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5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황량하기 그지없는 핀란드 북부의 툰드라 지대에서 활약하던 세계 최악의 밴드 '레닌그라드 카우보이'(핀란드의 실제 밴드 '슬리피 슬리퍼즈' 분). 그들의 형편없는 연주를 들은 흥행업자는 미국에나 건너가 보라고 권한다. 세상에서 가장 썰렁한 국제 공항을 떠나 아메리칸 드림을 향한 장도에 오르는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그리고 그 뒤를 레닌그라드 카우보이의 유일한 열성팬 이고르가 그림자처럼 뒤쫓는다.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이나 양키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해보자고 제안하던 미국의 흥행업자들은 이들의 음악을 듣고 난 뒤 실망하여, 멕시코에서 열리는 사촌의 결혼식에서나 연주를 해보라며 쫓아 보낸다. 졸지에 길거리 신세가 된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기 전까지는 록큰롤이라는 말조차 들어보지 못했던 이들은 매니저의 지시 대로 열심히 공부한 끝에 다음번 연주에선 멋진 록큰롤 연주를 선보인다. 중고차를 한 대 구입한 후 멤피스, 뉴올리온즈, 텍사스를 거치면서 그들의 레파토리는 록큰롤, 컨트리 뮤직, 하드록 등 점차 다양해지는데... 툰드라 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 밴드 ‘레닌그라드 카우보이’는 미국으로 건너가 보라는 흥행업자의 말에 미국행을 결심한다. 매니저 블라디미르는 연습도중 동사한 베이스 주자를 관에 넣고 이들과 뉴욕에 도착하지만 레닌그라드 카우보이의 형편없는 연주를 들은 프로모터는 맥시코에서 열리는 자신의 사촌 결혼식에서 연주나 하라고 말한다. 중고차를 구해 멤피스, 뉴올리언스, 갤버스톤을 거쳐 맥시코로 향하는 여행은 험난하기만 하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영화로, 헤어 왁스 한통을 다 바른 것 같은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코가 뾰족한 구두를 신은‘세계 최악의 록큰롤 밴드, 레닌그라드 카우보이’와 이들의 사악한 매니저 블라디미르의 로드 무비. 중고차 가게 점원으로 우정 출연하는 짐 자무시 감독을 놓치지 말 것! (2011년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전)

청소부이자 사업가 지망생인 니칸더는 어느 날 동네 슈퍼마켓에서 계산원 일로나를 만난다. 어디서나 냉대 받던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유대감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탁소 사장이 그 둘 앞에 나타나고 일로나는 더 이상 니칸더를 만나주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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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란 이름을 가진 무표정한 얼굴의 남자들이 헬싱키 이곳저곳을 쏘다닌다. 열 명이 넘는 이들은 도시를 벗어나 어딘가로 발걸음을 옮기고, 그 과정에서 도시의 숨은 풍경이 드러나는 한편 웃지 못할 소동들이 벌어진다.

맥시코에서 지난한 시간을 보낸 레닌그라드 카우보이는 모세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에게 되돌아온 전 매니저 블라디미르(마티 펠론파)의 감언이설에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자유의 여신상의 코를 훔친 블라디미르 때문에 CIA 요원의 추격을 받으며 귀향길에 오른 이들의 여정은 역시나 고단하기만 하다. 의 후편. (2011년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전)

레스토랑의 매니저인 일로나와 트램 운전사인 남편 라우리는 달콤한 미래를 계획하고있다. 하지만 라우리가 실직을 당한 후, 일로나마저 일하던 레스토랑이 대기업의 체인으로 넘어가자 일할 곳을 잃게 된다. 두 사람은 함께 헬싱키의 거리로 나가 생존을 위해 고난과 굴욕에 맞서게 되는데...

늘 우울한 핀스 발토와 레이노는 커피와 보드카를 찾아 길을 떠난다. 그들의 삶은 별로 가치가 없다 하지만 이들의 사치스런 여행은 우연히 만난 수다스러운 러시아 여인 클라우디아와 에스토니아인인 타티아나의 등장과 언어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이들 두 남자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묘한 분위기로 인해 중단이 되고 만다. 하지만 보드카병을 쳐다보는 것을 말하는것보다 더 좋아하는 남자들로부터 이 두 여인은 어떤 대답을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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