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16년 11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대하 드라마.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재위 중 펼쳐진 정치적 투기와 로맨스, 그리고 20세기 후반 세계의 지각을 형성한 사건들을 엮어낸 드라마. 제2차 세계대전 후 대영제국의 해는 저물고 전쟁의 상흔을 이겨내고자 고군분투하던 영국. 그 중심에 선 한 여인이 욕망이 아닌 순전히 의무에 의해 왕위에 오르는데...

1950년대 동런던, 조산사 제니 리는 세인트 레이먼드의 수녀들과 함께 논나토 수녀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다. 거친 이스트엔드의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은 그는 환경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태초부터 존재해왔지만 이미 인간 세상에 물든 천사 아지라파엘과 악마 크롤리는 음악도 못 듣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없는 종말 후 천국이 오는 것을 부정한다. 이에, 둘은 비밀리에 협정을 맺고 종말이 오지 않도록 훼방을 놓으려 한다.

2017년 1월 BBC와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대극. 아프리카 탐험에 열중하느라 가족들과 오랫동안 연락이 끊겨 죽은 줄로만 알았던 탐험가 제임스 키자이아 딜레이니(톰 하디)가 런던으로 돌아와 갑작스레 사망한 아버지의 유산인 선박 사업을 물려 받은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임스는 가업을 동인도 회사에 처분하려 하나 모종의 이유로 거절당하고, 가족의 어두운 비밀마저 알게 될 뿐 아니라 적들의 음모로 사형 선고를 받게 되는 등 고난을 당하게 되지만,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역경을 이겨내고 영국와 미국을 상대로 위험한 게임을 해나가며 자신만의 선박 왕국을 건설한다.

런던의 유명한 한 사기꾼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한판을 위해 '사기 예술가'로 불리는 5인조 사기단을 만들어 상상을 초월하는 사기 행각을 벌이는 이야기

브라보 투 제로로 유명한 영국 SAS 출신의 소설가 크리스 라이언이 2007년에 펴낸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첩보 스릴러 액션 드라마. 가상의 영국 비밀 대테러 기관 '섹션 20'을 다룬 다룬 영국 드라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아름다움 외모와 교양을 갖춘 사교계의 꽃 안나 카레니나. 러시아 정계의 최고 정치가인 남편 카레닌, 8살 아들과 함께 호화로운 저택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만, 고루하고 이성적인 남편에게 염증을 느낀다. 낯선 파티에서도 안나의 아름다움은 시선을 고정시키고, 그녀 앞에 매력적인 외모의 젊은 장교 브론스킨이 나타난다. 안나는 애써 브론스킨을 외면하지만, 그의 저돌적인 애정공세에 결국 치명적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6세기 영국, 엘리자베스 1세의 총애를 받던 눈부신 미모의 귀공자 올란도는 영원히 시들지 말라는 명을 받는다. 사랑, 정치, 전쟁, 또다시 사랑... 400년의 시간을 관통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완전한 인간이 된 올란도는 마침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스물 여섯의 야심만만한 옥스포드 졸업생 마가렛은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지방 의회 의원 선거에 나가지만 낙선하고 만다. 실망한 그녀를 눈 여겨 본 사업가 데니스는 특유의 유머와 따뜻함으로 그녀를 사로잡으며 평생의 후원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남편의 전폭적 지지 속에 마가렛은 꿈에 그리던 의회 입성에 성공하고, 곧이어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로 선출된다. 연거푸 3선에 성공, 철의 여인이라 불리며 막대한 권력과 세계적 정치 지도자로서의 위상을 떨치던 그녀는 자신의 신념과 정책을 당당히 추진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이들과의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고 각료들은 11년간 지켜온 총리직에서 물러나라고 종용하기에 이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한때 인간병기로 불리며 부와 명성을 누리던 전 영국 축구대표팀 주장 대니는 승부조작 혐의로 축구계에서 쫓겨나고 방탕한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대니는 음주운전과 경찰 폭행으로 3년의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된다.교도관들로 구성된 준 프로팀을 운영하며 적자에 허덕이던 교도소장은 뒷돈을 써 대니를 자신의 교도소로 데려오고, 교도관 팀을 지도하도록 명령하지만, 교도관들은 죄수에게 훈련 받을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한다. 이에 대니는 교도관들의 연습을 위해 죄수팀을 만들어 경기를 하자는 아이디어를 낸다. 온갖 해프닝과 우여곡절속에 간신히 11명을 뽑아 경기에 임하게 된 대니. 하지만 교도소장은 경기에서 져줄 것을 명령하고 대니는 스포츠맨쉽과 교도소장의 협박사이에서 갈등에 빠진다. 그러는 가운데 그들만의 월드컵 경기의 휘슬이 울리는데...

8년 3개월 동안 백수 생활에 전전해온 알리는 별다르게 하는 일 없이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사고뭉치다. 어리버리한 `웨스트 스테인스파`와 어울리며 지내는 그의 유일한 `일`은 `존 나이키 레저 센터`에서 꼬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가르친다고 해봤자, 기껏 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해서는 안되는 욕설 등 유해한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 고작이지만, 알리에겐 그 일이 삶의 전부다. 그러던 어느날 자금 문제로 레저 센터가 문을 닫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절대로 문을 닫게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 알리는 혼자 광장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 하지만 단신 투쟁도 수포로 돌아가고, 동네에서 원수처럼 지내는 청년들에 의해 광장 한 복판에서 놀림거리가 되고 만다. 그렇게 시위가 엉망이 되어가던 중 근처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스테인스의 하원의원은 알리를 정치에 이용할 목적을 세운다. 전혀 어울리지 않게 하원의원 선거에 나선 알리. 하지만 사고뭉치답게 그의 선거유세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여성단체들을 대상으로 레즈비언이라고 모욕을 하는가 하면 토크쇼에 나와서도 옆 후보의 원고를 컨닝하는 등 말도 안 되는 행동만 계속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소가 뒷걸음질치다 쥐 잡는` 격으로 얼떨결에 꺼낸 상대 후보에 대한 모욕이 들어맞아 알리는 하원의원에 당선된다. 자유분방한 의상, 거침없는 천박한 말투의 알리는 의원이 된 후에도 계속 사고를 친다. 하지만 운이 좋아 그의 인기는 계속 승승장구하고, 알리는 비난과 찬사를 동시에 받는 괴상한 정치인으로 알려지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