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진정한 사랑을 찾으러 왔다고 말하는 남녀들. 그러나 여성 참가자 중엔 사랑에 빠진 척 연기하며 남의 사랑을 방해할 ‘늑대'가 적어도 한 명 숨어 있다.
감독: 부르노 바레토
1964년 브라질 정부는 군부에 의해 조종되었다. 군부독재정권하에 시민의 자유와 권리는 억압당하고 언론조차도 군의 검열을 받기에 이른다. 이에 혁명단체 Mr.8의 한 일원인 마리아를 중심으로 정권에 대항하는 지식인층 조직이 탄생하고, 대학에서 학생운동을 하던 페르난도와 세사르도 이 조직에 가입한다. 철저한 규칙 준수와 조직에 대한 안전을 위해 모두 가명을 사용하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연락도 모두 끊은 채 그들은 계획을 세우고 실전에 대비한다. 이들은 언론이 자유를 찾아 국민들이 현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미대사를 납치해 정치범과 교환하고 언론에 성명서를 발표한다.
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월터 살레스
산업화에 실패한 브라질의 수도 리오 데자네이로. 노처녀 도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중앙역 한구석에서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의 편지를 대필해 주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구도 믿지 않는 도라는 나름대로 절실한 내용이 담긴 사람들의 편지를 아무거리낌 없이 쓰레기통에 내버린다. 습관처럼 내버린 수많은 편지 속에는 어린 아들 죠슈에를 홀로 키우며 남편을 기다리는 아나의 절실한 사연도 들어 있다. 아나는 편지를 부탁한 다음 중앙역 건널목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고 의지할 데 없는 죠슈에는 도라의 곁을 맴돈다. 이런 죠슈에를 도라는 입양소에 팔아 넘긴다. 그러나 그곳이 아이들의 장기를 팔아 넘기는 곳인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듣고 도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죠슈에를 빼돌려 함께 죠슈에의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난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클라우디오 아시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루크레치아 마르텔
18세기 아순시온의 스페인 장교 자마는 새 부임지로의 발령을 간절히 기다리지만, 왕의 전갈은 도착할 기미가 없다. 안토니오 디 베네데토의 원작 소설을 아르헨티나의 여성 거장 감독 루크레시아 마르텔이 영화로 옮긴 작품. 감독 특유의 시적 화면과 실존에 대한 성찰이 돋보인다.
드라마
감독: 레나타 피네이로
아버지가 모는 택시 안에서 태어난 우노는 차와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우노는 차와 대화를 나눈다. 15년 이상 된 차를 금지하는 정부의 정책으로 아버지의 택시 회사가 위기에 처하자, 우노는 농사의 꿈을 접고 아버지를 돕는다. 차와 대화할 수 있는 우노의 초능력과 삼촌의 노력은 성공하지만, 자의식을 얻게 된 택시들은 점점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한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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