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2개, KMDB 1개)

반전 시위와 로큰롤의 감성이 젊은이들을 뒤흔들던 1960년대 후반의 미국, 그 안에서 비틀즈의 음악이 눈 부신 사랑으로 피어난다. 영국 리버풀 선착장에서 일하는 평범한 청년 주드. 연락이 끊긴 친아버지를 찾을 생각으로 미국으로 향하지만, 새로운 땅에서 자신을 진심으로 대해준 것은 친아버지가 아닌 맥스라는 친구였다. 주드는 맥스와 함께 뉴욕으로 떠나 화가로써의 꿈을 키우며, 같은 건물에 사는 뮤지션들과 어울린다. 주드는 맥스의 여동생 루시와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와중에 베트남 전이 발발하고, 맥스는 베트남 전에 징병된다. 루시가 반전 시위에 더욱 열성적으로 참여하면서, 주드와의 사이는 점점 벌어지게 되는데… 세 남녀는 어떻게 시대의 아픔을 극복하고, 음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될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해리스 돈
1992년, 비밀리에 날씨 조절용 미사일을 발명, 인공 비구름을 만드는 실험이 시도된다. 그러나 미사일은 제어되지 않고 슈퍼 허리케인을 탄생시킨다. 가공할 파괴력의 슈퍼 허리케인은 샌프란시스코를 강타, 엄청난 피해를 입힌다. 허리케인을 막으려던 특수요원들은 미사일과 함께 폭발해 버리고 이 실험에 대한 증거는 완전히 사라진다. 이것을 모르는 언론은 자연 태풍으로 규정, '앤드류'라 명명한다. 1999년, 기상학자 론 영은 폭풍을 움직일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해 실험에 성공하나 대학교 규칙을 따르지 않고 무모하다는 이유로 해고되는데, CIA의 탐 홀트에게서 날씨 조절장치를 직접 실험해 보자는 제의를 받는다. STORM이라는 미사일을 발사, 가뭄의 피해를 입은 맥시코에 비구름을 만들어 보내는 프로젝트다 ! 그러나 홀트의 음모로 슈퍼 허리케인 앤드류가 부활하는데... 론 영은 이 폭풍 통제장치가 인명을 살상하는 무서운 무기가 된다는 것을 알고 같이 연구했던 대학 동료이자 친구인 뉴마이어 박사를 시켜 이들을 뒷조사시키는데 그는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고 멕시코로 허리케인을 이동하라는 명령을 받은 론은 거부하는데.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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