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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쿠바가 마리엘 항을 개항하여 반카스트로 지지자들이 미국 플로리다에 입항한다. 토니 몬타나와 마니리베라도 이민 수용소로 보내진다. 3개월 후 마니가 수용소에 있는 레벤가라는 자를 살해해 주면 신분증을 입수해 주겠다는 일을 받아 수용소에 폭동을 일으켜 레벤가를 암살한다. 접시닦이로 근근히 살아가던 토니는 프랭크의 부하로부터 콜롬비아 마약상과의 거래일을 맡았다가 위험천만한 위기를 넘긴다. 그 사건을 계기로, 토니는 프랭크의 신임을 얻고 그의 부하가 되지만, 수 개월 후 결국 자신을 없애려는 프랭크를 죽이고 조직을 장악, 보스 자리에 오르는데...

링컨 라임(덴젤 워싱턴)은 최고의 범죄학자로서 법의학 전문 형사이다. 한편 영리하지만 공격적인 여경관 도나위(안젤리나 졸리)는 가슴 속에 풀리지 않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여자이다. 도나위가 내근직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결정되기 전 날, 인적이 없는 후미진 기차길에서 사지가 절단되어 손만 남기고 흙속에 묻혀 있는 시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라임의 동료 형사는 이 사건을 대단치 않은 사건으로 결정짓지만 라임은 현장에 남겨진 증거들로 연쇄살인을 예고하는 범죄임을 느낀다. 또 라임은 기차를 세워 사건현장을 잘 보존한 도나위 경관 역시 범죄 현장에 남겨진 단서들에게서 숨겨진 메시지를 보았다는 것을 느끼고 그녀를 파트너로 지목한다. 치밀한 계산으로 라임은 살인자가 남긴 단서를 풀어 납치된 여인을 찾는데는 성공하지만 살인자는 엽기적인 방법으로 그녀를 죽이고 현장에 또다른 단서를 남겨 놓는다. 라임과 도나위는 또다른 살인을 막기위해 범행현장을 쫓아다닌다. 그러나 라임과 도나위를 비웃듯 해결할 수 없는 난해한 실마리만 남기며 살인은 여전히 계속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CIA 요원 닉(Nick Pirandello: 제임스 벨루시 분)은 어느 날 보브(Bob Wilson: 존 리터 분)라는 보험 회사 직원을 워싱턴으로 데려가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게 된다. 그 이유는 외계인에 의한 지구 멸망이 120시간정도 밖에 남지않았고, 보브만이 지구의 멸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닉과 보브가 워싱턴으로 가는 길에 KGB와 정체불명의 조직이 도사리고 있어 계속 그들을 공격하는데...

뱃시(Betsy Hopper: 몰리 링월드 분)는 외조모 생일날 온가족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잭(Jake Lovell: 딜란 월쉬 분)과의 결혼을 선언한다. 본인들의 간소한 결혼식 주장에도 불구하고, 양가 부모들은 성대한 결혼식을 계획한다. 당사자들보다 가족 친지들이 더 극성을 떨며 집안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게다가 뱃시의 아버지(Eddie Hopper: 알란 알다 분)는 분에 넘치는 결혼식 비용 마련을 위해 매부인 오스카(Oscar Henner: 죠 페씨 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교활한 오스카는 마피아 두목에게 협력을 구하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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