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0개, KMDB 7개)
감독: 스티븐 개건
각기 다른 네 명의 이야기를 통해 석유이권을 둘러싼 정치적 음모와 배신, 권력의 부패를 파헤치는 음모 스릴러. 전직 CIA요원 로버트 베이어의 '악마는 없다(See No Evil)'를 원작으로 트래픽 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스티븐 개건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또한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가 제작하고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제프리 라이트, 크리스 쿠퍼, 윌리엄 허트, 팀 블레이크 넬슨, 아만다 피트, 크리스토퍼 플머 등 열거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했다. 세계 12여 국에서 선발한 배우 외에도 워싱턴, 볼티모어, 아나폴리스 등 미국 전역과 모로코 카사블랑카, 스위스 제네바, 아랍에미리트 연방 7개국 중 하나인 두바이 등 세계 전역을 로케이션한 장대한 스케일이 '세계는 음모로 움직인다'는 경고를 내 비추고 있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매트 얼 비슬리
한적한 고속도로. 죄수들을 호송하던 버스에 복면한 괴한들이 총을 쏘며 버스에 접근해 죄수들을 탈옥시킨다. 흉악한 죄수들은 조의 계획하에 일사분란하게 쇼핑몰을 장악하고, 인질들을 잡는다. 전직 경찰이자 용병 출신인 루디는 고향에서 조용히 살아가다가 동생 조가 탈옥했다는 소식을 듣고 동생을 구하기 위해 사건현장으로 달려간다. 죄수들은 돈세탁 전문가 하워드가 준비한 중화기로 무장하고 경찰과 대치하고 루디는 혈혈단신으로 소핑몰에 잠입해 죄수들과 격전을 치르며 동생을 찾아나선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조와 뤼는 서로에게 총을 겨누지만 조는 형을 집으로 돌려보내려 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프레드 쉐피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베네덱 플리고프
“오랜 시간이 흘러도, 난 너를 기억할거야” 그가 떠나고 그녀에게 남겨진 소중한 생명, 그리고 다시 시작된 사랑…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바닷가 마을에 놀러온 어린 소녀 레베카는 그곳에서 소년 토미를 만나게 된다. 마음이 통한 둘은 매일을 함께하며 설레는 나날을 보내지만, 레베카가 집안 사정으로 도쿄로 떠나게 되면서 서투르고 그리운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12년이 흘러 다시 바닷가 마을을 찾은 레베카는 한시도 잊지 못했던 토미를 다시 만나게 되고, 어린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갑작스런 사고로 영원한 이별을 맞이하게 되고, 토미가 없는 세상에 남겨진 레베카는 깊은 슬픔에 빠지게 된다. 토미가 너무나 그리웠던 그녀는 그의 유전자 조직을 채취해 토미의 복제인간을 낳기로 결심한다. 주변의 만류를 뒤로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된 레베카는 사랑의 상실감을 극복하며 다시 행복을 느끼게 되지만, 피할 수 없는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들과 직면하며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토마스 쉬라미
시인 찰리 멕켄지는 많은 여자를 사귀며 여자에 관한 시를 쓰지만, 결혼 얘기만 나오면 번번히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그들과 헤어진다. 찰리는 미국 젊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결혼공포증에 걸려있는 것이다. 그런 어느날 정육점에서 일하는 똑똑하고 섹시한 해리엇을 만난 찰리는 자신의 결혼공포증을 극복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다가 주간지에서 도끼살인자 엑스 와이프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된 찰리는 해리엇이 엑스 와이프와 같은 도시 출신이고, 엑스 와이프가 살해한 남자들이 그녀의 전 애인일 것이라는 의심을 품지만 형사인 친구 토니에게서 살인범이 자수했다는 얘기를 듣고 해리엇과 결혼한다. 그러나 자수한 범인이 가짜임이 밝혀지자 찰리는 다시 해리엇을 의심해 그녀를 옷장에 가두는데, 이때 진짜 범인인 해리엇의 언니 로즈가 도끼를 들고 나타난다. 찰리와 로즈는 쫓고 쫓기는 소동을 일으킨 끝에 로즈는 체포되고 찰리는 결혼공포증에서 벗어난다.
코메디
감독: 피터 호프먼
캘리포니아에 사는 웨이니는 성년이 된 기념으로 부모님에게서 핑크색의 캐딜락 자동차를 선물받는다. 웨이니의 친구들은 이를 부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기를 한다. 그러던 어느날 웨이니는 술집에 갔다가 순진하고 귀여운 소녀 실비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웨스 앤더슨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예측불허 상황들이 펼쳐지는데...어쩌면 삶에는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코메디,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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