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5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설치된 관측탑에서 일하는 화산학자 케이트와 공수부대 출신의 공원 순찰대장 찰리 영은 안 맞는 성격 때문에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마음이 점차 통하게 된다. 어느 날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간헐천 수온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며, 호수 아래 화산 지대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떼를 지어 움직이는 등 이상 징후를 보이자, 사람들은 불안감에 휩싸인다. 세계 최고의 화산학자 케이트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던 중에, 현재의 기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누군가와 교신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매트 코드
2002년 1월, 부탄의 상공으로부터 정체불명의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고, 주변 마을에서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고 병자가 치유되는 믿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진다. 전 세계적으로 갑자기 화산 활동이 활발해지고 지진파가 감지되며 정전 사태가 벌어지는 등 대규모의 피해가 예상되자, 공포 또한 확산된다. 토루스(Torus) 라 명명된 이 물체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각각 조사 관활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이에 미국과 중국은 각각 조사 관할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이에 미 정부는 루 게릭 병을 앓고 있는 전략적 무기 전문가인 메이슨 랜드와 임무를 띤 과학자들과 군에 합류한 이들은 그곳에서 공중에 떠 위협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정체모를 거대한 물체를 발견한다. 입구도 출구도 없는 이 물체는 40억 년이나 된 것으로 밝혀지고, 메이슨이 감춰져 있던 입구를 발견하자 카샤와 다른 요원들은 신비하고도 위험해 보이는 이 물체에 매료되고 만다. 메이슨은 이 물체가 거대한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발견하고, 토루스 의 목적이 지구의 생명체를 말살시키고 새로운 종을 발전시키려는 것으로 추측한다. 카샤와 메이슨은 그물체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기계와 같아서 그들이 물체를 탐사할 때 그것 또한 그들을 연구했다면서 위원회에게 물체를 함부로 다루지 말 것을 당부하지만, 대통령은 이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다며 카샤와 메이슨을 임무에서 제외시킨다. 한편 미국과 중국이 팽팽히 맞서는 동안 이 신비한 물체에서는 이상한 구름이 발생하여 맹인의 눈을 뜨게 만들고 병자를 치유시키는 등 지구의 모든 질병구조를 바꿔 버린다. 90시간 후면 이 구름이 전 세계를 뒤덮어 또 다른 빙하기를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결론이 도출되고, 이에 미국은 핵폭탄으로 토루스 를 파괴하려 하는데....
SF
감독: 매트 코드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밤낚시를 나갔다가 상어에게 가족을 잃은 스펜서 박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바톤사에 잠수함을 설계하고 직접 축조까지 해준다. 하지만 바톤사는 스펜서 박사 팀이 아닌 다른 팀에게 탐사대를 맡기고 이 소식을 친구 윌에게서 전해들은 스펜서 박사는 배신감을 느낀다. 하지만 먼저 떠났던 탐사대는 침몰되고 결국 스펜서 박사와 윌이 탐사대의 침몰 원인을 조사하러 잠수함을 타고 해저로 떠난다. 윌과 스펜서는 탐사대가 침몰한 지역으로 가서 조사를 하게 되고 우연히 침몰된 탐사대 잠수함에 박혀있는 커다란 이빨을 회수하게 된다. 이빨을 조사하던 스펜서는 이것이 4천만년 전 사라진 거대한 상어 메갈로돈이며 자신의 가족을 죽인 범인임을 굳게 믿고 동료들에게 알리지만 모두들 믿지 않는다. 그러는 와중 수중 음파 탐지기로 거대한 물체가 잠수함으로 빠르게 다가오는 걸 탐지한 윌은 그것이 메갈로돈이라는 스펜서의 주장을 믿고 작살과 마취제를 사용해 상어를 사로잡으려 하지만 실패하고 오히려 위험에 처하게 된다. 스펜서는 메갈로돈을 죽여야 한다고 윌에게 말하지만 이 말을 들은 동료 셰릴은 메갈로돈은 과학적으로 중요한 발견이라며 생포해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미 메갈로돈의 위험성을 느낀 다른 동료들도 강력히 메갈로돈을 죽여야한다고 주장해서 결국 어뢰를 이용해 메갈로돈을 폭파시키기로 결정한다. 결국 스펜서는 작은 잠수정을 타고 메갈로돈을 유인하고 본체에서 어뢰를 사용해 메갈로돈을 폭파시키려 하지만 오히려 잠수정이 폭발하게 된다. 혼자 살아남은 스펜서는 구조 신호를 받지만 앞에 다시 나타난 메갈로돈을 향해 잠수정을 돌진시켜 자폭한다
액션,공포(호러),SF,어드벤처,스릴러
감독: 매트 코드
13세기, 모험가 마르코 폴로는 중국을 방문해 황제와 무역 협정을 맺는다. 서양 문명을 증오하는 주술사 '샨 세이'는 주술을 통해 영계의 드래곤을 깨워내 귀국 길에 오르는 마르코를 위협한다. 불꽃을 뿜는 드래곤의 습격으로 인해 고난의 여행길을 겪은 마르코 일행은 유럽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샨 세이'가 조종하는 드래곤의 위력에는 서양식 무기도 통하지 않는다. 거대한 콜로세움을 무대로 불사신의 드래곤 대 로마 대군단의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어드벤처,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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