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프랜신 피쉬포(디바인)은 아내 몰래 비서(밍크 스톨)와 바람을 피우며 소일하고 포르노에 열중하는 엘머의 아내로 오랜 세월 고통받아왔다. 그녀의 탈선한 자식들로는 펑크족과 어울리는 방랑자 딸과 발을 숭배하는 아들이 있다. 설상가상으로 그녀의 개는 '안녕, 비정한 세상'이라는 메모를 남기고 냉장고에 목을 매어 자살을 하고 도벽이 있는 그녀의 엄마는 딸의 물건을 훔친다. 혼란에 빠진 가여운 프랜신은 술독에 빠져 엄청나게 살이 찌다가 어느 날 토드 투모로우(탭 헌터)에게 구원을 얻는다. 그는 폴리에스터를 입은 상냥한 남자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영화를 주로 상영하는 드라이브인 예술극장의 주인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브루스 조엘 러빈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한 없이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밥은 어느날 암선고를 받는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그는 자신의 아이에게 아빠의 모습을 영원히 남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기 시작한다. 그래서 우선 어머니 로즈, 일벌레 아버지 빌, 동생 폴 등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과 면도하는 법, 어릴적 기억 때문에 롤로코스터타기를 두려워한다는 얘기와 서커스단에 자신을 데려가기로 약속했던 아버지가 그 약속을 어겨 분노했던 자신의 추억들을 이야기한다. 한편 밥은 더이상의 치료가 소용없다는 주치의의 말을 듣고 게일의 충고에 따라 중국인 의사 미스터 호를 찾아간다. 처음에는 내적 분노를 없애고 믿음을 찾아야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을 미친소리로 돌리지만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는 미스터 호의 말대로 인생을 차분히 정리해 나간다.
드라마

감독: 필 알덴 로빈슨
1987년 미국 아이오와주. 36살의 농부인 레이는 처, 딸과 함께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중 「그것을 만들면 그가 올 것이다」라는 계시를 받는다. 야구에 대한 꿈을 이루지못하고 죽은 아버지처럼 되지않겠다고 결심한 레이는, 농장을 없애고 야구장을 짓는다. 처음에 반대를 하던 아내 앤도 그를 응원한다. 야구장이 완성되자, 야구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죠와 8명의 유령이 나타나 연습을 시작한다. 「그를 위로하라」는 두번째 계시를 지키기 위해 레이는, 작가인 테렌스와 의사 그래함을 데려온다. 이들은 모두 「꿈의 구장」에서 젊은 시절 그들이 꿈꾸었던 세계를 경험하고, 아버지와 캣치볼을 주고 받던 레이는「그」라는 인물이 아버지임을 깨닫고 행복해한다. 이「꿈의 구장」에서 야구를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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