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은성
인천의 원도심인 중구는 일제 강점기시절 최초의 개항이 이루어진 곳이며 근대건축물들과 적산가옥, 철도, 해운, 공항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현재 이곳은 개발과 재건축/재생의 두 개념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천 중구를 중심으로 올바른 재생을 꿈꾸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지역,사회,인물
감독: 쿠스바 코조
4살때 어머니를 여읜 폴리아나에게 목사인 아버지 죤은 어떤 상황에서라도 기쁨을 찾아 내는 놀이 다행이야 찾아서를 가르친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심장이 나쁘던 아버지가돌아 가시고 숙모 팔레에게 맡겨지게 된다. 팔레는 죤에게 자신의 언니를 빼앗겼다는 생각에 죤을 미워하고 폴리아나를 매정하게 대한다. 천진난만한 폴리아나는 고아원에서 도망친 지미와 괴짜 펜델튼씨와 의사 틸튼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폴리아나는 교통사고로 하반신불수가 되고 비탄에 잠긴 폴리아나를 사람들은 기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한다. 팔레도 그녀를 괴롭게 했던 일을 후회하고 완고한 마음을 푼다. 폴리아나는 보스턴에서 수술 받은 후 다시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틸튼 선생과 팔레 이모가 연인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어 두 사람이 맺어지게 한다. 이후 폴리아나는 고향에 돌아오지만 틸튼의 사고로 마음 아파하고, 이때 카우리 부인과 제미가 위문차 방문한다. 지미가 카리우 부인이 찾던 아이라는 사실을 부인에게만 고백하고 그 후 크리스마스날 제미에게 다리 수술이 성공하여 걷는 것 까지도 가능해졌다는 소식을 받은 폴리아나는 기쁨에 휩싸인다.
드라마
감독: 이치가와 곤
타로는 도쿄에 사는 오가와 부부의 외아들로 태어난다. 부모와 할머니는 타로가 웃을 때 함께 웃고, 아플 때 함께 걱정하며 사랑으로 키워나간다. 영화는 뱃속에서부터 두 살이 되기까지 타로의 독백으로 진행된다. 영화는 이렇듯 독특한 설정을 통해 부모의 사랑과 세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마츠다 미치오의 베스트셀러 육아서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키네마준보 베스트1위에 선정되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오시마 나기사
주인공은 한 절도범의 협박으로 그가 복역하는 동안 거액의 돈을 맡게 된다. 빈둥거리던 그는 돈에 대한 유혹에 빠지고, 결국 그 돈을 먹고 마시고, 여자와 섹스를 즐기는 파티에서 모조리 탕진한 후 응징을 피하기 위해 자살을 결심한다. 전후 일본의 물질만능주의라는 비판적인 주제를 기괴한 스토리로 풍자한 작품.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야타베 카츠요시
미래 21세기. 최첨단 과학도시인 요코하마 ‘베이 사이드 시티’는 두 번의 지진을 거쳐 새롭게 탈바꿈한 곳이다. 하지만, 이 최첨단 도시에서 시장이 암살되는 등 잔인한 테러가 잇따라 발생한다. 이런 강력 범죄를 대응하기 위해 다카코는 알리사, 윤혜, 마르시아, 미셜, 실비아 등 각 방면의 프로페셔널한 여성멤버로 구성된 ‘엔젤암즈’사를 설립한다.엔젤암즈의 요원들은 무기밀매 테러조직 ‘루바이야트’에 대한 정보를 포착하고 요쿄하마 항만에 정박 중인 밀수선을 덮쳐 보스인 알리 쟈이브 하산을 체포하는 뜻밖의 성과를 얻는다. 하지만, 위로부터 하산을 보호하라는 명령이 떨어지고 엔젤암스가 핫산의 신변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하산의 배신을 안 테러조직 본부는 장-루크라는 인조인간 테러리스트를 베이 사이드 시티로 파견한다. 장-루크는 과거 테러조직 세쿤다테의 전 리더였고 사고로 말미암아 죽었다고 알려진 인물. 그리고 알리샤와 한때 연인 관계였던 사람이었다. 알리사는 이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혼란에 빠진 알리샤에게 다카코에게 하산을 테러하려는 적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엘젤암즈 멤버들은 하산을 호위에 최선을 다하지만 장-루크는 베이 사이드 시티에 침입, 무차별 공격을 가하고 도시가 혼란에 빠진다. 혼란에 빠진 틈을 타 하산이 있는 시경본부를 습격하는 장-루크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알리샤였다. 알리샤와 전투 후 장-루크는 그녀를 납치하지만 알리샤는 무사히 탈출하고 장-루크의 배후를 추적하기 위해 적의 기지를 급습한다. 그 곳에서 장-루크의 진정한 의도를 알게 된다. 그는 알리샤를 이용 기밀문서가 들어있는 방어벽을 뚫고 기밀 정보를 해외로 빼돌리려고 했던 것. 하지만 엔젤암스 멤버들의 활약으로 장-루크는 죽음을 맞이한다.
액션,SF,합작(번안물)

감독: 기노시타 게이스케
1928년, 세토 내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쇼도시마의 분교에 오이시라는 젊은 여선생이 부임해 온다. 서양식 정장을 입고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그녀의 모습은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상당히 충격적이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마을 사람들에게 한편으로는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거부감과 비난의 대상이 된다.그런 마을 사람들의 냉담한 반응에 분교로 온 것이 잠시 후회되기도 했지만, 열두 명의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맑은 눈동자를 보고 오이시 선생은 마음을 고쳐먹는다.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이 장난을 치기 위해 파 놓은 함정에 빠져 오이시 선생은 큰 부상을 당하게 되어 학교에 나올 수가 없게 된다. 선생님이 걱정된 아이들은 자전거로도 50분이나 걸리는 거리를 걸어 걸어서 오이시 선생을 보러 가고,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사랑스러움과 함께 더욱 큰 사명감을 느낀 그녀는 부상이 낫는 대로 분교로 돌아가려 결심하지만, 어머니와 본교의 교장 선생의 만류로 결국 본교에서 근무하게 되고 만다.세월은 흘러, 선생님과 눈물의 이별을 했던 아이들이 드디어 고학년이 되어 본교로 등교하게 됨으로써 비로소 오이시 선생과 아이들은 재회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그렇게 평화롭게 살아가던 그들에게도 전쟁의 암운이 드리우게 되어, 남자 제자들은 하나 둘 전쟁터로 떠나게 되고, 여자 제자들 또한 갖가지 이유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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