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2개, KMDB 7개)

1940년대 이태리의 제노바 항구는 독일의 나치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 항구에 영웅적인 저항군 지도자 로베레 장군이 상륙하다가 뜻하지 않게 사살이 되고, 이에 독일 보안대는 이 사실을 감추고 바르도네(비토리오 데시카)란 사기꾼을 로베레 장군으로 위장시켜 레지스탕스 가담자들을 가둔 감옥에 집어넣게 된다. 평생 남의 불행이나 약점을 이용해 등쳐먹고 살던 사기꾼 바르도네는 로베레 장군 행세를 하면서 죄수들에게서 정보를 얻어내면, 상당한 보상을 약속을 받고 나찌의 가짜 로베레 장군 역할을 해나가는데... 가짜 로베레 장군인 줄 모르는 동지들은 이 영웅적인 지도자에게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를 바친다. 그 과정에서 이 비열한 사기꾼은 마음에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들의 존경과 신뢰를 배반하지 않기 위해, 그는 진짜 로베레 장군으로 바뀌어 가게 된다. 동료 죄수들 가운데 다툼이 일어나면 그는 로베레 장군답게 그들을 타이르고 중재도 하고. 죽음의 공포에 떠는 죄수에게는 애국투사로서의 용기를 불어 넣어 주기 까지 한다. 감옥동지들의 구심점인 그는 진정한 로베레 장군으로서 동지들과 함께 의연하게 사형장으로 끌려가, 동지들을 격려하는 연설을 마친 후 결국 함께 총살을 당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드워드 즈윅
멋과 낭만을 즐기려는 대니는 어느날 우연히 만난 데비라는 여자와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여자에게 얽매이지 말고 인생을 즐기라는 친구 베르니의 말을 무시하고 데비와 같이 지내고 싶어하는 대니, 데비 역시 함께 살던 여자친구가 남자를 경멸하며 결벽증세까지 있어 고민하지만 결국 둘은 같이 지내기로 결정한다. 함께 살면서 따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차츰 둘 사이를 갈라 놓게 되고 대니는 베르니의 충동에 갈팡질팡하며 데비에게 싫어졌다고 말한다. 화가 난 데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게리 핼보슨, 브라이언 K. 로버츠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올리버 스톤
1972년 6월 워터게이트 빌딩 내에서 다섯 명의 남자가 체포된다. 그들은 당시 야당이던 민주당 후보의 사무실에 무단침입을 기도하려 했다. 경찰 조사시 도청장치를 시도하려 했던 것이 밝혀지면서 의혹의 시선을 받게 된 닉슨은 부분적인 책임을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그러나 백악관 보좌관으로 일했던 버터필드가 양심선언을 하고 비밀 테이프가 공개되면서 긍지에 몰리게 된 닉슨은 결국 만인의 지탄 속에 자진 사임한다.
드라마,전기
감독: 마이클 앤더슨
빅토리아 여왕 시기의 영국, 필리스 포그(데이비드 니븐)는 냉철하면서도 모험을 즐기는 성격의 거부이다. 그는 80일 동안에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지를 두고 클럽의 친구들과 그의 전 재산 2만 파운드를 걸고 내기를 한다. 그는 충실한 집사인 빠스빠르뚜(캔틴 플라스)와 함께 곧바로 세계일주 여행을 떠난다. 런던을 출발하여 인도의 밀림 속에서 한 미녀를 구출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행 시작부터 마르세이유행 열차를 놓치고, 여행사 직원으로부터 기구를 구입하여 여행을 계속하지만 목적지가 아닌 스페인에 도착하게 되는 등 어려움을 겪게 된다. 빠스빠르뚜의 코믹한 투우 덕에 배를 얻어 타고 스페인에서 벗어난 그들은 계획된 여행경로를 따라 여행을 계속한다. 마지막까지 자신을 방해하며 뒤쫓는 탐정을 따돌리며 세계일주에 성공하지만, 결국 그는 기한보다 하루가 지나서 영국에 도착한다. 그러나 지구 반대편의 시차로 인한 착오였음이 밝혀지고 그는 내기에서 이긴다.
코메디,서부,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길 키넌
디제이는 괴소문이 돌고 있는 앞집이 수상하게 생각되어 만원경으로 몰래 앞집을 염탐하고 있었다. 할로윈 전날 단짝친구인 차우더의 공을 앞집의 카페트가 꿀꺽~ 삼키는 모습을 보았다. 더욱 수상하게 생각한 디제이와 차우더는 사람들에게앞집의 비밀을 알리려고 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몬스터 하우스에게 잡아먹힐 뻔한 제니도 디제이 차우더와 함께 감기약을 이용해 몬스터 하우스에 잠입하고 네버크래커가 부인을 죽여 잡아먹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네버크래커의 부인 콘스탄스가 할로윈데이의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집을 망가뜨릴까봐 죽어서도 영혼이 집에 머물러몬스터 하우스가 된 것이다. 네버크래커는 더이상 아이들을 괴롭히고 싶지 않아 집을 부수어 콘스탄스의 영혼을 놓아주기로 했다. 디제이와 차우더 제니의 도움으로 몬스터 하우스는 부서지고 무사히 할로윈을 맞이 할수 있었다.
코메디,공포(호러),미스터리,가족,판타지
감독: 루키노 비스콘티
유부남 툴리오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의 정부와 놀아난다. 하지만 이에 불만을 품은 툴리오의 부인은 젊은 소설가와 정을 통하면서 욕망을 채우기 시작한다. 반면 정부와 관계를 맺으면서도 허전함을 느끼는 툴리오는 아내의 외도를 알아차린 후 복잡한 심경에 사로잡힌다. 급기야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고 툴리오는 극단의 선택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비스콘티가 어릴 적 친분을 맺었던 이탈리아 데카당스 문학의 대표 작가 가브리엘레 단눈치오의 동명소설이 원작으로, 극중 젊은 소설가는 단눈치오 본인을 모델로 했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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