 물질적으로는 풍요하나 일상의 무료함에 17세 정원사와 바람을 피우는 가브리엘, 사회적 성공을 뒤로하고 네 아들 뒤치닥꺼리에 하루하루 지쳐가는 리넷, 마사 스튜어트를 지향하는 완벽주의 성격 탓이 가족들로부터 멀어지는 브리... 등 네 주부와 그들의 가족, 애인, 이웃이 얽힌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
코메디,드라마

감독: 애쉬 브래넌, 크리스 벅
평범한 펭귄처럼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하루 종일 잔소리를 하는 잔소리꾼 엄마와 14초 일찍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로 자신을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는 쌍둥이 형과 살고 있는 코디. 늘 하루하루 반복적인 지루한 삶에서 코디의 유일한 희망은 영원한 히어로이자 서핑계의 전설인 빅Z처럼 서핑 스타가 되는 것이다. 그런 코디는 운 좋게 펭구섬에서 열리는 서핑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빅 스타를 꿈꾸지만 악명 높은 챔피언 탱크와의 대결에서 처참하게 패하고 기절까지 하는 굴욕을 당하게 된다. 그런 코디를 위해 구조요원 라니는 죽었다고 알려진 빅Z를 소개해준다. 코디는 자신의 우상을 만난다는 생각에 매우 흥분하였지만 눈앞에 나타난 펭귄은 의욕이란 눈꼽 만큼 없고 정열대신 배가 한가득 쌓여있는 초라한 펭귄이었다. 하지만 코디는 마음을 다 잡고 빅Z의 교육을 착실히 따르며 빅Z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어느 덧 서핑대회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코디는 다시 탱크와 일전을 벌이게 된다.
액션,코메디,스포츠,가족
감독: 티모시 밴 패튼, 존 패터슨
마피아 소두목인 토니 소프라노를 중심으로 그의 집안과 조직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블랙 코미디 시리즈. 토니 소프라노는 두 개의 각기 다른 가족에 충실하려 하는 사람이다. 일반적인 가족인 그의 아내, 아이들과 홀어머니께, 그리고 다소 특별한 가족인 뉴저지 마피아 들에게 부두목으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일과 가정 사이에서 과중한 스트레스로 받게된 그는 결국 정신과를 찾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