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25세의 건장한 프랑스 청년 '자비에'는 학교를 졸업하고 작가를 지망하지만, 아버지의 친구분으로부터 스페인어와 경제학석사를 따야 어딜가나 꿀리지않는다는 충고를 듣는다. 이에 따라 유럽교환학생 프로그램인 '에라스무스'를 통해 스페인에서 1년간 공부하기로 결심한다. 홀어머니와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 떠나는 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장래를 위해 꿋꿋이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어렵사리 숙소를 구한 자비에는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벨기에, 덴마크에서 온 혈기 왕성한 학생들과 룸메이트로 왁자지껄하게 지내게 된다. 문화적, 언어적으로 극명하게 드러나는 제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이 충돌하면서 웃지 못할 헤프닝은 벌어지고... 그래도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이 조금씩 싹터간다.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려다 보니 프랑스에 있는 여자친구와는 연락을 자주 못해 점점 관계가 소원해진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했던가.. 참다 못한 여자친구가 스페인까지 찾아와 잠시 해후했지만 서먹하기만 하다. 반면 공항에서 만났던 유부녀 안네소피와 가까워지면서 그녀에 대한 성적 환상에 사로잡히는데...고맙게도 레즈비언 친구 이사벨이 섹스과외(-여자를 뻑가게 하는 비법)를 해주어 안네소피와 거침없는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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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이스 부뉘엘
하룻밤의 화려한 댄스 파티처럼 당신의 육체를 사로 잡는다! 촉망받는 천재 피아니스트 레미. 그는 마음속으로 흠모해왔던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성공이 보장된 클래식 음악가의 길을 과감히 버리고, 고향 뚤루즈를 떠나온다. 그가 그토록 열망했던 음악은 바로 열정의 라틴 음악 살사!!!살사 음악의 중심지 파리로 건너온 레미는 쿠바인 친구 펠리페가 있는 라틴 밴드를 찾아간다. 그러나 레미는 쿠바인이 아니면 살사를 연주할 수 없다는 절망적인 말을 듣고 펠리페는 레미가머물 집으로 쿠바 출신인 위대한 작곡가 츄초 바레또가 운영하고 있는 낡은 까페를 소개해준다.2주 후면 문을 닫을 바레또의 까페에서 머물게 된 레미. 지친 마음으로 까페를 정리하려는 바레또에게 레미는 살사 댄스 교습소를 차리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문제는 레미의 희디 흰 피부. 레미는 썬탠오일을 발라 쿠바 청년 몽고로 변장하고 펠리페와 함께 거리로 나가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한다. 어느날 교습소에 매력적인 여인 나탈리가 약혼자, 가족과 함께 찾아온다. 펠리페의 약혼녀 프랑소와와친구사이인 나탈리는 결혼식을 앞두고 할머니의 권유로 결혼식 후 댄스 파티를 위해 살사를 배우러 온 것.교습소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색하게 몸을 움직이던 나탈리는 레미의 리드에 이끌려 점차 살사 리듬에 빠져든다.리듬에 맞춰 정열적으로 춤을 추는 레미와 나탈리. 환상의 춤을 보여준 두 사람을 향해 주위 사람들 모두가 환호성을 보낸다. 정열의 살사 댄스는 열기를 더해 가고 스텝을 옮기는 사이, 레미와 나탈리의 마음속에는 사랑이 싹튼다.
코메디,뮤직

감독: 질 미무니
“정말 특별한 여자를 만났어!”구두 가게에서 일하는 평범한 청년 ‘막스’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극 배우 ‘리자’를 처음 본 순간 운명적 사랑을 직감한다.결국 연인 사이가 된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지만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버린 리자 때문에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왜 아무 말 없이 사라졌는지 궁금해. 리자는 왜 날 떠났을까?”리자를 향한 그리움을 묻어둔 채 새로운 직장, 새로운 여자친구와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막스.우연히 들른 레스토랑에서 리자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면서, 막스의 일상은 다시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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