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2010년 1월 Starz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기원전 73년부터 2년 뒤인 기원전 71년까지 노예들을 이끌고 반(反)로마 공화정 항쟁을 지도한 노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했다. 로마의 접경시대에 살던 소수민족 트라키아의 전사였던 스파르타쿠스가 로마군에 사로잡힌 후 투기장의 노예로 팔려가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카푸아의 검투사 양성소에서 글래디에이터로 명성을 떨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 로마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사회상, 그리고 자유를 향한 노예 출신 등장 인물들의 갈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삶에서 탈출구를 찾으려는 미아는 혼자서 카니발을 구경하러 간 곳에서 광대가 준 전단지를 보고 서커스를 관람한다. 미아는 그곳에서 공중 곡예사에게 한눈에 반하고, 두 사람의 눈길이 마주쳤을 때 남자는 줄에서 미끄러져 땅으로 추락해 다른 세상으로 들어간다. 자신도 모르게 그를 돕기 위해 일어선 미아는 그와 함께 미지의 세상으로 빨려들어가고 만다. 신비와 환상으로 가득 찬 7개의 세상에서 미아는 공중 곡예사를 찾아 헤매고, 남자도 미아를 찾아 떠돈다.

테리 굿카인드의 12부작 판타지 소설 [진실의 검] 을 원작으로 한 작품. 가상 세계인 미들랜드(중간계: 마법과 요정, 용,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를 바탕으로등장인물들의 험난한 모험과 눈물의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시리즈 드라마.

해가 뜨기 전 D-30 북아메리카 최북단 도시인 알래스카 배로우는 매년 겨울이면 30일 동안 해가 뜨지 않는 어둠의 도시가 된다. 이 기간이 되면 사람들은 잠시 마을을 떠나고, 움직이기 힘든 노약자나 마땅히 갈 곳 없는 사람들만이 도시에 남게 된다. 눈보라 치던 날, 놈들이 왔다! 마침내 마지막 석양이 지고, 30일간의 어둠이 시작되던 날 밤. 눈보라와 함께 정체 모를 습격자들이 도시에 당도한다. 알 수 없는 언어를 쓰며, 인간인지 동물인지 구별 할 수 없을 만큼 빠르고 강한 이들은 어둠을 틈타 도시를 피로 물들인다. 살아 남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하나 둘씩 습격자에 의해 희생당하는 배로우의 주민들. 이제 도망칠 수도 맞설 수도 없는 그들에게 기댈 곳은 마을에 유일하게 남은 보안관 에벤 뿐이다. 그는 자신에게 마지막 희망을 건 생존자들을 위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습격자와의 위험한 사투를 시작한다.

세계 최강의 전사. 칼을 버리고 평범한 삶을 택했던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운명의 한판승부모든 이를 압도하는 냉혈 카리스마로 상대를 단칼에 베어버리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가 된 한 남자(장동건 분). 유일하게 남겨진 적의 혈육 '아기(아날린 러드 분)'를 보는 순간, 태어나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리며 칼을 내려놓게 된다. 자신을 쫓는 비밀 조직을 피해 서부의 외딴 마을로 향한 전사.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마을에 들어온 그는 말괄량이 처녀 ‘린’(케이트 보스워스 분)과 카우보이 출신 주정뱅이 ‘론’(제프리 러쉬 분)을 만나면서 잔인한 전사의 모습에서 아기와 여자를 지켜주는 평범한 남자로 서서히 변해간다. 한편, 어릴 적 ‘린’의 가족을 몰살시킨 악당 ‘대령’(대니 휴스턴 분)이 다시 마을을 위협해 오고 과거, 무참히 당하기만 했던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사’는 봉인됐던 자신의 칼을 꺼내 든다.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사막의 끝, ‘전사’는 이제 죽이기 위함이 아닌, 모두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시작한다.
감독: 앤드류 아담슨
주인공 미아는 우연히 보게 된 서커스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공중 곡예사에게 한 눈에 반한다. 두 사람의 눈이 마주치는 순간, 갑자기 곡예사는 줄에서 미끄러지고, 바닥으로 추락해 다른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자신도 모르게 그를 도우러 일어난 미아 역시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를 찾으며 차례로 7개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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